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유상종
'26.2.21 3:40 PM
(211.234.xxx.113)
아들 엄마든
딸 엄마든
미리 걱정할거 없어요.
서로 비슷하니까 만난것이고
살림 지식 필요하면 알아서 유투브 보고 배워서 살겠죠.
2. 뭐래
'26.2.21 3:41 PM
(220.78.xxx.213)
결혼 전에도 독립해서 많이 사니까
기본적인 집안일은 본인 생존을 위해서도 가르쳐야함
결혼 후 어찌 살든 그건 부부가 알아서 할 일
3. ...
'26.2.21 3:42 PM
(124.60.xxx.9)
요즘 여자도 살림 안가르치고 남자도 안가르침.
현역으로 군대 다녀오면 남자가 차라리 살림도 더 잘할것같음.
4. 그리니까요
'26.2.21 3:43 PM
(121.128.xxx.100)
살림 그까짓거 아무나 닥치면 다 하는걸 왜 아들 미리 가르치라 마라 훈수냐고요
5. ..
'26.2.21 3:45 PM
(36.255.xxx.137)
남자가 죄인이냐, 남자가 더 핍박 받고 차별 받는다는 이런 생각,
미국에서 백인들이 자기들이 차별 받는다고 생각하는 그 마인드랑 똑같은거 같아요.
아직도 사회의 기득권자면서 역차별이라 헛소리 하는게
진짜 똑같아요.
6. 그래서
'26.2.21 3:46 PM
(175.206.xxx.45)
-
삭제된댓글
한국여자랑 결혼하는 남자는 바보인증.
7. 맞아요
'26.2.21 3:46 PM
(121.182.xxx.113)
여자라는게 무슨 무기입니까.
센스있고 현명한 여자는 저런 못땐짓 안합니다
조카부부보니까 - 조카며느리가 너무 이쁜 행동에
다 지들끼리 비숫성향 만나는거 맞아요
이번 설에 제 지갑이 입을 닫을 수가 없더라구요
용돈 듬뿍 줬어요
8. 원글
'26.2.21 3:46 PM
(103.77.xxx.218)
왜 긁혔어요?
그냥 인간으로 태어나서 살림은 할 줄 알아야된다로 읽혔는데요
9. ㅎ
'26.2.21 3:49 PM
(223.38.xxx.33)
살림하는게 뭐라고 이렇게 오버해요?
10. ㅇㅇ
'26.2.21 3:50 PM
(125.130.xxx.146)
그냥 인간으로 태어나서 살림은 할 줄 알아야된다로 읽혔는데요..2222222
11. 요즘엔
'26.2.21 3:50 PM
(175.206.xxx.45)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더 잘합니다.
남자는 군대다녀오면 빨래.설거지.정리 잘합니다.
실제로 남자가 더 깔끔하고요
쓰레기집 90%가 2030 여자 혼자 사는집이잖아요.
딸이나 잘 가르쳐서 시집보내세요.
12. ...
'26.2.21 3:51 PM
(39.125.xxx.93)
살림은 가르칠 거 없고 정신교육이나 잘 시키세요
솔까말 그까짓 살림 몰라서 안 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냥 나몰라라 와이프가 하겠지 버티는 거지.
가사육아는 여자일이 아니다.
같이 해야 하는 일이다.
여자는 임신 출산으로 몸이 힘드니까
남자인 네가 더 많이 해라
13. 원글 공감해요
'26.2.21 3:52 PM
(223.38.xxx.18)
딸도 똑바로 가르쳐야겠죠
왜 아들만 가르치라고 자꾸 훈계질이냐구요ㅠㅠ
14. ....
'26.2.21 3:52 PM
(118.35.xxx.178)
원글님 맞는 말씀
15. 음,,,
'26.2.21 3:57 PM
(211.235.xxx.214)
저도 며느리보고 주위지인들 보면 대부분 끼리끼리 만나서 잘 살고있습니다^^
16. 그럼
'26.2.21 3:57 PM
(106.101.xxx.100)
-
삭제된댓글
딸들도 전업주부 할 생각 말고 맞벌이 하도록 교육 잘 시키세요
17. 사실
'26.2.21 3:58 PM
(124.63.xxx.159)
여자든 남자든 안가르쳐도 닥치면 다 하는데 하려고 안하는게 문제에요 제 아들도 뭘 가르친다보다는 돕게하는거부터해서 조금씩 일시키고 같이하거나 나눠서 하거나 솔선수범하게 하는거 가르쳐야겠어요
18. ...
'26.2.21 3:59 PM
(211.243.xxx.59)
반반결혼 주장했으면
사위도 처가가서 설거지 하고 반반살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설마 반반결혼 주장하면서 살림은 여자한테만 떠넘기는거 아니겠죠?
19. ...
'26.2.21 3:59 PM
(115.138.xxx.39)
양쪽 똑같이 돈내서 결혼하고 독립된 가정으로 만들면 됩니다
아들집에 시집오는거 아니고 딸집에 장가보내는게 아니라요
딸아들 공평하게 재산 분배하고 남자집이라고 더 바라지도 말고요
20. .
