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머리를 깍아주려고 해도 가만히 안 있고
목욕시에도 가만히 안있고
가만이 앉아서 얌전히 바가지가지고 물장난이나 하면 좋을텐데
몸 비비꼬면서 물 다 젖게 하고
남자라는게 에너지 자체가 여자랑 틀린것 같아요
에너지 뿜뿜 발산을 평생 해야하는것 같아요
정말 이런 아들도 고등학교 아님 정신차리면 의자에 10시간이고 앉아서 공부라는걸 할까요
곧 고딩되거든요
애기때 머리를 깍아주려고 해도 가만히 안 있고
목욕시에도 가만히 안있고
가만이 앉아서 얌전히 바가지가지고 물장난이나 하면 좋을텐데
몸 비비꼬면서 물 다 젖게 하고
남자라는게 에너지 자체가 여자랑 틀린것 같아요
에너지 뿜뿜 발산을 평생 해야하는것 같아요
정말 이런 아들도 고등학교 아님 정신차리면 의자에 10시간이고 앉아서 공부라는걸 할까요
곧 고딩되거든요
나름 케바케 입니다. 성향 따라 유전자 따라서요.
그래서 애들 축구 농구 시키는거에요
에너지를 쏙 빼놔야 정신이 맑아지는...ㅋ
울 아들도 고3때까지 쉬는 시간마다 점심시간마다 나가서 뛰었어요
아들이라 그런 게 아니고 걔 성격입니다
아이들 성격
딸셋이든 아들셋 성격 더 각각
딸은 무조건 조신하게 공부 잘하나요
성향 상 남자가 활동적일 가능성 높아요
그런데
저는 아들 딸인데 딸이 더 운동신경높고 집에 안있거든요
피곤해요
바깥활동 좋아하는 성향은분명히 있어요
장단이 있겠죠.
저는 아들만 둘인데 성별이 나와 다르니
적응이 힘들죠. 들여다 보기만해도 기빨리고..ㅜㅜ
제일 좋은건,
키우고 나서 이렇게 험한 세상에 밤늦게 집에 없어도
그나마 딸보다는 걱정이 덜한거요.
전 딸 ...못키웠을 것 같아요. 꽁꽁 묶어 둘 수도 없고.
딸 키우는 사람은 딸을 꽁꽁 묶어 둬야 하나요?
브라질도 아니고 나름 세계 치안이 가장 잘되어 있는 나라에서
딸 못 키우겠다는 소리 하는 님 마인드가 이상해요.
비슷한 또래 남아키우는데 아이운동 좋아하나요?
운동 안좋아해서 안시켰더니 오락만 하네요.
마지막잎새 찍으면서 테블릿과 침대 한몸이에요 어머 이떄는 진짜 가만히네요 10시간이고
강제로 수영시키고 있어요
울아들보니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친구가 열공하니 따라서 열심히 공부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게임이고 공부고 지는걸 엄청 싫어해요.
아들 키우니..확실히 힘들더라구요.
dna자체가 다르듯..아들키울때 체력이 훨 많이 소모돼요.
아무리 얌전한 아들이라도,, 딸보다는 밥도 많이 먹고..
움직임이 확실히 커요.
아무도 가르치치 않았는데..
딸은 인형이랑 이쁜거 찾고 아들은 자동차부터 찾기 시작하고..
다만 울 아들은 누나가 있으니.. 인형갖고도 잘 놀았어요.
그런데 힘으로 하는 활동도 좋아하다보니..놀이터가서 활동적으로 놀고..
매일 바깥에서 놀이하느라.. 제가 얼글이 많이 탔다는..ㅠㅠ
결론적으로 지인들 말 종합하더라도..
통계적으로 아들이 딸보다 체력적으로 힘들다고...
아들은 힘이.. 딸은 감성적 소모가 크다라고...
아들 둘 키웠지만 소리 한번 안질러봤어요
큰시누이네 아들들은 서로 이단옆차기로 싸우고
장난도 거칠게 해서 자주 다치며 크더라구요
결국 애들 성향이지 싶어요
아이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론 아들이 더 힘든거 같아요 체력적으로…
나와 다른 에네지 뿜뿜하는 종족을 보고 있으면 넘 귀엽더라구요.
잘 먹고 잘 움직이고
그게 아들 매력인듯 ㅋㅋ
원글님 아이가 고등학생이라면 아직 50대 이쪽 저쪽일텐데 박아지...쓰신거 보고 조금 놀랐어요.
저도 아들 둘인데 소리를 안 질러봐서 소리 못 질러요
그냥 먹이면 자고 눈뜨면 앉은 자리에서 사부작거리며 혼자 노는 스타일이라..
조금 커서는 책만 보고 형동생 둘이 끌어안고 자동차 갖고 놀고 싸우지도 않고 징징대지도 않고 한번씩 씩 웃고..
다 큰 지금도 조용조용
운동은 좋아해서 여러가지 하고요
선배네 딸은 어릴 때 아빠 자는데 얼굴 위로 뛰어내려서 안경 부러뜨리고 자전거 타다 들이받고 아빠 집에 가면 뛰어안기면서 아빠 넘어뜨리고..
성별이랑 상관없고 아이들마다 달라요
성별은 상관없다니요ㅎㅎ
신체적으로 에너지 자체가 다른 인간들인데요
꼭 이런글에는 보기힘든 아주 이례적인 케이스 갖구와서
집마다 다르다 아이마다 다르다.. 라고 하네요
케바케이기는 한데
경향성은 딸이 편하죠.
그래서 요즘은 딸 선호하잖아요.
딸도 성격 까칠하고 고집 세면 키우기 어렵겠죠
당연히 체력적으로 아들이 힘들죠
이건 당연한거죠 일반적으로요
조용한아들과 활달한딸 비교가 아니라요
사람만 그런거아니고
개도 아들이 기르기가 더 힘들어요.ㅋㅋ희한하죠잉..
물론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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