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 조회수 : 1,212
작성일 : 2026-02-21 20:50:36

제가 다리가 아파서

대중교통도 겨우겨우 탑니다

앉아서 가는 것도 힘듬.ㅠ

지방에 좀 잘한다는 병원이 있어 다녀오는데

서울역에 도착하는 시간이 오후 5시 35분이에요

집은 4호선 라인이고

평소엔 출퇴근 시간엔 아예 갈생각도 안하는데

어쩌다보니.. ㅠㅠ

앉는 건 고사하고

타는 것도 빡셀것 같아요

어떡할까요?

차라리 서울역 역사내 카페에서 한시간쯤 쉬다가 지하철 탈까요?

 

IP : 220.65.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쪽
    '26.2.21 8:54 P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당고개 쪽이면 한가하고 평촌쪽이면 복불복

  • 2. 어느쪽
    '26.2.21 8:55 PM (221.150.xxx.138)

    당고개 쪽이면 한가하고 평촌쪽이면 복불복..
    그냥 지하철 안에서 들오는 지하철 혼잡도를 보고
    탈지 말지 결정하는게 제일 안전해요

  • 3. 퇴근시간엔
    '26.2.21 8:59 PM (49.161.xxx.218)

    노인들이 덜타서 노약자석이 자리가 있기도해요
    노약자석이라 환자도 앉을수가있으니
    노약자석에 타세요

  • 4. oo
    '26.2.21 9:35 PM (58.29.xxx.239)

    한시간 지나도 마찬가지예요.
    택시타세요

  • 5. ..
    '26.2.21 10:01 PM (211.208.xxx.199)

    기차에서 내리면 전철 타서 무조건 노약자석에 앉으세요.
    한시간 기다려도 나아지지 않아요.

  • 6. 오이도
    '26.2.21 10:31 PM (218.146.xxx.88)

    방향이라면 한시간 더 있는거보다 바로타시는거 추천.
    서울역이 그나마 좀 여유있으니 (갈수록 혼잡)노약자석 착석하시길 ..
    기차 내려서 탑승구까지 동선이 길어서 어쩌나 ..그게 더 걱정이네요 ...

  • 7.
    '26.2.21 11:02 PM (121.131.xxx.8) - 삭제된댓글

    쉴거면 2,3 시간은 쉬어야 해요
    러시아워 시간이 꽤 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7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7 ㅇㅇ 13:50:06 1,258
1797406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20 오늘 13:44:34 2,943
1797405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7 OO 13:43:58 588
1797404 쯧쯧..요즘 애들은.. 5 Dd 13:43:51 1,263
1797403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31 13:42:05 2,814
1797402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5 명절 13:40:15 2,628
1797401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4 ㅇㅇ 13:33:46 534
1797400 자기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는 사람은 20 ... 13:26:13 2,038
1797399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15 . . . 13:24:59 3,081
1797398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13:21:30 813
1797397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6 .. 13:18:08 1,897
1797396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2 .. 13:18:03 1,628
1797395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61 후덜덜 13:16:28 3,418
1797394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3 ㄷㄷ 13:13:28 767
1797393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4 루이이모 13:11:13 3,120
1797392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13:07:02 2,086
1797391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5 다행 13:06:49 1,013
1797390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4 ㅇㅇ 13:05:04 5,331
1797389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5 ,. 13:04:15 1,051
1797388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13 몰라 13:01:19 1,935
1797387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10 ........ 12:53:30 1,786
1797386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7 ㅇㅇ 12:43:56 926
1797385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50 황당 12:40:56 9,189
1797384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21 주택에 사는.. 12:38:14 4,864
1797383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15 옷이불 12:37:18 2,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