'26.2.21 3:59 PM
(221.162.xxx.158)
요즘은 거의 맞벌이인데 여자는 남자가 살림을 할지 안할지 걱정하고 남자는 여자가 살림을 하는지 생각을 거의 안하기때문
아직까지 여자가 살림을 주도적으로 하는게 상수라
21. ㅇ
'26.2.21 4:01 PM
(103.77.xxx.218)
전형적인 본질을 안보고 단어에 꽂혀있는 원글과 원글에 동조하는 댓글들 보니 멍청하면 답도 없다란 말이 생각나네요
요즘 전업은 당신들같이 50대 이상 남편 덕에 먹고 살고 있는 아들맘들 뿐인데 본인들이나 나가서 벌어요
22. 거의
'26.2.21 4:01 PM
(106.101.xxx.215)
-
삭제된댓글
맞벌이라뇨
맞벌이 비율50%도 안돼요
23. 닥치면
'26.2.21 4:03 PM
(203.128.xxx.74)
하기야 하지만 해본거하고 안해본건 틀리죠
어젠가도 물컵 닦아놨더니 물 따를때보니 거품이 일더라~하는글 있듯이 해봐야 능숙하게 하죠
결혼시 반반살림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기본중 하나니까 분리수거 방청소 음식조리
빨래 설거지 이런거 할줄 알면 나쁠게 뭔가요
24. ....
'26.2.21 4:04 PM
(180.229.xxx.39)
인류역사상 여자로 태어난게 항상 대역죄인이었는데
이제 좀 여자권리가 생겼다고
남자로 태어난게 죄냐고요?
어휴 답없네.
지금은 뭐 달라요?
여자들 애 낳는 순간 다시 약자예요.
25. ;;
'26.2.21 4:05 PM
(220.124.xxx.61)
사회에서는 남자가 아직 기득권인지 몰라도
가정에서는 바뀐지 오래 아닌가요?
우리집만 봐도 ;; ㅎㅎ
살림을 나눠하든 누가하든 알아서 하겠죠
독립시키면 신경끄면 돼요
26. ....
'26.2.21 4:06 PM
(211.202.xxx.120)
최소한 물까지 떠주는 병신짓은 하지 마세요
밖에 나와서 울엄마는 나한테 물까지 떠다 바친다고 자랑해요
27. ...
'26.2.21 4:09 PM
(211.243.xxx.59)
남자로 태어난게 벼슬입니까?
28. ㅇㅇ
'26.2.21 4:11 PM
(211.234.xxx.92)
요새는 여자가 약자가 아니랍니다
29. ...
'26.2.21 4:16 PM
(211.243.xxx.59)
고독사 99%가 남자이고 50대인데
가보면 쓰레기집에 냉장고 텅비었고 밥해먹은 흔적도 없고 소주병 수십개에 성인병 약봉지만 수십개 뒹굴죠
밥만 해먹을줄 알았어도 고독사는 안당했겠죠
그래서 여자들 고독사가 없는거고요.
이게 다 귀한 아들이랍시고 밥하는거 안가르친 아들 에미들 덕분이죠.
에미들 살아 생전엔 귀한 아들이랍시고 에미가 꼬박꼬박 밥해다 바쳤을건데 에미 죽고 나면 아들이 밥을 못해먹어 죽음.
30. 그러게요
'26.2.21 4:17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그런 글 못 봤지만
별걱정을 다 ...그것또한 오지랍이겠죠.
닥피면 알아서 다 해요.
여자애들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저 결혼 30년 넘었지만 내손으로 걸레 빨아본 적도 밥한번 해본 적 없지만 지금은
된장간장 각종 젓 김장등등 온갖것 다 제손으로
직접 만들어서 저보다 훨씬 나이많고 시골출신 동생들 줄줄이 거느렸던 지인들이 다 놀라네요.
정작 본인들은 자랄때 지독하게 주방일 하며 자랐다던데 지금은 장류 포함 거의 다 시판제품 사던데요.
못한다네요. ㅎㅎ
아니 자랄때 돕고 봤을거 아닌가요?
전 정작 본 적도 없어요.주방 근처에 갈 일도
없어서
...이런건 생활이라 관심 문제지
미리 알고 아니고의 차이가 아니죠.
남 녀가 따로 있겠어요.
요즘 80대 엄마 부려먹으면서 사는 딸들도
수두룩 뻑뻑한 시대에...ㅎㅎ
사람이지만
31. 가스라이팅
'26.2.21 4:47 PM
(210.179.xxx.245)
집단 가스라이팅 같음
너네들 그렇게 해야돼 그렇게 하는거야
현실은 동질혼 그들만의 리그이고 알아서 끼리끼리
일찍일찍 결혼하고 서로서로 배려함
32. ...
'26.2.21 4:48 PM
(123.215.xxx.145)
저는 아들 장가가기 직전에 살림 가르치는건 늦다고 봐요.
청소, 빨래, 간단한 요리
수능끝나고 대학가기 전에 몇달 가르칠 생각이에요.
할줄 아는게 본인에게 득이 되면 됐지 나쁠게 있나요?
33. 살림은
'26.2.21 4:56 PM
(175.123.xxx.145)
남녀노소 다 가르치고 배워야죠
34. 음
'26.2.21 5:45 PM
(175.223.xxx.154)
피해의식이 중증이구려.
의료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심이
35. ,,,,,,
'26.2.21 6:37 PM
(169.211.xxx.202)
아들이든 딸이든
알아서들 잘할텐데...왜그리들 참견을 하고 싶어하는지.
36. 789
'26.2.21 6:38 PM
(122.34.xxx.101)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남자 여자를 떠나서
자기 자신을 잘 먹이고, 주변을 정리하고,
몸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건 기본입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고
인생에 무슨 일을 겪더라도
잘 견뎌낼 수 있지 않을까요.
37. …
'26.2.21 10:49 PM
(223.38.xxx.245)
삶에 있어 기본적인걸 가르치라는건데
왜 바르르 하는지?
가르치기 싫으면 방생하지 말고
본인이 평생 대리 살림해주면서 데리고 살면 됨.
38. 왜 아들만?
'26.2.21 11:11 PM
(223.38.xxx.136)
ㄴ그럴 목적이면 아들 딸 둘다 잘 가르치라고 했어야죠
왜 아래글에서 아들만 가르치라고 훈계질했냐구요ㅠ
그래서 원글 제목이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