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 있길래 방금 봤어요
살인에 개연성을 부여하고 이런 영화가 아니라는 건 알겠는데요
그러니까 그 아무 맥락 없는(뭐 물론 맥락이 있다면 있지만) 살인이 이해가 안된다며 투덜거릴 류의 영화는 아닐테지 하고 받아들이고 보긴 봤는데
그럼 어떻게 봐야하는 영화인건가요?
넷플에 있길래 방금 봤어요
살인에 개연성을 부여하고 이런 영화가 아니라는 건 알겠는데요
그러니까 그 아무 맥락 없는(뭐 물론 맥락이 있다면 있지만) 살인이 이해가 안된다며 투덜거릴 류의 영화는 아닐테지 하고 받아들이고 보긴 봤는데
그럼 어떻게 봐야하는 영화인건가요?
전 박찬욱감독영화 뭔가 불쾌해서
썩 좋아하지만은 않고 다 보지는 않은
영화좋아하는 사람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뭔가 아름다운 장면장면,
음악들...그리고 배우 연기들..
사람의 이기적인 심리 등을 섬찍한 코믹으로
풀어낸 능력...
볼만했어요..즉 멋진영화임은 동의가 되더라고요..
유튜브에서 영화해설된것..한번 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