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척딸이 애둘있는 유부남과 바람 나서
이혼시키고 결혼을 하긴했는데
둘 사이 애는 없어요
남자가 월세 300 나오는 땅콩건물은 친척딸 명의로 해줫는데
은행 근저당이 시간이 지날수록 야금야금 늘어나더라고요
그런데 다들 해석이 대출이 아니라
그 첫번째 부인 두명 아이한테 안뺏기려고 근저당 설정한거라는데
대출 받아서 친정 사업하는 남동생도와주고 사업지분 받았을거라고
놀라운 해석들을 하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억측이라고 듣자 마자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설득력?있어요
그게 아마 이혼시키고 결혼까지 한 과거의 행적을 보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