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ㅠㅠ
'26.2.21 3:11 PM
(106.101.xxx.56)
내용이 넘 서글퍼서 로그인했어요
축하드려요
60 평생 살아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앞으로는 마음이 편안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2. 본인
'26.2.21 3:12 PM
(125.178.xxx.144)
남편이 제일 문제네요
환갑 아니래도 생일인데 가족들이 모르다니요
기대 마시고 스스로 거하게 축하해 주세요
이제부터 다른 가족들 생일은 님도 모른체하시구요
환갑 축하드려요
3. nn
'26.2.21 3:12 PM
(166.48.xxx.113)
생일 축하 드려요
4. 원글님
'26.2.21 3:13 PM
(211.243.xxx.141)
저도 그래요 ㅠ 토닥토닥
생일 축하해요^^
5. ᆢ
'26.2.21 3:15 PM
(14.36.xxx.31)
축하드립니다~~~
솔직하고 씩씩한 원글님께서 스스로를 축하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요
6. nn
'26.2.21 3:15 PM
(166.48.xxx.113)
원글님 지금이라도 나가서 맛있는 거 드시고 자신에게 예쁜 선물 하나 사세요
7. ...
'26.2.21 3:16 PM
(112.153.xxx.80)
남편분 쫌 얄밉...
원글님 자축하세요 비싼 밥 사드시고 뭐하나 크게 지르세요 60기념으로요 축하드려요~~~
8. 님들
'26.2.21 3:19 PM
(117.111.xxx.48)
남편 환갑 거하게 제가 해줬어요
최근에 있던 애들 생일도 다 챙겼어요
전 가족들 생일 챙기는거 좋아해요.
그런데 제거 없는데 거하게 뭘 저를 위해 해주기도
싫어요. 혼자서 그러기가 좀 싫은것도 있어요.
응원에 눈물이 나왔어요^^
님들 덕에 맘도 풀렸어요.
9. ㅇㅇ
'26.2.21 3:21 PM
(118.235.xxx.141)
갈비외식하시고 이쁜 스카프라도 사세요 환갑 축하드려요
10. 그러지마세요
'26.2.21 3:23 PM
(118.235.xxx.215)
내가 나 를 안챙기는데 누가 나를 챙기나요 ?
소소하거지만 챙기기로
이렇게 저는 바꾸기로 결심했고 노력합니다
11. ㅇㅇ
'26.2.21 3:24 PM
(39.7.xxx.253)
66년생이세요?
67이세요?
헷갈려서요.
생일 축하드려요.
나가서 영화 보고 맛난거 사드세요.
12. 갑장
'26.2.21 3:26 PM
(1.10.xxx.142)
친구! 반가워요! 우리 스스로 행복 하게 지내요. 의.식.주 나를 먼저 두고 사세요.저도 그렇게 하며 살고 있어요. 스스로 챙겨야 그나마 살아집니다.
13. 66도 67도
'26.2.21 3:27 PM
(117.111.xxx.48)
의미가 없는게 해줄 사람들이 없어요.
그렇다고 제입으로 말하기도 그렇고요.이따가
제가 고기 쏘죠뭐.. 어차피 제가 내야하니까요^^
애들한테는 엄마가 밥산다고 하려고요.
14. 갑장님
'26.2.21 3:29 PM
(117.111.xxx.48)
저도 반가워요..
환갑 축하드리고요
저랑 동갑이고 챙김 못받은 동기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합시다.
오늘 환갑이란 소리 안하고 밥살거에요.
15. 당찬맘
'26.2.21 3:30 PM
(222.107.xxx.227)
서글퍼지네요 님글에..
오늘 햇빛이 무척 좋네요
열심히 살아오신 원글님
예쁘게 꾸미시고 좋은 곳에 가셔서 차라도 마시면 어떨까요?
16. 갑장
'26.2.21 3:32 PM
(1.10.xxx.142)
멋져요! 쿨~~하게 쏘세요. 슬프거나 눈물 흘리며 지는거야! 친구야! 넌 멋진 사람이고 앞으로도 멋진 삶 을 살거야! 홧팅!! 우리 멋진 노후 살자!
17. 갑장님
'26.2.21 3:36 PM
(117.111.xxx.48)
같은 나이 친구여서 너무 공감가네요.
다시 한번 우리의 환갑 축하하고
멋진노후 건강하게 지내자고요..
