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업무 속도..

ㅇㅇㅇ 조회수 : 1,491
작성일 : 2026-02-21 16:05:48

실수는 없는데 마감시간에 겨우 턱걸이로 하는사람이랑

실수 많은데 속도 엄청 빠른사람이요..

어떤 사람이 더 일을 잘 하는 걸까요?

 

IP : 211.49.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자요
    '26.2.21 4:07 PM (118.235.xxx.132)

    후자는 사람 한명이 계속 체크해야함

  • 2. 그럼
    '26.2.21 4:15 PM (175.113.xxx.65)

    주방일도요 손은 빠르나 꼼꼼치 못한자 꼼꼼하긴 하나 조금 느린자 뭐가 더 나은 건가요?

  • 3. 업무
    '26.2.21 4:21 PM (112.169.xxx.183)

    업무는 당연 전자 아닐까요?
    마감에 늦는 게 아니라면요.

    주방일은 시간을 다투는 것이면 잘 모르겠네요.

  • 4. ...
    '26.2.21 4:30 PM (49.1.xxx.69)

    마감시간 못맞추는거 아니면 당연 실수 없는 사람이죠

  • 5. 애물단지
    '26.2.21 5:18 PM (14.50.xxx.208)

    후자는 애물단지예요. 어디서 사고 칠지 어떻게 알아요?
    제 부하면 무섭게 혼내요.
    그런 버릇 당장 고쳐야 해요.
    마감시간내에 까지 하는 것은 느린게 아니예요.
    원래 일은 마감전에 가장 좋은 성과 나와요.

  • 6. ........
    '26.2.21 6:54 PM (175.223.xxx.218)

    하, 후자는 일은 빨리 하는데, 구멍나는 데가 있어서 수습하는데 힘들어요. 일 하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요.

  • 7. ㅇㅇㅇ
    '26.2.21 7:01 PM (223.38.xxx.246)

    전자가 저고 후자 후배가 왔는데
    상사인 제가 후배 체크 못한 무능한 사람이 되고있어요
    각자 프로젝트라 마감까지 터치하지않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느린사람으로만 기억되나봐요
    후배가 실수한건 이리저리 덮어서 넘어가닌까요
    이런 유형은 또 처음이라 스트레스에요

  • 8. 상사
    '26.2.21 11:05 PM (14.50.xxx.208)

    제가 상사라면 님은 상사의 의도를 잘못 알고 계신듯해요.
    님도 적어놓으셨네요.
    님을 혼내는 것은 후배 체크 못한 것에 대한 혼이예요.
    그래도 똑같은 서열이라도 님은 경력이고 승진도 염두에 두게 되지 않나요?
    후배 실수 덮지 마시고 제대로 혼내서 제대로 일하게 하세요.
    중간 관리자가 힘든 것은 내 일만 잘 하는게 아니라
    후배도 제대로 혼내는 것도 포함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65 현금부자만 좋겠다며 부당한듯 말씀들 하시는데 5 웃긴다 2026/02/21 2,603
1788364 카이스트 탈모샴푸 써보신 분 계세요? 2 .. 2026/02/21 2,116
1788363 간호대생 아이패드 추천해주세요 2 질문 2026/02/21 1,323
1788362 배은망덕한 개ㄴㅁㅅㅋ 4 울강아지 2026/02/21 4,985
1788361 김남국이 친문 모임에서 거절당한 이유 4 2026/02/21 2,656
1788360 식기세척기추천 11 리모델링 2026/02/21 2,023
1788359 50에서 100정도 옷 살만한거 있을까요? .. 2026/02/21 1,236
1788358 제가 다이어트 결심하고 제일 많이 한 것 7 ㅇㅇ 2026/02/21 5,102
1788357 (K뱅크)공모주 청약 처음 해보는데요 4 초보 2026/02/21 2,678
1788356 밑에 밥만 먹었다는 글 읽고 10 ㅇㅇ 2026/02/21 3,601
1788355 민주당의원 공소취소모임은 정청래가 미적거리면서 일을 안했기때문 36 ㅇㅇ 2026/02/21 2,232
1788354 시스터.......영화 영화 2026/02/21 1,390
1788353 부동산 무식자인데요. "“다주택자 대출 연장 없다… 1.. 22 ㅇㅇ 2026/02/21 5,291
1788352 대학의 가치는 결국 6 ㅓㅗㅎㅎ 2026/02/21 3,599
1788351 어제 희한한(?) 꿈을 꿨는데요 7 2026/02/21 2,482
1788350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5 ... 2026/02/21 1,811
1788349 통제적인 남편 8 2026/02/21 3,292
1788348 펑. 39 ㅡㅡ 2026/02/21 21,972
1788347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5 슬퍼요 2026/02/21 2,140
1788346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22 멜라토닌 2026/02/21 3,824
1788345 넷플 파반느 좋네요 13 넷플 2026/02/21 6,681
1788344 기숙사 싱글 침대에 패드는 슈퍼싱글 괜찮겠죠? 2 ... 2026/02/21 1,272
1788343 강아지 맡기고 여행갔다왔더니 9 동이맘 2026/02/21 5,362
1788342 강아지 산책 때문에 분란 11 맘맘 2026/02/21 2,934
1788341 새로 이사온 집에서 인사차 소금을 주기도 하나요? 6 이사 2026/02/21 2,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