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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생기부 진로 변경 3번, 학종으론 포기해야하나요?

엄마 조회수 : 966
작성일 : 2026-02-22 15:50:35

고2 올라가는데요, 생기부 세특에 처음엔 간호학과,

그뒤엔 사회복지과, 이젠 맘 바뀌어 법학과 진로 변경할거래요, 그럼 수시로 학종은 포기해야하나요?

교과전형과 정시로만 가야되나요?

방학내내 고민하던데, 학종으로 못가면 지금부터

내신, 수행평가들 포기하고 정시공부로 올인한다하네요

저는 그래도 내신공부 신경쓰라했고, 이제 교과전형으로만

수시 넣어야되는데, 딸 성적이 보통 조금위라 법학과는

2학년때 성적 엄청 올려도 위험해요.

문제는 교과전형으로만 해야되는데 1학년때 성적이

부족.. 평균 조금 위..

정말 내신 포기하고 정시공부로 전환해야하나요?

요즘 수능은 내신공부랑 전혀 다르대요, 과목도 다르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IP : 182.31.xxx.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과목
    '26.2.22 3:55 PM (219.255.xxx.120)

    선택 다 끝났는데 어떻게 선택해놓은 건가요? 간호에 맞춰서? 법학에 맞춰서?
    컨설팅 가서 들으니 왔다갔다 한 애들 절대 안 뽑아주는 데가 한양대라고..

  • 2. 요즘에는
    '26.2.22 3:56 PM (112.154.xxx.177)

    다양한 경험과 관심사 가진 학생을 더 선호한다고 듣긴 했어요
    저희 아이는 1학년 때는 이과쪽으로 했다가
    2학년 되며 경영경제로 (문과로) 돌린 케이스인데
    학종으로 대학 갔습니다
    이게 대학마다 선호하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긴 한데요
    지금 2학년 되는데 학종 포기는 너무 성급해요
    지나고 보니 수시는 진짜 일반고에게 주는 선물인데
    그걸 버리는 건 너무 아까운 일이에요 아이와 잘 말씀 나눠보세요

  • 3. 에구
    '26.2.22 3:59 PM (210.100.xxx.239)

    졸업생이라 항목이름이 정확하진 않은데
    진로희망란은 블라인드예요 대학에서 못봅니다
    세특을 세번바꿨다해도 고1에 적어둔건 대학도
    유의미하게 보지않아요
    성적만 잘나오면되고 고2~3 생기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2점대중반 넘어가면 그러니 5등급제에서 1점대중반쯤 되려나요? 세특이 크게 의미가 없어져요.

  • 4.
    '26.2.22 3:59 PM (39.115.xxx.2)

    고2 올라간다면 지금 고1인거잖아요.
    지금 진로변경은 괜찮아요.
    고2, 고3은 일관되게 진로를 설정하고 그대로 밀어 붙이고 활동이나 탐색활동을 생기부에 잘 적어주시면 괜찮을거에요.
    원래 고1때는 다양한 활동을 해보는 학년이라 바뀌는건 상관없어요.
    나중에 그게 문제가 되서 학종에 떨어지는게 아니고 고2, 고3 때 생기부를 어떻게 잘 채우느냐 퀄리티에 문제가 있는거지 진로변경 때문은 절대 아니에요.

  • 5. 내신
    '26.2.22 4:00 P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좋으면 성균관대 목표로 수시 해보세요.
    성대는 생기부 전혀 안봐요.
    계열적합도 아니고 문과가 이과 이과가 문과로
    넣어도 괜찮대요 그대신 특목자사가
    유리라고 일반고라면 내신 높아야하고요.
    그리고 전공적합 아니고 계열적합으로
    뽑는 학교들 찾아보세요.