18. 한 살
'26.2.21 3:37 PM
(61.98.xxx.185)
언니시네요 환갑 축하드려요
참 넘마 쓸쓸한 풍경인데 그냥 쿨하게 글 쓰셔서
좋아보여요
그쵸 세상만사가 원래 유아독존인데 본인만 생각하세요
고기는 원글님이 쏘신다니 큰소리 치는 값이다 .. 치고
애들한테도 얘기하세요
저도 내년인데 진짜 환갑인지 뭔지 저도 모르게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19. ...
'26.2.21 3:37 PM
(211.108.xxx.67)
근데 애런 날은 쿨~ 하게 큰 고기 쏘는 것보다
치맥이라도 다른 가족에게 얻어먹으세요.
대놀고 그냥 사달라고 하시면 어떨까요??
20. ...
'26.2.21 3:37 PM
(211.234.xxx.130)
아이고 그댁 남편분께 삐삐라도 치고 싶네요 ㅜㅜ
그리고 원글님 그동안 열심히 살아오시느라 애쓰셨어요.
건강하게 환갑 맞이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오늘 날씨도 따뜻한데 즐거운 생각만 하시길요
21. 그래도
'26.2.21 3:38 PM
(175.113.xxx.65)
60세 생일 의미를 부여하자면 끝도 없지만 나름 의미가 있는날 인데
남편과 사이가 어떻든 같이 마주하고 밥 먹을 정도 되면 아이들도 다같이 나가 가족외식 이라도 하세요. 맥주 시켜서 한잔씩 건배라도 하시고요. 다 늙은 부모한테는 기대 마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고요. 60까지 살아낸것 버텨낸것이 의미가 있어요. 앞으로도 잘 버텨내시길 요.
22. . .
'26.2.21 3:40 PM
(223.38.xxx.30)
60년 살아내느라 고생하셨어요
생일 축하드려요!
23. 당장
'26.2.21 3:45 PM
(220.78.xxx.213)
나가서 하루 호텔 가서 자고 오세요
맛난거 사드시고 욕조에 거품풀어 목욕도 하시구요
우울은 수용성!
24. …
'26.2.21 3:52 PM
(223.38.xxx.57)
진짜 쿨한 언니네요!!
언니!!!!!!!!생일 축하해요!!!!!!!
25. 축하합니다
'26.2.21 3:55 PM
(58.232.xxx.183)
환갑 축하드립니다. 가족 신경쓰지 마시고, 자신에게 선물도 하고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오롯이 본인 만의 시간을 가져 보세요^^
26. 일부러로긴
'26.2.21 3:59 PM
(221.149.xxx.103)
언니, 생신 축하드립니다!! 남편 회갑도 거사게 해줬고 애들도 챙기고, 심지어 남편이 회갑인 것도 알면서 저런다? 저라면 이렇게 할 것 같아요. 저녁 때까지 일단 기다려본다. 아무도 안 챙기면 내일 호캉스 간다. 직장 있어서 어려우면 가장 빠른 시일에 휴가를 내고 호캉스든 여행이든 간다. 앞으로 10년간 남편, 아이들 생일 모른채 한다
27. 축하축하
'26.2.21 4:00 PM
(121.182.xxx.113)
기분좋게 고기 사시고
기분좋게 마무리 하세요
환갑 축하드립니다~
28. 카톡
'26.2.21 4:07 PM
(211.234.xxx.112)
카톡선물하기라도 해 드리고 싶네요.
29. 축하드려요
'26.2.21 4:11 PM
(121.165.xxx.7)
조금은 특별해야할거 같은 날.
막 챙겨주는것도 부담스러운데 그냥 넘어가기에는 살짝 서운한 날에는 내가 나한테 셀프 축하요. 기분좋게 내가 좋은 일 하나 하세요
세번째 스물을 축하드려요 ~
30. ...
'26.2.21 4:13 PM
(118.36.xxx.122)
축하드려요
환갑날 하루가 뭐 별건가요
그냥 1년 내내 매주 나를 위해
맛있는거 사먹고
작은 선물하고
그렇게 행복한 한해보내세요
31. 축하합니다.
'26.2.21 4:16 PM
(220.84.xxx.8)
60까지 살아내느라 애쓰셨어요.
저런성정의 남편과 살면서 힘든일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남편,자식들 뿌린데로 거둘겁니다.
이제 님을 위해사시고 많이 아껴주세요. 지금처럼
하기싫은거 안해버리고 멋지게 사시길요~~
32. 해피
'26.2.21 4:45 PM
(49.166.xxx.21)
언니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신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언니가 가시는 길 제가
꽃 좀 뿌리겠습니다.
꽃길만 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