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육아....

.... 조회수 : 2,322
작성일 : 2026-02-23 16:15:16

본인아이는 본인이 키우는게 맞는데..

조부모님이 1년에 1시간도 안봐주는 집들 많을까요?

진짜 궁금합니다..

IP : 115.138.xxx.2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3 4:16 PM (219.255.xxx.86)

    많죠 전 안봐주신듯

  • 2. ...
    '26.2.23 4:18 PM (115.138.xxx.235)

    1년에 1시간도 안봐주는 집들이 많군요
    주변에 다 정기적으로 봐주는 집들만 봐서 평균을 모르겠네요..

  • 3.
    '26.2.23 4:1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안봐주는 건지 못봐주는 건지..잘 모르겠지만
    그게 맞게 님도 대응하시면 되잖아요.

    싫다는걸 억지로 맡길수도 없고 어쩌겠어요.

  • 4. 그게
    '26.2.23 4:21 PM (221.138.xxx.92)

    안봐주는 건지 못봐주는 건지..잘 모르겠지만
    그에 맞게 님도 대응하시면 되잖아요.
    부모님이 내 아이를 봐줄 의무도 없고..

    싫다는걸 억지로 맡길수도 없고 어쩌겠어요.

  • 5. ..
    '26.2.23 4:22 PM (118.235.xxx.57)

    저마다 사정따라 다르겠죠.
    부모님 아파트 같은동으로 이사와서 수시로 도움 받기도 하고, 전혀 안도와주는 집도 있고.
    대부분은 사정 되는 선에서 도와주시겠죠.

  • 6. 서운하신가봐요
    '26.2.23 4:29 PM (58.122.xxx.24)

    걍 내애는 내가 키우는게
    내 애와 내 아이에게 좋습니다.
    너무 힘드셔서 그래요

  • 7. ㅇㅇ
    '26.2.23 4:47 PM (218.157.xxx.171)

    부모님이 멀리 살아서 한번도 애를 맡겨본 적이 없어요. 주변에 부모나 자매가 있어서 종종 도움받을 수 있는 것도 큰 복이에요.

  • 8. ㅠㅠ
    '26.2.23 4:53 PM (211.252.xxx.156) - 삭제된댓글

    저도 아이둘 잠시도 못맡겨보고 키웠어요.
    다행히 저 아프거나 수술할땐 친정엄마가 와서 봐주시긴했는데요.
    친정 가면 그래도 애 옆에서 놀게하고 잠은 잘 수 있었어요.
    시부모님은 아예 들여다도 안보고 명절에 가도 기저귀 한번을 안갈아주더이다. 시댁에선 애들 잠깐 놓고 집앞 슈퍼도 못감요. 애들 울거나 엄마 찾으면 본인들 힘들다고요.
    다시 생각해도 그런 시부모는 되지 말아야겠다 싶네요.

  • 9. 그게
    '26.2.23 5:06 P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

    요새는 보통 합의를 해요 양가 부모랑
    그럼 거기 맞춰서 휴직, 복직, 시터나 등하원 보조도우미 세팅 등등 심지어 이사까지 합니다.

    그런것도 안 계산하고 애 낳는 사람 드물어요

  • 10. ..
    '26.2.23 5:36 PM (110.70.xxx.23)

    내 아이는 내가.
    저도 시부모님 친정 도움 없이 시터로 키웠고.
    단.. 양가 어디든 누가 아프건 병원도 각자 스스로 가시는 걸로.. 애 키우다 보니 전 아파도 진통제 먹고 버티며 일 했어요. 서로 각자 알아서가 저희의 원칙입니다. 노인들 나이 드시니 저희한테 서운하다 하소연 하는데 저는 말해요. 네 저도 약 먹으며 애 키워서 병원 가는 것도 참아가며 10년 버텼으니 서운하셔도 어쩔 수가 없네요. 라고
    되돌아 보니 잘 한 듯요. 막판에 애 육아 + 노인들 병원 투어까지 같이 할 뻔 한 거 미리 막은 거죠.

