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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황당 조회수 : 4,591
작성일 : 2026-02-22 12:40:56

아들들은 서둘러서

다 장가보내고

그 결혼시킨 아들들은 애낳고

알콩달콩 재미나게 살아요..

 

찬구인 딸은 옆에 데리고 살면서

결혼하면 여자손해다 힘들다

절대 혼자 살아라

돈있으면 행복하다.  세뇌하고

결혼상대 반대해서 파토나고

50이넘도록 같이 살면서

노후 의탁하는 친구엄마있어요

 

친구도 엄마가 그러니

젊어서는 결혼안해도 된다 생각하고

엄마한테 재산도 받았으니

넉넉하고 여유롭고...

또 옆에서 애 키우는보면

고생할 엄두도 안난다라고..

흐지부지 나이먹다보니 50...

 

다행이 돈은 있어서

먹고살 걱정은 안해요.

 

맘약한  친구는 이제와서

결혼안한거 후회하고..

옆에서 보기도 그엄마 악마같고

친구는 이제 부모님 돌아가시면

완전 혼자라..

스스로 너무 불쌍하다고 가끔 전화하면 울어요

 

이번 설날에도..

참....자기 신세가 처량하다고 

남들처럼 

남편 자식도 없이 어찌 혼자 늙어가냐고..

주위친구들 다 미우니고우니해도 

남편이랑 자식이랑 

의지하며 산다고.  

 

결혼해서 힘들다하지만

혼자서는거 힘든지도 그못지 않은거 같다고.

이혼이라도 했으면 미련이라도 없겠다고...

 

이혼이 흔하다 떠들지만...

주위에 친구들에 다 평탄하고

무난하게 사니 더 그런생각하는듯요.

 

듣다보니 나도 속상하고. ..

뭐라 할말은 없고.  

 

담주 3일 연휴 서울 근교에 같이나가

밥이나 먹구 들어와야겠어요

 

50대 안 늦었다고 지금이라도 가능하다는  댓글들

가능은 하겠지만 얼마나 범위가 좁겠어요.

그리고 한참 좋은 2ㅡ30대에 결혼해서 애 낳고 사는 거랑

50대 결혼해서 사는 거랑 똑같나요

말은 참 쉬워.   

 

엄마랑 사는건 큰 불만 없어요

자기 가정 못이룬게..

나이들수록 적적하고 외로운거죠.  

IP : 211.234.xxx.23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2 12:44 PM (211.210.xxx.89)

    50대도 안늦었어요..지금이라도 좀 꾸미고 노력해보라고 하세요.

  • 2. 친구가 안됐네요
    '26.2.22 12:44 PM (223.38.xxx.218)

    그집은 아들들만 다 결혼하게 했군요
    친구분이 너무 안됐네요
    왜냐면 친구는 결혼의지가 있고 결혼상대가 있었던거잖아요
    근데 엄마 반대로 결혼도 못하고...
    이제는 너무 후회도 되고 아쉬움만 크게 남는거죠
    자기 뜻과 달리 그렇게 됐으니...

  • 3. 내친구
    '26.2.22 12:45 PM (211.51.xxx.221)

    국민학교 3학년때부터 가사 담당이었어요.
    엄마가 집안일 전혀 안하심
    어릴 때부터 동생들 도시락, 김장...
    27살에 결혼했는데 엄마가 결혼 못하게 그렇게 훼방을 놓았다고

    이런 엄마가 친구 엄마뿐인 줄 알았는데

  • 4.
    '26.2.22 12:46 PM (118.235.xxx.192)

    그러면서도 엄마 곁을 못 떠나는게 참 그렇죠....
    전 엄마가 제 진로 같은 걸 자기 이익에 따라 유도하고 있단 걸 한참 후에야 알았어요 30 넘어서

  • 5. 제기준으로는
    '26.2.22 12:46 PM (221.138.xxx.92)

    안늦었어요..

