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1인분 2인분만 하는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ㅠ
그리고 채소도 사면 반도 못쓰고 다 버리게
되서 이삼일만 지나도 음식물쓰레기가 넘 나와
스트레스 예요. 음식물처리기 신세계인가요?
음식 1인분 2인분만 하는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ㅠ
그리고 채소도 사면 반도 못쓰고 다 버리게
되서 이삼일만 지나도 음식물쓰레기가 넘 나와
스트레스 예요. 음식물처리기 신세계인가요?
가능한 식재료 조금씩 사고 손질해서 냉동
음식 적게 해도 남으면 통에 담아 하루이틀뒤에 먹어요
그때도 남으면 버리고요
아예 식재료를 진짜 조금만 사요. 요즘은 비싸도 소분 용량이 많이 늘어나서 다행인 것 같아요. 많이 사서 다 소진 못하고 버리면 너무 아까워요. 처음부터 좀 비싸더라도 소분된 것만 사와요 저는.
남으면 버리지않고 작은 밀폐용기에 담아 다음 요리에 씁니다.
당면불고기를 해먹었는데 국물이 남았으면 다음끼니에 감자하나 저며널고 감자조림
고기구워 쌈싸먹었는데 쌈채소가 몇장 남았으면 다음끼니에 채껄어 계란후라이 하나넣고 비빔밥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요리를 해야지요
살림도 머리가 필요해요
냉장고 식재료보고 메뉴 정하지 않나요?
부족한 건 바로 사구요. 근처 마트가 내 냥장고다 생각하고 살아요.
조금씩만 사고 남은 채소는 손질해서 잘라서 냉동해요
많이 하는데 보관을 잘해서
정말 남김없이 먹어요
국이나 찌개는 밀폐용기에 보관하면서
딱 한그릇 만큼만 덜어서 데워먹어요
데우기용 작은 밀크팟이 있어서 거기에 데웁니다
반찬도 딱 먹을만큼씩만 덜어 남기지 않고먹어요
그렇게
덜어서 끝까지 다먹어요
저희집은 음쓰는 채소와 과일껍질 생선가시가 다예요
꼬리를 무는 요리 저장합니다^^
저도 음쓰 때문에 너무 싫어서 미닉스 구매했어요.
더 써봐야 하겠지만 좋네요.
집집마다 하나씩 쓰면 음식물처리 문제도 해결될 거 같아요.
의류건조기나 식세기 정도의 신세계는 아니지만 이젠 없이는 못살듯요.
이번 명절에 얼마나 역할이 크던지..
음식만들며 나오는 야채껍질등등
계속 집어넣으며 요리하니 정말편했어요.
하나 사놓으면 정말 편하죠'.
자투리 이용하는 꼬리를 무는 요리도 하셔야하고
보관도 잘하셔야합니다.
사오면 늘 물러서 버리게 되던 대파도
냉장고 문에 세워서 보관하니 오래가고
아니면 손질해서 냉동..고추도 잘라서 냉동.
남은 버섯등등은 무르기전에
채반에 얇게 썰어 널어 말려요.
또는 밀폐진공 용기. 진공비닐 팩 이용..등
주부도 끊임없이 배우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