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가 실망스런 관계가?
이어진 경우 보니까..
50세가 넘어도 엄마에 대한 원망이 그대로네요.
또 대인관계도 원만하지 않기도 하고요..
그래서 아이 키우는 일이 중요하구나 싶어요
전체적인 인생에 영향을 주니까요..
그냥 아이만 낳아서 될일이 아니구..
어릴때 엄마가 실망스런 관계가?
이어진 경우 보니까..
50세가 넘어도 엄마에 대한 원망이 그대로네요.
또 대인관계도 원만하지 않기도 하고요..
그래서 아이 키우는 일이 중요하구나 싶어요
전체적인 인생에 영향을 주니까요..
그냥 아이만 낳아서 될일이 아니구..
근데 지켜보니까 애 낳지 말아야 할 사람이 애 낳는 경우가 반이예요 물론 자기는 몰라요 애 끔찍이 위한다고 생각하지... 인구고 뭐고 자기 파악도 수양도 안 된 사람들이 애 낳고 막 애를 낳아봐야 아는게 있다면서 요란하게 다녀요...
말해 뭐할까요
두말하면 잔소리죠.
그래도 이런 저런 어려움들...스스로 극복하면서 살다 가는거죠.
제 생각엔 사실 애 낳고 엄마든 아빠든 자기 결핍에 의해 애를 요상하게 대하는게 사실은 과반수, 일반적인 케이스 같고. 부모가 애한테 어른답게 부모답게 걔가 성인될 때까지만이라도 헌신하고 애정을 준다 이거는 국가나 사회에서 일부러 집어넣은 이미지 같아요
잘 보면 주변에 엄마 아빠 이상한 집이 더 많아서 온전한 집이 소수거든요. 근데 말들은 그렇게 안 하죠. 매스컴이나 기타 매체에서 나오는 부모님은 대개 인성도 좋고 자식 위하고 이런 캐릭터라 저는 부모도 사실은 인간이고 자식보다 자기를 위한 결정을 한다, 자식에게 질투하는 부모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인식하기까지 정말 오래 걸렸어요. 헤맨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극복 하면서 엄마에 대한 원망도 조금 줄기도 할텐데..
이게 보니까 삶이 잘 안풀리면 사회에 대한 불만 ..
엄마 가족 모두 불만으로 표출 되더라고요..
저 어릴적 시골동네에서도 사는게 거기서거기인데 사는게 힘들어도 자식, 아내에게 잘하는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사는게 힘들다고 자식,아내에게 화풀이 폭행 욕찌거리 일상 인 아버지가 있고 그랬어요. 아마 그 위대인 선친들에게 사랑을 못받아보고 교육도 못받아서 내리 그렇게 부모노릇못하고 자식과 가족을 학대하는것 같더라고요.
저도 부모님 학대 및 폭행속에 자랐지만,,,,그동안 자식과 가족을 사랑으로 대해야 행복할수있다는 교육을 받아서 때론 미워도 , 마음에 안들어도 , 행동이나 말로 표시내지말자 다짐하고 삽니다 ㅠㅠ
50세가 넘어도 엄마에 대한 원망이 이어지고 있다면 그건 본인의 문제죠
글쎄요. 까탈스럽고 예민한 애도 있어요. 남들 9면 만족하는데10을 해줘도 사랑만 주는데도 비뚤어지는.
꼭 부모탓만은 아님.
맞아요 애가 문제일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부모문제지요
무턱대고 애를 많이 낳아라~ 가 아니라 정말 많이 생각해보고 아이를 낳아야해요
자기 그릇 안되는데 애는 많이 낳고 돌도 안된 애기부터 줄줄이 다 어린이집에 보내놓는 전업도 있고요 자기 욕심인거죠
여기도 그ㄹㅓ잖아요 애 셋 낳았더니 너무 좋다... 근데 아이들은 생각 다를걸요?
저만 해도 가운데라 너무 싫었는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0794 | 노인들 이재명 중국 엮으면서 4 | ㄱㄴ | 2026/04/16 | 1,760 |
| 1800793 | 美국방장관 "이란이 합의 안하면 전투작전 재개".. 8 | 나무 | 2026/04/16 | 4,552 |
| 1800792 | 고등학교 1학기 중간고사 언제쯤이에요? 17 | ... | 2026/04/16 | 1,911 |
| 1800791 | 대전역 근처 호텔 | 급해요 | 2026/04/16 | 1,682 |
| 1800790 | “마라탕 먹었다가 식중독?”…프랜차이즈 3곳서 세균 검출 2 | ㅇㅇ | 2026/04/16 | 2,529 |
| 1800789 | 절이 생기기 전에 먼저 수행이 있었다 3 | 스님의 일침.. | 2026/04/16 | 1,566 |
| 1800788 | 늘 내곁에서.. 채널 돌리는 광고들 4 | .. | 2026/04/16 | 1,709 |
| 1800787 | 대학생들은 옷에 얼마정도 돈을 쓰나요 5 | 대학생 | 2026/04/16 | 2,497 |
| 1800786 | 이재명대통령 세월호 추도식이후 13 | 이잼 | 2026/04/16 | 3,192 |
| 1800785 | 옷정리 기준? 10 | .. | 2026/04/16 | 3,274 |
| 1800784 | "돌아와서 정말 많이 울어"‥김건희 직접 밝힌.. 34 | ... | 2026/04/16 | 8,807 |
| 1800783 | 김애란작가님 7 | 느림보토끼 | 2026/04/16 | 3,468 |
| 1800782 | 강남 아파트는 언제 재건축 4 | ㄴㅁㅎㅈ | 2026/04/16 | 2,646 |
| 1800781 | 파킨슨병이라는데 친구 만나고 정신 똑바르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13 | 참 | 2026/04/16 | 7,076 |
| 1800780 | 휴지 글 보고 11 | 나 | 2026/04/16 | 2,446 |
| 1800779 | 문재인 정부의 4월 50 | ... | 2026/04/16 | 3,773 |
| 1800778 | 주식)개미와 기관의 차이~~ 3 | .. | 2026/04/16 | 4,267 |
| 1800777 | 만나면 옷 파임 치마 올려주는 친구 9 | 지금 | 2026/04/16 | 4,827 |
| 1800776 | (jtbc여조) 민주당 지지층 정청래 당대표 긍정 73% 31 | .. | 2026/04/16 | 2,449 |
| 1800775 | 솔직히 여자들도 피곤하면 밥하기 싫잖아요 17 | 나도 날 몰.. | 2026/04/16 | 5,830 |
| 1800774 | 성과급 받으면 시부모님 드려요? 29 | ..... | 2026/04/16 | 7,035 |
| 1800773 | 예민하고 까다로운데 6 | 인정한다 | 2026/04/16 | 2,388 |
| 1800772 | 제이알글로벌리츠 애네 순 4 | 리츠 | 2026/04/16 | 1,441 |
| 1800771 | 중복상장, 7월부터 ‘현미경 심사’한다···일반 주주 동의받아야.. 1 | ㅇㅇ | 2026/04/16 | 1,662 |
| 1800770 | 미국 홍역 6년만에 146배 증가 5 | ... | 2026/04/16 | 2,8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