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아선호 심했던 엄마 밑에서 자란 분들

조회수 : 1,129
작성일 : 2026-02-22 11:37:26

지금도 엄마가 아들만 편애 하시나요?

내년에 환갑 맞는 맏아들이

저희 엄마에겐 아직도 종교네요

딸의 감정 따윈 안중에도 없으세요ㅜ

 

IP : 223.38.xxx.2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생
    '26.2.22 11:41 AM (125.178.xxx.144)

    못 바꿔요
    돌아가실 때도 아들 걱정하다가 돌아가실 거예요
    내가 먼저 어마에 대한 기대나 마음을 바꾸는 게 더 빠를 거예요

  • 2. 분홍
    '26.2.22 11:50 AM (14.56.xxx.87) - 삭제된댓글

    저의 집 말하는것 같아요
    친정아버지보다 순위가 1순위고
    친정아버지는 생전에 반찬투정 안하시는데
    그 애물단지는 평생을 반찬투정하고
    친정엄마는 쩔쩔 매시고 친정엄마 돌아가시니까
    그 애물단지가 한풀 꺾였어요
    아무도 우쭈쭈해주는 사람이 없어요

  • 3. ..........
    '26.2.22 11:56 AM (58.78.xxx.181)

    못바꿔요
    심지어 내 자식도 오빠자식과 미묘하게 차별해요

  • 4. ..
    '26.2.22 12:06 PM (223.39.xxx.148)

    못바꿔요. 33333

  • 5. ...
    '26.2.22 12:09 PM (14.4.xxx.247)

    아들편애 엄마중에 바뀐 사람 못봄요
    아버지는 바뀌는 경우 봤어요

  • 6.
    '26.2.22 12:23 PM (119.202.xxx.168)

    냅둬요.
    못 바꿔요

  • 7. 그렇게
    '26.2.22 12:42 PM (211.36.xxx.243)

    자란 아들은 세 번 이혼에 신불자 되어 금융거래도 못하고
    딸이라고 아무렇게나 대했던 저는
    집안에서 제일 잘되어 있어요
    날 구박했던 이모, 숙모도 지금에야 나에게 붙으려 하지만
    저는 딱 선을 긋습니다
    나에게 붙지마!

  • 8. ...
    '26.2.22 12:55 PM (115.138.xxx.39)

    안만나고 연락안해요
    이제 내나이도 곧 50이라 언제 갈지도 모르는데 그런 부모와 만나며 더이상 상처입고 싶지 않아서요
    이거저거 나름 좋은 마음으로 많이 시도해봤는데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더군요
    제발 다음생에도 안만났으면 좋겠어요 지치고 질려요

  • 9. 포기했어요
    '26.2.22 1:09 PM (223.38.xxx.217)

    못바꿔요55555555

  • 10. ...
    '26.2.23 1:12 AM (1.243.xxx.162)

    친구네가 그랬는데 아들 결혼하고 며느리땜에인지
    딸한테 집착하던데요 걔는 엄마 차별땜에 고교생때 ㅈㅅ하려고까지 했는데
    무슨일만 있음 딸 찾아 미치겠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3 소고기사태 삶은거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5 돌밥 2026/02/22 705
1797412 참는게 능사가 아니었어요 15 ... 2026/02/22 4,903
1797411 하이볼 4 00 2026/02/22 715
1797410 폐경된 이후 노화된 몸을 느끼는 지점 19 ㅇㅇㅇ 2026/02/22 5,594
1797409 애 입시에 알아서 하라는집 21 ... 2026/02/22 2,789
1797408 사람은 보통 나이들수록 나빠져요. 28 ㅇㅇ 2026/02/22 5,069
1797407 딸 남친이 밥사달라는데 만나야할까요 56 ㅎㅎ 2026/02/22 6,509
1797406 모텔 연쇄살인마 사건이요 8 ... 2026/02/22 3,367
1797405 집값 정상화 기준 25 …. 2026/02/22 1,972
1797404 강풍이 무섭네요. 1 ㅇㅇ 2026/02/22 2,407
1797403 학잠 사려는데요 185는 XL인가요 XXL인가요? 36 대학학잠 2026/02/22 961
1797402 저는 단한번도 조국이 민주당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어요 45 ㅇㅇ 2026/02/22 1,390
1797401 다들 공청기 뭐 쓰세요 15 공청기 2026/02/22 1,134
1797400 헬리오시티 근황 17 봄바람 2026/02/22 5,769
1797399 아들과 관계 후 임신했다면?????? 왜요?? 32 2026/02/22 16,748
1797398 바람에 썬캡이 날아갔어요 1 펑크린 2026/02/22 1,165
1797397 자식 좋은대학 부모 공이 아니라는거 진심일까요? 45 2026/02/22 3,281
1797396 칼마디로 드세요? 마그네슘단독으로 드세요? 6 마그네슘 2026/02/22 1,168
1797395 딸이 돈 잘 벌고 능력 있는데 생활비도 대고 그러면 20 인지상정 2026/02/22 4,547
1797394 부모님이 아들을 더 우선순위 했던 딸들 어디까지 효도하시나요 8 아들 2026/02/22 1,164
1797393 땡스소윤 냉동용기 잘쓰시나요? 8 ㄱㄱㄱ 2026/02/22 1,560
1797392 9억짜리 상가, 2억에도 안 팔려…‘무한 공실지옥’ 단지내 상가.. 6 ㅇㅇ 2026/02/22 4,279
1797391 5000까지 거의 다 갔잖아요 아시죠 5 민새야 2026/02/22 2,539
1797390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6 ... 2026/02/22 875
1797389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5 ㅇㅇ 2026/02/22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