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이프오브파이. 파이이야기 책 보신분~?

볼까말까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26-02-23 12:40:26

영화를 너무나도 재밌게 봤는데요

영화본지는 좀 오래되었어요

 

근데 갑자기 요즘 생각이 나서..

이거 책으로 보면 훨씬 더 재밌을까요?

 

책이 좀 두꺼워서 고민중인데

보신분들 계실까요?

 

오래된 영화지만.  이 영화는 강추드립니다

재밌고 감동적이기도 해요

 

 

아참.  인도영화예요

인도영화 낯선분들도 재밌게 보실수 있어요

IP : 222.113.xxx.25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6.2.23 12:45 PM (211.180.xxx.149)

    몇번 보다가 실패했네요
    지루해요..앞부분을 못넘어갔어요

    영화는 재미있었어요

  • 2. ..
    '26.2.23 12:46 PM (1.235.xxx.222)

    저 영화 나오기 훨씬 전에 그러니까 책으로 읽은 것 20년도 더 된 거 같은데 읽자마자 감동 만땅이었어요. 유명하지 않을 때인데 보물 발굴한 느낌. 영화는 나름의 영상이 주는 재미가 있었지만 책이 더 재미있었어요. 영상은 여러 의미들이 좀 헷갈렸어요. 제 생각에 원작 책을 능가하는 영상은 정말정말 드문 듯 해요. 제 개인 경험으로 나니아 연대기랑 반지의 제왕만 책을 넘진 못해도 비슷하긴 했어요 ㅎㅎ

  • 3. 00
    '26.2.23 12:49 PM (180.228.xxx.194)

    그 책 처음 나왔을 때 읽었어요. 나중에 영화도 보고요. 책을 뛰어넘는 영화는 없습니다!!

  • 4. ..
    '26.2.23 12:50 PM (116.36.xxx.204) - 삭제된댓글

    헐리우드 영화에요
    등장인물 주인공 인도 출신이고
    감독이 대만일걸요

  • 5. 저요
    '26.2.23 12:55 PM (211.58.xxx.57) - 삭제된댓글

    15년전쯤 영어학원 원어민 선생님이 젊은 20대 남자샘이였는데 이 책 추천해줘서 하루만에 읽었어요
    번역된 책으로요
    영화는 아직 안 봤어요
    책은 진짜 감동이였어요
    다시 읽고 싶어지네요

  • 6. 영화 재미있었고
    '26.2.23 1:05 PM (119.69.xxx.233)

    어쩌다 책을 집어들었는데 역시 재미있었어요.
    짜장과 짬뽕같아요.
    둘다 맛있는 면인데 역시 둘다 맛있는.

  • 7. . . .
    '26.2.23 1:08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초5나 초6. 한우리 독서논술 책이여서, 아이랑 같이 읽었어요.
    책 너무 재미있었어요.
    영화도 봤구요.
    지금 연극도 하고 있어요 라이프 오브 파이

  • 8. ...
    '26.2.23 1:09 PM (221.149.xxx.56) - 삭제된댓글

    영어책으로 읽었고 재밌게 봤어요. 추천 드려요
    영화 보고 읽었는데도 훨씬 좋았습니다.
    영화도 명작이죠
    인도계 배우들이 나오지만 리안 감독(브로크백 마운틴, 색계)의 미국영화입니다

  • 9. ...
    '26.2.23 1:11 PM (221.149.xxx.56)

    영화 보고 책 읽었는데 좋았습니다.
    추천 드려요
    영화도 명작이죠
    인도계 배우들이 나오지만 리안 감독(브로크백 마운틴, 색계)이 만든 미국영화입니다

  • 10. 둘다
    '26.2.23 1:20 PM (116.38.xxx.241)

    재미있었는데. 저는 책이ㅎ
    영화는cg가 좀엉성하죠.ㅎ

  • 11. 원글
    '26.2.23 1:21 PM (222.113.xxx.251)

    책 꼭 읽을게요

    맞아요 지금 연극인지 뮤지컬인지 하고 있어요
    무려 박정민 배우가 주연인..
    그거 보고싶어서 몇날몇일을 밤새 기다렸지만
    마지막까지 매진된 표가 안나오네요

