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학원 넣어놓고왔어요
엄마로서 무슨 마음으로 살까요?
애랑 연락하지말라는데ㅠ
기숙학원 넣어놓고왔어요
엄마로서 무슨 마음으로 살까요?
애랑 연락하지말라는데ㅠ
처음에는 많이 허전하고 안쓰러우실거에요
자녀분이 학원 잘 적응하고 공부 많이 하길 바라고요
저는 작년에 기도 많이 하고 그냥 성실하게 살았어요
애도 고생하는데 나도 열심히 살자는 마음으로
가족분들 화이팅입니다
저도 고3 어제 넣고 왔네요
시원하고 좋습니다
고등기숙 3년 적응해서 그러나
저도 아들 넣고 왔어요.. 왜 갑자기 울컥하는지.. 태어나서 처음 떨어지네요.. 어제저녁까지 한숨만 푹푹 쉬더라구요.. 잘 하길 기도해야죠..
엄마는 힘내시구요 아이도 열심히 해서 내년에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돈 얼마벌거 목표 세우세요
그럼 노후에도 좋고
나도 돈벌어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