  • 6.
    '26.2.22 12:4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가능
    탤런트 나문희씨 엄마도 그랬다고ㆍ
    반대해도 결혼 감행 결국 결혼식날 친정엄마가 자살 시도
    친척 올케 결혼 전 홀엄마랑 살면서 가정경제 책임지다가 30대후반에 결혼 가까이 살면서 출근 전 퇴근 후 얼굴 보여주고 번 돈
    다 가져다주는데도 이혼하라고 함
    나중에는 단식투쟁
    결국 결혼 8개월만에 이혼 그 엄마 소굴로 들어 감

  • 7. ...
    '26.2.22 12:48 PM (39.125.xxx.136)

    돈 많아도 유산은 아들한테 갈 거 같은데
    증여라도 미리 받으라고 하세요

  • 8. 남녀포함
    '26.2.22 12:49 PM (211.246.xxx.117)

    원래 가장 빼오는 거 아니에요.

  • 9. ㅇㅇ
    '26.2.22 12:49 PM (211.193.xxx.122)

    자식을 목적으로 생각하는 부모도 있고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들도 있죠

  • 10.
    '26.2.22 12:49 PM (219.241.xxx.152)

    엄마가 꼬신다고 넘어가나요?
    본인이 하기 싫어겠죠

  • 11. 젊은 시절
    '26.2.22 12:49 PM (223.38.xxx.8)

    결혼상대를 엄마 반대로 그렇게 보냈으니
    아쉬움이 클 수 밖에요
    그게 친구 뜻이 아니었으니까요
    지금은 50대 미혼이라니...

  • 12. ...
    '26.2.22 12:50 PM (218.51.xxx.95)

    이제라도 독립해서 자기 인생 살아야죠.
    50대면 젊어요.
    친구분 결혼까진 못하더라도
    엄마 곁에서 떨어지는 건
    꼭 하시면 좋겠네요.

  • 13. ㅇㅇ
    '26.2.22 12:54 PM (211.208.xxx.162)

    안가본 길이니 거긴 꽃길로 보이고 좋아보이는거겠죠. 82만 봐도 남편 자식때문에 속썩는 사람들 많고 요즘은 한집걸러 이혼하던데 황혼이혼도 많고
    결혼했으면 혼자 살걸 하고 후회하는것과 비슷

  • 14. 직관적
    '26.2.22 12:56 PM (220.73.xxx.15)

    집과 절연할 각오로 반대하는 결혼을 하면 되었을텐데요.. 저는 그렇게 결혼하긴했습니다.. 어느정도 친구분의 선택도 있었다고 생각되네요

  • 15. ..
    '26.2.22 12:56 PM (1.235.xxx.154)

    제 친구는 이혼하고 딸이랑 사는데
    딸이 결혼 안하고 평생 같이 살고싶다고 했대요
    친구는 이혼하고 계속 남친있고 재혼도 하고 싶은가봐요
    제가 보기엔 또 재산노리는 놈같은데..
    저는 제 딸이 독립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외로워도 이상한 남자 시댁 만나는것보다 낫죠
    결혼 안해도 된다고 했어요
    딸을 노후대책으로 생각안하고
    취직하면 내보내려구요
    결혼...너무 힘들어요
    저도 나쁘지않지만 추천은 안해요

  • 16. 팩트
    '26.2.22 12:58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본인 의지가 약하고 적당한 사람이 없었겠죠 ㅎㅎㅎ

    엄격한 교육자 부모님때문에 친구들까지 제약받고
    결혼도 늦게하라고 졸업후 맞선으로 결혼 종용했는데
    모두 무시하고 자기 의지대로
    그 환경을 탈출?하려고 대학졸업하자마자 결혼하고 잘 살아요.

    60대 늦은 나이에도 인연있으면 결혼 잘 하던데
    이제라도 좋은 분 만날지도 모르죠

  • 17. 팩트
    '26.2.22 12:59 PM (58.123.xxx.22)

    본인 의지가 약하고 적당한 사람이 없었겠죠 ㅎㅎㅎ

    엄격한 교육자 부모님때문에 친구들까지 제약받고
    결혼도 늦게하라고 졸업후 맞선으로 결혼 종용했는데
    모두 무시하고 자기 의지대로
    그 환경을 탈출?하려고 대학졸업하자마자 결혼하고
    잘 사는 친구있어요.

