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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는 5시에 일어나서 운전면허학원

조회수 : 537
작성일 : 2026-02-23 13:42:07

가고  알바하러 가고

 또 저녁에 영어학원 다니고햇었어요.

 그때가 그립네요..

 

이젠 아무것도ㅜ하기싫어서요.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집에서 유툽 봅니다

 

 새벽에 일어나 컴컴한때 나가도 누군가는

 길에 나와서 어딘가로 향하고 잇다는게 동지애가 느껴졋엇는데요...

 

 

 저희집에서   오밤중 새벽에 큰대로가 보이는데 그때도 누군가는 운전을 하고 어딘가로 빠르게 가더라고요..다들

어딜갈까 궁금해요.

IP : 124.49.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6시
    '26.2.23 1:45 PM (211.177.xxx.43)

    수영 새벽반 다니고. 수영장 앞에서 토스트 사먹고 바로 출근. 퇴근하곤 친구만나서 영화보고. 싸돌아다닌게 이젠 상상도 안가요
    활력도 없고. 피곤해서 쉬고만 싶고. 다 귀찮네요
    그나마 목욕을 좋아해서 깨끗하긴 하네요. ㅋ

  • 2. 우린
    '26.2.23 1:45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우린 참 치열한 청분을 보냈어요 손안에 재미난 세상 없이도요

  • 3. 음음
    '26.2.23 1:46 PM (122.32.xxx.106)

    우린 참 치열한 청춘을 보냈어요 손안에 재미난 세상 없이도요

  • 4. 대학교4학년때
    '26.2.23 1:49 PM (124.49.xxx.188)

    벙이동 모회사에 면접보러 갔는데 발이 너무 찢어질듯 아픈데 잠실까지 걸어가고...
    차비아끼려고 걸어도 많이 다녓어요. 끄덕없기도하고

  • 5. ㅇㅇ
    '26.2.23 2:37 PM (121.200.xxx.6)

    어릴때 마을 언덕에 가서 바라보면
    한길에 버스들 간간히 다니던 시절 떠올라요.
    저 버스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는 것일까....
    나도 저 차타고 어디론가 가 봤으면....

    새벽부터 열심히 살던 때가 있었어요.
    6시 작업장에 들어가 일 시작하던 기억.
    그땐 그리 힘들지 않고 습관처럼 5시 전에 일어나
    통근버스를 탔어요.
    일찍 시작하는 하루가 정말 길고 알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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