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두근두근..
연휴가 길어서 더 그렇겠죠?
출근하기 싫어요~~~~~ㅠㅠ
가슴이 두근두근..
연휴가 길어서 더 그렇겠죠?
출근하기 싫어요~~~~~ㅠㅠ
거의 30년 가까이 직장을 다니다보니 이제 지겹긴 하네요. 남편도 저도 60 되면 직장 그만 다닐거에요. 정년은 65세지만 그냥 둘다 60세까지만..
전 앞으로 5년 정도만 더 다닐려구요..
그런데 이렇게 나가기 싫은 마음이면 ..ㅠㅠ
막상 나가면 괜챦아 질까요??
저는 허리를 다쳐서 설 전부터 쉬었고 면역력 저하로 감기까지 걸려 더 힘드네요. 사실 병원 진단 2주 나왔는데 할일이 너무 많아서 병가를 낼 수 있을까도 걱정이예요...
직장생활 참........ 전 야근도 많은 직장이라 더 힘드네요
저도 야근도 많고 주말도 없이 일해야 하는 날이 많아 나가기 두려워요..ㅠㅠ
아픈데 일도 많으면..ㅠㅠ
어째요.. 내일 링거라도 맞아보세요..
명절부터 쭉 쉬셨군요
전 명절연휴동안도 지겹던데..
막상 출근하시면 괜찮으실거예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