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집 전세 주고
학군지에 매수해서 와있어요
세입자 기간은 내년까지고
서울 끝자락 젊은 사람들은 더 나은 옆동네를 보니
내놔도 팔리지도 않아요
5월9일 내에 어림도 없고
처음엔 귀한 평수라더니 42평에 방3개라
집 보기만 하고 안사요
마지막 거래가 작년 11월 1억 내린 금액으로
거래된거 한건이네요
매물 10개나 밀려있어요 ㅠ
살던집 전세 주고
학군지에 매수해서 와있어요
세입자 기간은 내년까지고
서울 끝자락 젊은 사람들은 더 나은 옆동네를 보니
내놔도 팔리지도 않아요
5월9일 내에 어림도 없고
처음엔 귀한 평수라더니 42평에 방3개라
집 보기만 하고 안사요
마지막 거래가 작년 11월 1억 내린 금액으로
거래된거 한건이네요
매물 10개나 밀려있어요 ㅠ
어디가시게요? 갱신청구권 못쓰시나요
큰 평수는 팔기 쉽지 않아요
내 놓은지 1년정도 되었는데
연락도 없어요
대출도 규제하는데 현금 들고 살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평수가 너무 넓어도 잘 안나가더라구요. 20평대는 보러오는 사람들이 좀 있대요. 중대형평수가 할인율이 좀 더 높아질 거라고 부동산에서 말하네요. 물론, 저의 초소형 오피도 안팔리고 있습니다. ㅜㅜ
서울 비싼 아파트 여러 채인 사람은 없어서 모르겠고
서울아파트와 지방아파트나 빌라 가진 다주택자들은
그냥 들고 가는거 같아요
점점 큰평수가 인기가 없어질꺼라고 하더라고요.
여긴 다주택자들 별로 없어요. 댓글들 보면 무주택 혹은 1가구가 많은듯요. 요즘은 40평대보다 20평대가 더 인기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20평대 평당가가 젤 높아요.
40평대 팔려면 후려치던지 아님 계속 가져가서 부동산 경기활성화가 되면 팔던지 해야 할거예요
벌써 2달전에 1채는 매도했더군요.
발빠르게 행동...
그리고 큰평수는 팔리기가 쉽지않아요.
점점 핵가족화 돼 가니... 작은평수는 호가를 조금만 내려도 많이들 집보러 오는데..
큰평수는 원하는 사람이 많지않으니...
호가보다 많이 내려놓으면 그래도 팔리지않을까요?
집이 지위재, 사치재가 되는 비싼 동네는 큰 평수 수요가 있어요.
비싸지만, 돈 있는 사람도 그만큼 많거든요.
그렇지 않은 동네들은 저렴이 동네에서 큰 평수를 사느니
비싼 동네 작은 평수로 가는 게 트렌드인 것 같습니다.
요즘 화두가 똘1채, 상급지로 갈아타기잖아요.
싸게 내 놓으면 팔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