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2.22 12:40 PM
(180.228.xxx.194)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나요?
잠도 따로 자시나요?
2. 부럽
'26.2.22 12:40 PM
(210.103.xxx.54)
60평 집에 제공간이 없어서
스카 나와았어요
능력이 되어야…
3. 하이고
'26.2.22 12:41 PM
(125.138.xxx.57)
윗님 당연 따로잡니다..벌써 20년째
4. 좋네요
'26.2.22 12:43 PM
(123.212.xxx.149)
아파트는 저게 안돼서.. 저도 저렇게 살고 싶군요.
5. ᆢ
'26.2.22 12:44 PM
(211.234.xxx.6)
해외이신가요?
6. 아뇨
'26.2.22 12:45 PM
(125.138.xxx.57)
한국입니다
7. ㅋㅋㅋㅋ
'26.2.22 12:46 PM
(118.235.xxx.192)
아랫집 오빠(?) 좋네요
8. ᆢ
'26.2.22 12:47 PM
(219.241.xxx.152)
그냥 각자방에서만 있어도 되는데
9. ㅁㅁ
'26.2.22 12:48 PM
(112.187.xxx.63)
혼자인듯 혼자는 아니고
괜찮은 선택같아요
그렇게 층으로 나눠 살 능력은 아니고
그냥 방마다 욕실 간이취사정도 갖춰진곳이면 엄청 좋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싫어서가 아닌 활동 시간 다른 애들 방해하고싶지 않을때요
10. 그게
'26.2.22 12:49 PM
(119.149.xxx.5)
삼식이만 아니여도~
11. 오
'26.2.22 12:52 PM
(121.152.xxx.48)
층마다 키친이 있네요
편리한 구조군요
한국에서는 못 본
부러워요 따로살게 준비 못 해서
후회스럽고 고틍스러워요
어깃장에 고집불통 청개구리
12. ㅇㅇ
'26.2.22 12:53 P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
각자 연애도 ok인거죠?
그럼 인정
13. ㅇㅇ
'26.2.22 12:54 P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
각자 연애도 ok인거죠?
그럼 독립적으로 각자 산다는 주장 인정
14. ㅡㅡㅡ
'26.2.22 1:07 PM
(220.116.xxx.190)
저희 집이 각층에 한명씩 살아요
엄마따로 아빠따로 오빠따로.
원룸임대하고 있는데
결극 하나씩 사니 안싸우고 넘 좋아요
15. ㅇㅇ
'26.2.22 1:10 PM
(211.208.xxx.162)
저희집은 서른살 딸이 오피스텔 나가살고 평일엔 집이 휑해서(주말에만 집에 옴) 각자 방에 들어가앉아있고 각자 직장 다니고 저녁 밥 먹을때만 만나요 ㅎㅎ 주말엔 딸이 오면 다 같이 밥먹을때 모이고 ㅎㅎ
16. 저희
'26.2.22 1:12 PM
(73.109.xxx.54)
시부모님도 옛날에 화장실 딸린 큰 방 두개를 멀리 만들어놓고 식사때만 만났는데, 그분들은 식사 시간에 밥먹으면서 엄청 싸웠던 생각이 납니다
17. 사랑
'26.2.22 1:13 PM
(125.129.xxx.235)
이렇게 살거면 각자 다른 이성 만나도 상관하지 말았음 좋겠다. 20년 각방이라니 왜 결혼을 한건지.
섹스 싫으면 바람나도 아무말하지 말아야함
18. 이것도
'26.2.22 1:24 PM
(175.113.xxx.65)
돈이 아주 많고 부부 둘다 양당간 합의가 이루어져야 가능한 시츄에이션.
19. 우선
'26.2.22 1:27 PM
(220.73.xxx.15)
우선 삼층집이 있어야가능
20. ㅡㅡ
'26.2.22 2:01 PM
(118.235.xxx.140)
최소 집이 두채는 있어야겠네요.
21. ..
'26.2.22 2:24 PM
(59.30.xxx.47)
저희집도 두노인 그리 삽니다
70대이고 남편 1층에 저는 2층에..
싸울일 없고 완전 좋아요
22. ㅌㅂㅇ
'26.2.22 2:29 PM
(182.215.xxx.32)
각방이 뭐가 어때요
한 침대에서 살 부딪히며 살아야 부부예요?
23. ,,
'26.2.22 3:16 PM
(121.124.xxx.33)
친척이 졸혼하고 아파트 위 아래집에 사셨어요
밥도 따로 해먹고 가끔씩만 보는데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이틀후에 발견됐어요
24. 윗님
'26.2.22 6:54 PM
(112.167.xxx.79)
헐 웃을 수도 없고 그러네요. 노인이라 각자 공간에서 생활하다 보면 사망해도 임종 못 볼 확률이 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