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았다 일어났을때 관절이 부드럽지 않다는점.
여성홀몬제 리비알 먹고 있고
운동도 빡세게 해요.
그것과 상관없이 몸은 150세 시대라고 하지만
이몸을 끌고 저 나이까지 살고 싶은 욕구는 없어요
굳이 왜 오래 살도록 설계된거죠?
그리고 어차피 몸이 늙어지면 일을 균형있게 못해요
일단 관절부분 ..이건 운동이나 다른걸로 젊을때처럼 만들수는 없어요
현재로서는요.
그리고 두번째가
어깨부분 척추부분
유착됨을 느껴요
스트레칭을 매일매일 안하면 몸이 굳어간다는 느낌.
젊어서 우린 이렇지 않았잖아요
40대까지는 안그럤어요
이제 50대 중후반으로 가면서 몸은 이렇게 되는거고
육십대가 팔팔하다고 해도 우린 내 몸과의 전쟁을 벌일수밖에 없네요
출근할때마다 나는괜찮은척 하면서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