  • 11. 조부모가
    '26.2.23 7:03 PM (180.71.xxx.214)

    자꾸 오라고 해서 애 잠깐씩 맡기거나
    제가 아파서 혹은 병원입원 등으로 맡긴적은 있고
    그 외는 없어요
    노인들이 애 못봐요
    옛날엔 애들 걍 방치 육아 였잖아요
    맡기고 싶지도 않던데요. 제대로 못봐요 위생관념도 없구요

    제 주변엔 일하는것 땜에
    조부모가 같은아파트로 이사 왔길래.
    아침 등원만 부탁좀 했더니 칼같이 거절했데요
    그런 부모도 있어요
    근데 또 정정하다가도 노인들 갑자기 돌아가시기도 해서
    안맡기는게 전 낫다고 보긴해요

    가끔 정신건강하고 애들 잘케어하는 부모도 잇어요
    애교육까지도 요 .
    근데 그런 부모는 돈드려야죠
    나중에 애 크고도 계속 돈드려야 하은 상황도 있고요
    제주변에 많아요
    애 커도 생활비 계속 대주게 되는 경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12 자존감이 떨어져서 죽을거 같아요. 9 자존감 2026/02/28 4,497
1788611 오늘 공예 박물관 다녀왔어요 7 123 2026/02/28 3,107
1788610 (조언절실) 크라운 본 뜨는 날 전액 지불해야하나요 20 쪼인다 2026/02/27 2,888
1788609 AI에 전쟁 시켜봤더니…95% ‘핵 버튼’ 눌렀다 1 무섭...... 2026/02/27 2,874
1788608 민주 이성윤 의원 '재판 소원' 본의회 통과!!! 6 ㅇㅇ 2026/02/27 1,985
1788607 장원영보다 더 이쁘지 않나요?? 33 .... 2026/02/27 11,307
1788606 "본 게임 시작도 안했다, 李대통령 의지가 '트리거'&.. 10 부동산 2026/02/27 4,163
1788605 모기발견!!!! 2 Gu 2026/02/27 1,523
1788604 이번 입시때 SKY 미달된 대학이나 학부가 있었나요? 2 이번에 2026/02/27 3,678
1788603 조희대 천대엽이 지선개입 못하게 해야 3 ㅇㅇ 2026/02/27 1,734
1788602 예전 주식유튜브인데 1 이분은 어디.. 2026/02/27 2,758
1788601 금반지도둑으로 몰리기도 했어요. 14 ㅇㅇㅇ 2026/02/27 5,934
1788600 시세차익 기사 쓴 기자 제목 바꿨네요 8 ㅇㅇ 2026/02/27 3,215
1788599 영화 우연과 상상 4 르플 2026/02/27 1,631
1788598 대통령이 큰거 온다네여 47 .. 2026/02/27 22,553
1788597 유방암 환자가 많네요 5 2026/02/27 6,224
1788596 렌탈 정수기 불편한 점 없나요? 2 ㅡㅡ 2026/02/27 1,677
1788595 진짜 친정가족이 아무도 없는분 계세요? 16 ... 2026/02/27 4,158
1788594 보검매직컬 순한맛 7 심심하지만 2026/02/27 3,213
1788593 회사 물품 구입을 하는데 할인 받은 직원 7 00 2026/02/27 2,545
1788592 확실히 결혼 육아 경험이 없으면 세계가 좁은거 같아요 41 ㅇㅇ 2026/02/27 6,843
1788591 엄마 왜저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10 무슨심리 2026/02/27 3,361
1788590 카톡방....둘만 있는 대화방에서 나오면 3 카톡방 2026/02/27 2,591
1788589 KFC 치킨 나이트 먹으러 왔는데 4 ㅇㅇ 2026/02/27 2,800
1788588 윤여정 배우님 보테가! 35 ㅇㅊ 2026/02/27 13,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