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본 작품들(넷플릭스 등)

...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26-02-22 10:30:14

1.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6부작인데 한 편 당 45~50분 정도라 부담없고 마지막 반전이 대단하네요. 중간에 저도 의심했던 인물이었는데 무척 재미있게 봤어요. 

 

2.레이디 두아

요새 핫하죠. 8부작인데 이것도 한 편당 시간이 길지않아서 몰아보는데 부담은 없었어요. 보면서 엉성한 부분이 있지만 흥미로운 소재라 재미있게 봤네요. 남주 연기력은 쫌...

 

3. 세븐다이얼즈

아가사크리스티 원작이고 형사와 엄마 역 배우 때문에 의리로 끝까지 봤어요.

전 이 작품은 그닥 재미있진 않더군요. 여주인공을 보며 개그우먼 박ㄴㄹ가 떠올라 몰입이 힘들었어요. 외모(헤어와 몸매)와 목소리까지요. 원작에서 각색을 많이 했다는데 저는 별로요.

총 3부작이라 부담없이 볼 수는 있어요.

 

4. 풍향고

유튜브인데 지금 풍향고 2까지 나왔는데 황정민 나오는 1이 더 웃기다고 해서 뒤늦게 봤어요. 이성민 나오는 2도 보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보고 느낀점은 지석진이 성격이 진짜 좋다는거와 유재석 양세찬은 볼수록 별로다는 생각이요. 황정민도 재미는 줬지만 한 성깔하는거 같고 이성민 배우가 털털하니 편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5. 보검 매직컬

완전 힐링 예능이에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모두 좋아하는데 무해하고 잔잔하게 재미있네요. 박보검과 이상이가 자격증 준비했다는것도 기특하고요. 동네 주민들도 자연스럽고요. 

 

그리고 다음 주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랑 휴민트도 보려구요. 

 

IP : 211.202.xxx.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이디두아
    '26.2.22 10:44 AM (118.235.xxx.148)

    첨엔 호기심으로 계속 보다가 띄엄띄엄..
    어젯밤 레이디두아 2편 남은 거 안보려다가 보고나서
    내가 왜 봤나~~시간낭비였단 생각드네요.ㅜㅜ

  • 2. 기차이야기
    '26.2.22 10:50 AM (222.154.xxx.194)

    넷플릭스 에서 봤는데 잔잔하니 재미있었어요...

  • 3. 파반느
    '26.2.22 10:54 AM (220.78.xxx.213)

    올라왔어요
    잔잔하고 울림 있고 동화같은 색감
    좋았어요

  • 4. ...
    '26.2.22 11:07 AM (61.255.xxx.179)

    레이디 두아 저는 진짜 잼있게 봤어요
    파반느도 조만간 봐야겠네요

    제가 요즘 보는건 디즈니의 파인 촌뜨기들인데
    좀 늦은감은 있지만 ㅎㅎ 이것도 잼나네요
    이거보고 파반느 볼 예정

  • 5. 저도 파반느
    '26.2.22 12:00 PM (221.161.xxx.99)

    잘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014 9억짜리 상가, 2억에도 안 팔려…‘무한 공실지옥’ 단지내 상가.. 5 ㅇㅇ 2026/02/22 4,643
1797013 5000까지 거의 다 갔잖아요 아시죠 4 민새야 2026/02/22 2,779
1797012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6 ... 2026/02/22 1,072
1797011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5 ㅇㅇ 2026/02/22 1,446
1797010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29 ... 2026/02/22 2,708
1797009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13 ....,... 2026/02/22 2,385
1797008 Cgv 25일꺼 이제 열렸어요 2 2026/02/22 1,339
1797007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3 ㅇㅇ 2026/02/22 1,795
1797006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9 오늘 2026/02/22 3,557
1797005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6 OO 2026/02/22 885
1797004 쯧쯧..요즘 애들은.. 5 Dd 2026/02/22 1,780
1797003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31 2026/02/22 3,844
1797002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2026/02/22 3,582
1797001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4 ㅇㅇ 2026/02/22 772
1797000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14 . . . 2026/02/22 4,261
1796999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2026/02/22 1,135
1796998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6 .. 2026/02/22 2,409
1796997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4 .. 2026/02/22 2,315
179699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61 후덜덜 2026/02/22 4,456
179699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3 ㄷㄷ 2026/02/22 1,093
179699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2 루이이모 2026/02/22 4,210
179699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2026/02/22 2,760
179699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5 다행 2026/02/22 1,508
179699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2 ㅇㅇ 2026/02/22 6,810
179699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6 ,. 2026/02/22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