    60대 늦은 나이에도 인연있으면 결혼 잘 하던데
    이제라도 좋은 분 만날지도 모르죠

  • 18.
    '26.2.22 1:01 PM (218.238.xxx.141)

    엄마가 딸 결혼못시키게 막은거보다 당시 엄마가 딸생각해서 그냥 혼자살아라 돈은 내가 있으니 뭐가아쉬워 결혼해서 고생하니 여자팔자 거기거거기다
    저같으면 그럴수있을거같은걸요?
    지금 내딸 한테 저는 그러고싶어요 고생하지말고 그냥 혼자 너하고싶은데로 하고살으라구요
    왜 님친구분은 엄마탓을할까요
    본인이 결혼안한건데요
    반대로 결혼했어봐요 다행복했을까요
    저는 자식때문에너무 힘든데
    혼자사는 님친구분이 진짜 부럽네요 돈걱정도 없다하니까 더더욱이요

  • 19. 여기서도
    '26.2.22 1:04 PM (58.29.xxx.185)

    종종 보이지 않아요?
    딸보고 결혼 안 해도 된다고 말한다는 엄마들요.

  • 20. ㅡㅡㅡ
    '26.2.22 1:10 PM (180.224.xxx.197)

    안해도 된다와 하지말라는 다릅니다

  • 21. 남들은
    '26.2.22 1:10 PM (183.97.xxx.35)

    젊은나이에 결혼해서 살만큼 살고
    이혼하는 그 나이에 결혼해봐야 뭔 재미가 있다고 ..

    내생에는 꼭 결혼한번 해보고
    엄마덕분에 돈은 있으니 이번생은 이대로 ..

  • 22. 여기서도2
    '26.2.22 1:12 PM (218.48.xxx.143)

    82도 자식이 결혼 안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 넘쳐요.
    아까도 댓글에 아들이 너무 살갑다고 아들과 계속 살고 싶다는 댓글 있었어요.
    아우~ 내 아들이 젊은 여자랑 살아야지 왜 늙은 엄마랑 사나요??
    저는 자식이 결혼하기 싫다해도 시키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 23. ㅇㅇ
    '26.2.22 1:15 PM (14.46.xxx.181)

    엄마들중에 자식에게 가지는 절대적우위로 딸을 자기대신 집안일하는 거의 종년쯤으로ㅈ부리는 엄마들 있어요 아주 예전에 시골마을 놀러갔다가 먼친척집에 들렀는데 아직 어린 초딩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저녁밥하고 어마는 옆집이랑 수다떨고 딸중에 둘째인가본데 그애만 일을 시키더라구요
    오빠들 시중 언니시중 부모님 시중 늘 어둡고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있는게 기억나네요 조금 일안하면 욕을 하고 아이 빰을 딱 때리고 그애 하나 잡아서 다른가족은 하하호호
    진짜 저 충격받아서 나중에 심리학책보니 어마들이 자식들중 하나 잡아서 자기 편하고 같이 괴롭히니 서로 사이좋고 그런 이론이 있더라구요
    나중에보니 학교도 초등졸후에는 안보내고 거의 자기 몸종 예전에 이런 엄마들 많았죠

  • 24. ..
    '26.2.22 1:16 PM (223.38.xxx.211)

    안해도 된다~은연 중에 안했으면 싶다~바램이죠

    가난한 집들이 자녀들 결혼 안하기 바라더라구요
    저도 그렇고

  • 25. ㅇㅇ
    '26.2.22 1:16 PM (223.38.xxx.26)

    의지약하고 남한테 휘둘리는 성격이면 결혼했어도
    이상한 놈한테 가스라이팅당해 후회할 성격일 확률 높죠

  • 26. 인생에
    '26.2.22 1:23 PM (175.223.xxx.42)

