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사람들 외출하고 없는거 같은데 키우는 냥이가 계속 구슬피 울어요.
처음엔 야옹~야옹~하는게 귀여워서 웃었는데 계속 우는거 보니 남편도 걱정되는지 현관 주변을 기웃거리다 들어오네요.
냥이 괜찮은거겠죠?
옆집 사람들 외출하고 없는거 같은데 키우는 냥이가 계속 구슬피 울어요.
처음엔 야옹~야옹~하는게 귀여워서 웃었는데 계속 우는거 보니 남편도 걱정되는지 현관 주변을 기웃거리다 들어오네요.
냥이 괜찮은거겠죠?
일단 관리실 통해 연락하고요.
아무도 없으면 쪽지 붙이세요
옆집에 냥이 키우는건 알고 있어서 맞아요.
잠깐 멈추더니 다시 우는데 너무 걱정돼서..
관리실로 연락해봐야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