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끓여 먹을려고 떡국떡을 보니 뭔가 검은게 보여서 쑥이 들어갔나보다 생각했어요.
쑥 줄기 있잖아요. 쑥떡하고 그 뒤에 가래떡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쑥 줄기를 봤던 적어 있어서.
혹시 몰라서 손으로 조각내어서 보니 철수세미입니다.
이게 잘려져서 보였으니 분명 다른 떡국떡에도 있을텐데...
방앗간에서 청소하는 철수세미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혹 눈으로 보아 뭔가 검은 게 있으면 주의하실 필요도 있다고 생각하여 글 남깁니다.
떡국 끓여 먹을려고 떡국떡을 보니 뭔가 검은게 보여서 쑥이 들어갔나보다 생각했어요.
쑥 줄기 있잖아요. 쑥떡하고 그 뒤에 가래떡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쑥 줄기를 봤던 적어 있어서.
혹시 몰라서 손으로 조각내어서 보니 철수세미입니다.
이게 잘려져서 보였으니 분명 다른 떡국떡에도 있을텐데...
방앗간에서 청소하는 철수세미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혹 눈으로 보아 뭔가 검은 게 있으면 주의하실 필요도 있다고 생각하여 글 남깁니다.
그냥 먹을 확츌도 높겠어요.
돌고르는 기계 있듯
이물질 완성품에서도 선별해야할듯요ㅡ
잘보고 떡만 잘 골라야겠네요.
저도 떡집에서 산 떡국떡에서 철수세미 나온적 있었어요.
그 떡집의 문제라 보고 떡집을 바꿨는데
이게 종종 일어나는 일인가 보네요
세상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