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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명절 조회수 : 3,579
작성일 : 2026-02-22 13:40:15

친척척딸이 애둘있는 유부남과 바람 나서

이혼시키고 결혼을 하긴했는데

둘 사이 애는 없어요

남자가 월세 300 나오는 땅콩건물은 친척딸 명의로 해줫는데

은행 근저당이 시간이 지날수록 야금야금 늘어나더라고요

그런데 다들 해석이 대출이 아니라

그 첫번째 부인 두명 아이한테 안뺏기려고 근저당 설정한거라는데

대출 받아서 친정 사업하는 남동생도와주고 사업지분 받았을거라고

놀라운 해석들을 하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억측이라고 듣자 마자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설득력?있어요

그게 아마 이혼시키고 결혼까지 한 과거의 행적을 보고들~

 

IP : 119.149.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2 1:42 PM (118.235.xxx.60)

    친척들이 야금야금 근저당 늘어나는걸 알아요?

  • 2. 소문
    '26.2.22 1:42 PM (119.149.xxx.5)

    소문이 돌았어요 남동생 사업에 누나가 건물 잡혀서 돈 줬다고

  • 3. 명의?
    '26.2.22 1:45 PM (61.101.xxx.240)

    고모딸 명의 인데
    돈 쓰려고 대출 받았겠죠.
    명의가 남편 명의이면 몰라도요.

  • 4. 가능
    '26.2.22 1:54 PM (223.38.xxx.79) - 삭제된댓글

    후처 명의의 건물에 근저당잡고 대출받아서
    후처 남동생 사업에 투자했다는 얘기지요?
    충분히 가능한 얘기에요.
    아는 집이 전처 자녀 입장인데 아빠 죽고나서 재산 정리하려니 남는 게 없더랍니다.
    그 미친놈 제 자식들 살 길 좀 놔두고 가지
    후처가 데려온 자식들만 노 났어요.

  • 5. 그러니
    '26.2.22 2:09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그러니 첩되지요. 도덕성 있으면 첩 못돼요.

  • 6. ...
    '26.2.22 2:11 PM (58.143.xxx.66)

    그 여자 명의면 그 자식들한테 안 가는데
    근저당 설정하는 건 그 남자와 이혼할 때
    재산 분할 안하려는 것 같은데요.
    여자는 자기가 버려지거나 자기가 버려질 때를 대비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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