  • 6. 입시경험자
    '26.2.22 4:02 PM (14.35.xxx.67)

    현역은 무조건 수시가 유리해요. 벌써 정시로 돌린다는 소리 하는 애들 치고 정시 공부 제대로 하는 애들을 못 봤어요.
    서성한 이상은 생기부보다 내신이 높으면 유리하고 하위권으로 갈수록 전공적합성 즉, 생기부 많이 봅니다.
    진로가 3년 내내 일관되게 하나로 가는 경우는 극히 드무니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고2부터는 어느정도 진로를 결정하셔서 생기부활동으로 진로방향으로 맞춰주시는게 좋을거예요

  • 7. 내신
    '26.2.22 4:05 PM (182.219.xxx.35)

    좋으면 성균관대 목표로 수시 해보세요.
    성대는 내신과 성실 미래가능성 등등
    성실하게 열심히 고교생활한 특목자사아이들
    위주로 뽑아요. 일반고는 잘안뽑지만 내신이
    월등히 높으면 뽑아주고요
    계열적합도 아니고 문과가 이과 이과가 문과로
    넣어도 괜찮대요
    그리고 전공적합 아니고 계열적합으로
    뽑는 학교들 찾아보세요.아식 학종 포기하지 마세요.

  • 8.
    '26.2.22 4:0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수시포기하면 현역들은 힘들어요...
    물론 정시로 성공하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드물죠.
    수시는 내신이 일단 깡패니까 내신에 신경쓰기.

  • 9. 얘네부터는
    '26.2.22 4:14 PM (219.255.xxx.120)

    학점이수제라 진로 딱 정하고 거기에 맞는 과목을 수강해야 지원 대학 학과에서 뽑아줘요
    게시판에도 나오자나요 수학 안되는 애들이 공대 와서 교수들 괴롭다고요 그래서 이제는 이수 안하면 안뽑는걸로 바뀌었어요 사탐런 불가능이죠 쉬운 과목 수강해서 높은 학점 들이밀 수는 있죠 근데 안뽑아준다고요
    예를 들어 간호인데 어려운 생명과학 안듣고 생명과 윤리 안듣고 법과 사회 같은 과목 수강한걸로 지원하면 점수는 좋으나 잉? 왜 우리과를 지원했지? 보지도 않고 탈락
    ㅡㅡㅡㅡ 여기까지가 어문 나온 외동이 엄마가 공부해서 알아낸 내용인데 이게 맞는 거죠????

  • 10. 정시파이터는
    '26.2.22 4:22 PM (219.255.xxx.120)

    안되고 수시해야 하고 진로는 선택과목 정해서 제출한 방향대로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울애도 환경공학 진로 써놓고 이제와서 사학? 이러고 있는데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죽도 밥도 안되든 이제는 선택과 집중이야 어쩔수 없어 그냥 가야돼 이러고 있거든요?

  • 11. 그리고
    '26.2.22 4:30 PM (219.255.xxx.120)

    모고나 수능에는 통과 통사 한국사 보는데 이과 계열 선택한 애는 지가 공부해서 아니면 기본실력으로 통사 한국사 보는거고 반대로 문과 계열 선택한 애도 1학년때 수업한걸로 지가 독학으로 통과 보는거고요

  • 12. 고2
    '26.2.22 4:43 PM (124.56.xxx.72)

    올라가는데 생기불 왜 포기해요.틀면 됩니다.성적이나 올려요.

  • 13. 엄마
    '26.2.22 4:44 PM (182.31.xxx.4)

    1학년때 진로 변경 2번했고
    2학년때 올라가면 변경할 기회를 주는데
    법학과 할거래요. 심지어 정시칠려고 자퇴 고민하더군요

  • 14. 선택과목은
    '26.2.22 4:48 PM (219.255.xxx.120)

    어느 과에 맞춰서 정했나요?

  • 15. ...
    '26.2.22 4:50 PM (211.234.xxx.84)

    여기서들 착각하는게 일반고 잘 안뽑는다고 하는거요
    보통 인서울 주요대의 특목자사비율이 30퍼센트내예요.
    성대는 높아서 50퍼센트정도까지긴 하고요
    학종인경우이고요. 특목자사 3등급이내의 애들이 그정도니 거의 3등급이내는 인서울한다 보면되긴하지만
    전체로 일반고의 비율이 앞도적으로 높아요.
    그러니 특목자사만 뽑는다. 일반고 잘안뽑는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예요
    입시전문가와 입학사정관출신들이 한목소리로 하는 얘기가 내신 신경쓰고 생기부에서 진로보다 행동특성및 종합의견(행특)을 본다는거예요. 성실성을 본다는거죠.

  • 16. OO
    '26.2.22 4:51 PM (220.70.xxx.227)

    이제 2학년이면 괜찮아요. 법학과로 2-3학년 하라하세요. 1학년때 간호학과로 한거 있으면 그걸 법이랑 융합해서 의료법이나 보건법 등으로 좀 더 세분화 한 내용도 넣으면되죠.
    학종 버리면 너무 아까워요. 생기부 1학년거랑 성적표 들고 학종상담 받으세요. 법학과로 변경하고 싶다하면 요령 알려줄거에요.

