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수면제 없이는 밤에 잠을 못주무시는데
그래서인지 치매 증상이 조금씩 나타나는거 같아요.
자꾸 물건이 없어졌다고 사람 의심하고
돈에 대한 집착도 점점 심해지시고ㅜ
치매검사 한번 받아보셨으면 좋겠는데
보나마나 거부하시겠죠ㅜ
친정엄마가 수면제 없이는 밤에 잠을 못주무시는데
그래서인지 치매 증상이 조금씩 나타나는거 같아요.
자꾸 물건이 없어졌다고 사람 의심하고
돈에 대한 집착도 점점 심해지시고ㅜ
치매검사 한번 받아보셨으면 좋겠는데
보나마나 거부하시겠죠ㅜ
치매가 시작되신것 같아요. 수면장애 도둑의심도 증상이예요.
늦추는 약 정신과 처방 받아 드시게 하세요. 그리고 궁금한게 돈에 집착하는건 치매끼가 발현되고 나온 증상인가요? 아니면 젊을때부터 돈에 집착하는 게 보였었나요?
저희 시어머니 94세신데 거의 매일 약 드시고 주무세요.
60대인 며느리들보다 더 총명하십니다.
아들인 의사가 약 드셔도 잘 주무시면
치매랑 멀어진다고 약 드시는거 안말려요.
매년 서울 성모 병원에 가셔서 치매검사 하십니다.
늦추는 약 드세요...그리고 멜라토닌 드시면 좋아여
신경정신과는 안다니시나요?
가세요.
저희 엄마 84세신데
친한분들 편찮으시고..치매오고..돌아가시고
그러니까 우울해하고 잠 못자고 하더니
약간 치매증상같은게 보여서 바로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진료받고 약 드시면서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잠도 잘 주무시니 정상적으로 돌아왔어요.
뇌검사. 치매검사. 치매유전자검사 다 해봤는데
이상 없었구요.
2달에 한번씩 진료받는데 엄마 드시는 약은
수면제는 아니고 찾아보니 공황장애약 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