    정답이 어딨어요
    안가본 길은 다 후회하게 마련이고 지금 본인이 꼭
    결혼하고 싶으면 돈있겠다 만나면돼지요
    젊은날 보다는 기회는 덜하겠디만 누가 아나요.젊은시절
    만났다고 다 갖춘사람아니잖아요
    오히려 젊은시절 철모르고 하느니 세월을 지나는동안
    인격이 다져져서 더 제대로된사람만날수도 있는게 인생입니다

  • 27. ㅇㅇ
    '26.2.22 1:27 PM (211.36.xxx.35)

    공효진 엄마도 결혼하지말고 혼자살랬다잖아요

  • 28. 엄마
    '26.2.22 1:35 PM (175.113.xxx.65)

    더 늙어 너무 힘에 부치고 대소변 인지에 문제 생기면 요양원 행 이죠. 돈 있는데 오히려 홀가분하지 않나요? 그냥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 일 뿐이지 결혼 남편 자식 솔직히 그것도 적성에? 맞는 사람한테나 맞는거죠. 기혼녀들 이혼이 간절하지만 참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 29.
    '26.2.22 1:37 PM (125.181.xxx.149)

    돈 있다니 다행.
    돈없이 남편 달고 있는 여자보단 낫다고 위한 하는 수밖에

  • 30. 결혼 상대까지
    '26.2.22 1:41 PM (223.38.xxx.20)

    있었다가 엄마 반대로 그렇게 됐으니
    더 아쉬움도 크겠죠

  • 31. ..
    '26.2.22 1:42 PM (223.39.xxx.138)

    본인 선택인데 누구 탓을 하나요?

  • 32. 기가 약하면..
    '26.2.22 1:44 PM (223.38.xxx.218)

    기가 약하면, 엄마 반대로 친구분처럼 그렇게 될 수도 있는거죠. 결혼 상대까지도 있었다는데...
    친구 엄마 기가 더 쎘나 보네요.

  • 33. 아마
    '26.2.22 1:46 PM (211.234.xxx.101) - 삭제된댓글

    본인 선택 아니고
    엄마가 자기 수발 들라고 결혼 훼방놓은 걸거예요.
    막내딸이 이렇게 되는 경우 꽤 되는 거 같아요.

    그 엄마 아프면 같이 사는 딸이 독박쓰게 됩니다.

    본인이 자식 낳아서 잡아먹는 엄마가 꽤 되는거죠.
    잡아먹으려고 자식 낳았는데 못 잡아먹으니 심술부리는 엄마도 많구요.

    에미라고 다 똑같지가 않죠.

  • 34. ...
    '26.2.22 1:56 PM (211.243.xxx.59)

    여자연예인 중에도 있잖아요
    가장이라서 결혼 못하게 방해해서 50대인데도 미혼이잖아요

  • 35. ㅇㅇ
    '26.2.22 1:58 PM (223.38.xxx.129)

    제친구가 40대인데 엄마가 결혼을 뭐하러 하냐고 결혼반대한다는데
    아빠가 돌아가시고 친구월급으로 생활하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반대하는듯요

    어렵게 사는집은 딸결혼 반대하더라고요
    남자 소개해준다고하면 부모가 반대해요

  • 36. ...
    '26.2.22 1:59 P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ㄴ그러니까요
    그 여자연예인이 실질적 가장인가봐요

  • 37. ...
    '26.2.22 2:03 PM (223.38.xxx.63)

    ㄴ그러니까요
    저 위 댓글에서도 그 여자 연예인이 가장이라잖아요

  • 38. 영통
    '26.2.22 2:11 PM (106.101.xxx.124)

    엄마 탓만은 아니에요.
    성인이 엄마 말 들어요??

    보통 엄마 집에서 나오거나 멀어지는데
    친구 본인이 휘둘리는 독립심 부족해서라고 할 수 있음

  • 39. 공포
    '26.2.22 2:12 PM (118.235.xxx.36)

    친구엄마 대단히 이기적이고 지능적이네요
    친구인생어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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