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에 E천에 있는 초등학교 학생들이 착하고 순수하고
예의 바르고 소문이 자자하다고 합니다.
100%는 아니겠지만 그런 아이들이 굉장히 많대요.
강남보다 더 아이들이 예의바르다고...
비법이 뭔지...
교육계에 E천에 있는 초등학교 학생들이 착하고 순수하고
예의 바르고 소문이 자자하다고 합니다.
100%는 아니겠지만 그런 아이들이 굉장히 많대요.
강남보다 더 아이들이 예의바르다고...
비법이 뭔지...
E천이 뭐에요?
촌동네라서 좀 순진할 뿐..
여유 아닐까요?
분당 애들 얘기들어보니 어릴 때 부터 비교를 많이하더라고요. 애들이요.
이천이 시골인지는 안 살아봐서 모르는데 시골애들이 더 착하고 순진해요. 초등까지는요. 동네 지나가는 어른들한테도 길가다 공손히 인사하고;; 세상에 나쁜 어른들이 많으니 저는 좀 우려스러울 정도.
그런데? 이제 중등부터는 시골이 더 대단합니다ㅋㅋ 토박이들이 직접 한 얘기입니다. 여기서 중등까지 다니다 서울 가보니 죄다 순둥이들만 모였다고ㅋㅋ
하이닉스 다니는 넉넉한 부모와 서울보다는 덜 난리인 교육열때문??
아이가 기숙학원에서 재수했는데
지방애들이 착하고 순진하다고
제 조카가 경기도 남쪽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데,
지방에는 다문화 학생이 100% 한국인보다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애들이 착하고 순수한 걸까요?
조카 말로는 앞으로는 학군이 좋냐 나쁘냐.. 가 기준이 아니라
100% 한국인 학생이냐, 100% 다문화 학생이냐,
다문화 비중이 높냐 낮냐...가 기준이 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