주말에 경북쪽에 일이 있어 가야 하는데 4인 가족이
서울서 주왕산 들려 온천하고 달기 약수터 닭백숙
먹을가 합니다...거의 17여년전 두번 가보았는데
한번은 주산지 부근에서 민박 했는데 잘때 너무
추워서 힘들었고,쥔이 식사 차려주는데 아주 어색
하고 그저 그랬네요,식사값을 따로 냈는데 본인들이
먹던것 내주는듯...
다음번은 주왕산 관광호텔서 숙박하고 온천도 하고
달기 약수터 닭요리도 먹었는데 좋았었습니다.
이번주 금토 가려니 금요일 80% 비오고 토일 가려니
호텔 예약이 좀 어렵네요...요즘 청송 숙박이 어떻고
볼거리가 어떤지 궁금합니다...주왕산 호텔 갔을때
달기 약수터 닭요리 말고 일반 식당들이 너무 없어서
편의점에서 도시락 2번이나 사먹었습니다...
아직 갈지 말지 정하진 못했는데 주왕산 호텔 말고
온천도 하고 적당한 숙소와 식당 구경거리 아시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