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일 잘하는 남편이 최고네요

00000 조회수 : 3,708
작성일 : 2026-02-21 18:57:40

오늘은 볶음밥에 육회 

어제는 홍게라면

명절에는 해외여행

연봉은 제 세배

강아지와 저에게 항상 다정하고 6시 칼퇴

너무좋아요 남편없으면 못살 것 같아 요즘 고민이네요 보험하나 더 들어줄까 본인 없으면 제가 진짜 못살까봐 죽으면 나올 돈 계산해서 경기도에 살아라 병원근처에 살아라 남자가 원래 먼저죽는다고 걱정이네요 ㅋㅋㅋ

IP : 211.36.xxx.1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1 6:58 PM (39.115.xxx.132)

    이생망
    괜히봤엉 ....

  • 2. ㅎㅎㅎ
    '26.2.21 6:59 PM (118.235.xxx.142)

    아버지도 못해주는걸 해주네요
    그래서 남자들이 엄마도 안해주는걸 해주는 여자를 최고라 하나봄

  • 3. 연봉이
    '26.2.21 7:15 PM (220.78.xxx.213)

    3배인데 왜 집안일 잘하는 칭찬만...
    내 연봉 1/3이라야 말이 되는 글이에요 ㅎㅎ

  • 4. ...
    '26.2.21 7:15 PM (218.48.xxx.188)

    원글님 부럽습니다~
    그런데 제 남편도 비슷해서 괜찮아요 ㅋㅋ

  • 5. 에이
    '26.2.21 7:1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제목과 내용이 다르잖아요.
    볶음밥, 육회, 홍게라면은 음식난이도 하인데...
    진짜 좋은 조건은 -명절에는 해외여행, 연봉은 제 세배- 이거잖아요.
    제목부터 대놓고 자랑하시지...

  • 6. 00000
    '26.2.21 7:24 PM (211.36.xxx.126)

    스테이크 파스타 된장찌개 김치찌개 못하는거 없고 연봉 저보다 적을때는 제가 요리했어요 ㅠ 맞습니다 돈도 좋아요 사실 ㅎ

  • 7. ...
    '26.2.21 7:33 PM (124.50.xxx.169)

    남편은 집안일 잘 하는 사람이 최고. 그럼 아내는 뭘 잘해야 최고일까요

  • 8. ddd
    '26.2.21 7:50 PM (14.53.xxx.152)

    언니 고마워요
    전생에 나라 위해 목숨까지 바쳐싸운 언니 덕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어요
    유관순 열사님 감사합니다 ㅠㅠㅠ

  • 9. ...
    '26.2.21 8:24 PM (183.101.xxx.183)

    ㅎㅎ 그러면 저도 유관순열사?
    오징어볶음 닭????구이 국 생선요리등
    아침밥도 차려먹고
    30년 대기업다니고.. 또 돈벌러 나가신다는..
    그럼에도 나이들어서 그런지 사는게
    그닥 즐겁지가 않으니.

  • 10. 울남편
    '26.2.21 8:38 PM (211.234.xxx.136)

    개원의. 강남 한복판 거주. 집ㅡ병원. 집에 오면 집안일이 취미. 저녁 설거지 담당. 쓰분 음쓰 다 척척.
    근데 난 그닥 행복을 모르겠음.
    남편이 불쌍

  • 11. ddd
    '26.2.21 8:42 PM (14.53.xxx.152)

    ...님 울남편님
    혹시 남편이 너무 못생기셨,,, 아 아닙니다

  • 12. ...
    '26.2.21 9:18 PM (122.38.xxx.162)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궁금해요. 30대면 패쓰, 40후반 이후시면 부럽사옵니다.ㅎㅎ

  • 13. 불공평한세상
    '26.2.21 10:29 PM (61.43.xxx.178)

    요즘엔 이쁘고 잘생긴 애들이 공부도 잘하고
    돈잘버는 남편들이 집안일도 잘함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56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33 ㅇㅇ 12:01:05 5,821
1797355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12 ........ 12:00:02 660
1797354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3 ㅇㅇ 11:58:54 1,457
1797353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8 윈윈윈 11:56:25 731
1797352 이번 풍향고 헝가리 오스트리아 11 11:53:53 2,795
1797351 딸만 둘인집.. 45세 11 ㅇㅇㅇ 11:50:27 4,485
1797350 소형아파트 월세 구할때 3 .. 11:49:35 792
1797349 인테리어 공사할때 드린 선물 돌려 받았어요 30 뭘까요 11:49:17 3,463
1797348 결혼할때 남자쪽에서 5억 낸다고 할때 22 질문 11:44:05 3,850
1797347 은퇴자 해외 여행도 지겹던가요? 13 11:43:41 2,681
1797346 옆집 냥이가 계속 울어요 2 야옹 11:38:17 823
1797345 이번겨울 작년보다 덜추웠나보네요. 8 가스요금 11:38:03 1,816
1797344 남아선호 심했던 엄마 밑에서 자란 분들 8 11:37:26 1,077
1797343 이준석"한동훈, 尹에 90도로 숙인허리 ..돌아서는데 .. 5 그냥 11:36:44 1,577
1797342 뉴이재명은 많은 이들이 과거 중도 내지는 보수 지지자들임 19 ㅇㅇ 11:36:30 404
1797341 미국에 사는 아기 선물 뭐가 좋을까요? 11 라떼 11:34:08 514
1797340 현대미술 좋아하는분 있나요? 17 ... 11:33:23 1,048
1797339 오이무침할 때 소금에 절여 헹구나요? 4 요리 11:31:50 1,029
1797338 전참시 짜증나는거 6 전참시 11:30:31 2,784
1797337 피코토닝 레이저 후 붉은 발진 가려움 따가움 8 ㅇㅇ 11:27:52 639
1797336 李대통령 "언론 왜 사법판결에 대한 입장을 외국정부에 .. 16 ㅇㅇ 11:26:04 1,127
1797335 집값에 대해 개인적인 회상 (노통부터~이통까지) 41 11:20:34 1,991
1797334 지하철 옆사람 냄새 숨을 못쉴 정도인데 8 11 11:16:38 2,649
1797333 차준환 선수 갈라쇼 멋있어요 3 멋져요 11:14:35 1,475
1797332 M사 써프라이즈는 왜 저렇게 바뀌었는지 9 11:14:29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