    암튼 이거때문에 책을 보고싶어진거예요
    오늘 바로 읽어볼게요

    저 이 영화 너무너무 좋았어요
    영상미도 완전 극치였구요

    여기 취향 비슷하신 82님들과 독서모임 하고싶어지는 오늘입니다 ^^

  • 12. ...
    '26.2.23 1:23 PM (39.125.xxx.136)

    저도 원서로 읽었는데
    영화는 중간부터 본 적 있고요

    책 먼저 보고 봤는데 영화 속 소년이 마르긴 했어도
    너무 깔끔하고 멀쩡해서 실망했어요

    책 읽을 땐 절망 처절하고 절망적인 소년의 상황을
    상상했거든요.

    책은 두 파트로 되어있는데 앞부분은
    너무 지루해서 굳이 안 읽어도 될 거 같아요

  • 13.
    '26.2.23 2:00 PM (121.139.xxx.20) - 삭제된댓글

    올 초 새해부터
    그 뮤지컬을 보러 갔는데
    세상에 그렇게 끔찍한 내용 뮤지컬 처음 봤어요
    우와 이런걸 끝까지 보는 분들 진짜 존경 했네요

  • 14. ---
    '26.2.23 2:58 PM (220.116.xxx.233)

    어제 EBS세계의 명화에서 라이프 오프 파이 해줬는데요.

  • 15. 극중
    '26.2.23 3:02 PM (124.49.xxx.138)

    노래가 전혀 없는데 뮤지컬인가요?

  • 16. ....
    '26.2.23 4:16 PM (210.126.xxx.80)

    영화는 안 봤고
    15년 전 쯤
    책은 재미있게 읽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78 동물병원에서 상처받은 일 29 ㅈㅈ 2026/02/24 4,605
1796877 "애가 못 나왔어요"…잠옷바람 엄마는 절규했다.. 25 ... 2026/02/24 22,793
1796876 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 재판부는 위헌".. 5 그냥 2026/02/24 1,990
1796875 육백만원의 강아지 18 메리앤 2026/02/24 4,833
1796874 연착륙의 덫 2 ........ 2026/02/24 1,170
1796873 날 좀 풀리니 길에 스티커 붙여달라는 청년들 6 11 2026/02/24 2,837
1796872 암환자인데 2 지도자 2026/02/24 3,558
1796871 노후에 아파트 관리비 25 .... 2026/02/24 5,660
1796870 전한길과 김현태가 안귀령 고소. 10 고소 2026/02/24 2,027
1796869 강아지 키우지 마세요 경제력 되는 분만 키우셔요 34 2026/02/24 6,606
1796868 대전 폭설 왔나요? 6 대전방문 2026/02/24 2,313
1796867 이언주는 리박스쿨이 문제가 아니예요.. 13 .. 2026/02/24 2,020
1796866 아이 이름으로 적금들다가 취업되어 넘겨주면 증여 2026/02/24 1,144
1796865 비트코인 꽤 내려가네요. 3 ... 2026/02/24 3,491
1796864 '화장'이라는 거 22 제가 기억하.. 2026/02/24 4,554
1796863 원래 수강신청할때 이런가요? 32 00 2026/02/24 2,570
1796862 세금은 소비자가 내는 거예요. 10 ... 2026/02/24 1,439
1796861 유병자보험 생명보험과 손보 5 알고싶어요 2026/02/24 1,073
1796860 쌍커풀 수술병원 1인 원장이 나은가요. 15 .. 2026/02/24 1,985
1796859 주차장에서 아기가.. 4 .. 2026/02/24 4,037
1796858 오창석효과!!! 남천동 더 빠지는 중 41 얼망 2026/02/24 5,024
1796857 로봇청소기 최강자를 추천해주세요 8 고민 2026/02/24 1,932
1796856 선우용녀 딸은 가수했던데 28 ㅓㅗㅗ 2026/02/24 6,200
1796855 마니또클럽 지난번 편은 너무 재미없어서 보다가도 채널이 돌아갔는.. 1 .. 2026/02/24 965
1796854 외국 아니고 한국이라고 하네요 22 멋진나라 2026/02/24 6,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