  • 17. 성적
    '26.2.22 4:56 PM (219.255.xxx.120)

    중상 중하인 애가(죄송 울애도 딱 그정도라) 이랬다 저랬다 어디서 정시 얘기 듣고 자퇴 소리 하는건데 진짜로 그러지도 못해요 울애도 자퇴소리 잘 해요 진짜로 할 마음도 없으면서요 엄마가 중심 잘 잡으셔야 할듯

  • 18. ...
    '26.2.22 5:06 PM (218.144.xxx.232)

    1학년 생기부는 3월 돼야 확인 가능하지 않나요?
    기재하는데 한계가 있어서 세특 내용이 내 예상과 다르게 기재됐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어쨌든 수시는 절대 버리지 말고, 진짜 진로가 확실하지 않으면 2-3학년 때 진로를 너무 드러내지 않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요.

  • 19. 저희는
    '26.2.22 5:53 PM (211.234.xxx.44)

    처음엔 의대였다가 성적이 안되서 공대로 바꾼 경우인데
    면접에서 그 부분을 집요하게 물어봤다더군요.
    결국 학종 탈락,
    차라리 교과가 성과는 더 나았습니다.

    진로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입학사정관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ㅜㅜ

  • 20. 입시
    '26.2.22 6:12 PM (1.224.xxx.182)

    저 이번에 아수시학종+교과로 입시 끝낸 맘인데요.
    가장 최근에 입시를 치룬 제가 느끼기엔
    질문이 너무 광범위해요.

    수시 학종. 수시 교과(요새는 100%교과가 사라지고 학생부가 반영되는 교과가 늘고있는 추세)는 학교 레벨마다 원하는 바가 너무 달라요. 그래서 내신 성적대에 따라 학종 준비도 달라지거든요.,
    문과는 상경, 정경쪽은 전체적으로 계열이 맞는게 낫고,
    이탈률이 많은 비선호 학과(예시: 역사, 지리 등)는 1-3학년 쭉~그 전공을 지원하고 탐구한 학생들을 확실히 학종에서 선호합니다. 단, 그런 학과는 뽑는 인원도 적긴 해요,

    그리고 자녀분께서 말씀하신 사회복지,법 쪽은
    사회선택과목이 중요해요.
    단, 법과 정치, 철학, 사회문화, 생활과윤리, 윤리와 사상 등의 사회과목을 많이 이수하고, 국어 영어와 더불어 위의 사회과목 점수가 높으면 유리해요.
    흔히 세특에 써 있는 '진로 관련 글'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그냥 학종의 일부예요.
    지원학과의 선택과목과 적정내신이 세특 못지않게,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1학년 때 간호쪽 진로를 원했 다는건 그닥 중요하지 않아요. 1-3학년 내내 같은 진로를 유지하는 학생이 거의 없으니까요. 이건 모든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입설에서 늘 하는 얘기입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를 봐도 틀린 정보는 아닌거 같아요.
    학종으로 대학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3학년 1학기 세특은 1,2학년 세특을 연계해서 지원학과 탐구로 확장시키는게 가장 안전(?)해요.
    간호. 사회복지. 법 얼핏 생뚱맞고 다 따로 노는 진로처럼 보이지만
    모두 학생의 진심이었다면 충분히 연계할 수 있어요. 본인이 왜 그런 흐름으로 진로가 변경되었는지 충분히 연계 가능해요. 그게 학종의 본질이고 그걸 빠르게 캐치하고 탐구하는 학생이 학종에서 좋은 결과를 내더라고요.

    근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따로 있는데요,
    학종은 변수가 너무 커요. 선배 입결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고요. 대학이 고등학교 수준을 따지거든요.
    교과는 내신+수능, 요새는 내신+학생부+수능..이런 식으로 보지만 학종은 오로지 학생부로 판단을 해야해서 대학이 쌓아왔던 학교수준 분별 노하우를 발휘합니다.
    그래서 선택과목과 수행평가의 수준이 매우 중요하다는거..

    학생 내신, 학교수준, 선배 학종 입결..잘 따져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내신이 수시로는 아무 기대가 없어서완전히 버릴정도 아니라면 정시는 할수 있는 만큼 같이 준비하는거지 지금부터 정시만 하겠다! 이건 완전 위험한 생각이니..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 21. 위에댓글
    '26.2.22 7:17 P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일반고보다 특목자사 좋아한다는건 비율로 말하는거에요.
    전국에 일반고와 특목자사비율을 보세요.
    일반고가 70% 많은 비율을 차지하지만 상위권대학 학종 합격비율은
    대략 50%가 안됩니다. 그것도 자공고 포함해서요.
    서울대를 예를 들어도 일반고보다는 특목자사고의 합격비율이 일반전형에서는
    일반고가 50%정도네요.
    일반고는 교과전형에서만 100%에 가까운 합격률입니다.
    과연 학종에서 일반고가 유리하다 할수있을까요?

    https://naver.me/F4WcuHix

  • 22. 위에댓글
    '26.2.22 7:21 PM (182.219.xxx.35)

    일반고보다 특목자사 좋아한다는건 비율로 말하는거에요.
    전국에 일반고와 특목자사비율을 보세요.
    일반고가 70% 많은 비율을 차지하지만 상위권대학 학종 합격비율은
    대략 50%가 안됩니다. 그것도 자공고 포함해서요.
    서울대를 예를 들어도 일반고보다는 특목자사고의 합격비율이 일반전형에서는
    일반고가 50%정도네요. 물론 중경외시 아래 학교부터는 일반고 합격률이 높아집니다.
    일반고는 교과전형에서만 100%에 가까운 합격률이고요.
    과연 학종에서 일반고가 유리하다 할수있을까요?

    https://naver.me/F4WcuHix

  • 23. 플럼스카페
    '26.2.22 7:31 PM (218.236.xxx.156) - 삭제된댓글

    특수 전공이라 말씀 드리기는 그런데...
    셋째라 제가 조금 마음의 여유가 있었던 거 같아요.
    체대 생기부로 2학년 1학기까지 채워 있었는데 2학년 2학기에 진로 틀고 3학년 선택 과목도 학교에 읍소해서 문과(체대 진학 원하는 아이들이 선택과목은 문과를 많이 합다)에서 이과로 바꾼 케이스입니다.
    아이가 갑자기 원하는 진로가 그랬던지라... 다행히 행특이 굉장히 좋았어요. 전교 체육부장이다보니 리더쉽도 잘 써주셨거든요.
    면접 갔을 때 드라마틱한 진로 변경에 관한 질문도 받았는데 아이가 대답을 잘 했나봐요. 면접 비중이 높은 전형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반고이고 2후인데 평균 2극초인 학교 최초합 했습니다.

  • 24. 플럼스카페
    '26.2.22 7:32 PM (218.236.xxx.156)

    특수 전공이라 말씀 드리기는 그런데...
    셋째라 제가 조금 마음의 여유가 있었던 거 같아요.
    체대 생기부로 2학년 1학기까지 채워 있었는데 2학년 2학기에 진로 틀고 3학년 선택 과목도 학교에 읍소해서 문과(체대 진학 원하는 아이들이 선택과목은 문과를 많이 합다)에서 이과로 바꾼 케이스입니다.
    아이가 갑자기 원하는 진로가 그랬던지라... 다행히 행특이 굉장히 좋았어요. 전교 체육부장이다보니 리더쉽도 잘 써주셨거든요.
    면접 갔을 때 드라마틱한 진로 변경에 관한 질문도 받았는데 아이가 대답을 잘 했나봐요. 면접 비중이 높은 전형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반고이고 2후인데 최초합 기준 1점대 후반인 학교, 학교 최초합 했습니다.

  • 25. 플럼스카페
    '26.2.22 7:34 PM (218.236.xxx.156)

    글이 올라가 버렸는데 그러니 수시 버리시지 마시고 끝까지 해보셔요. 제가 다 높이 쓰긴 했는데 7장 원서 쓴 중에 1지망만 되었어요. 수능 전에 합격했습니다.

  • 26. ㅇㅇ
    '26.2.22 11:59 PM (121.190.xxx.190)

    진로 바뀌는건 상관없습니다
    여러사람과 대학에서 그렇게 얘기했어요
    내신 잘받아 수시쓰면 되죠
    2009년생들부터 정시도 백프로 수능없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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