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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u,, 조회수 : 5,114
작성일 : 2026-02-21 08:43:41

60대에도,할머니들도요.

물론 그사람의 리즈시절이나

젊은이들과 비교하면 안예쁘지만요.

새로운 모임이나 단체 가보면 50대에도 예쁜사람

보여요.60대도요.

젊을때는 더 예뻣겠죠.

할머니들도 성당에서 보면 이목구비 예쁘신분들 

있고요.

다 똑같아진다는 소리는 아니더라구요.

 

IP : 223.38.xxx.73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덜 늙고
    '26.2.21 8:51 AM (211.36.xxx.84)

    동안으로 예쁘게 늙는 얼굴이 있긴 있어요
    연예인들도 젊었을 때 예뻤는데 노화가 심한 얼굴이 있고
    예쁘게 늙는 얼굴이 있잖아요
    예쁘게 늙어가는 사람이 최고 승자더란..

  • 2. .....
    '26.2.21 8:53 AM (59.13.xxx.91)

    할머니외모는 또래들 눈에나 보이지.
    그외의 대부분은 늙은사람의 외모엔 관심 없어요.

  • 3. ㅎㅎ
    '26.2.21 8:55 AM (112.172.xxx.247)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도 이쁜분 동안이고 곱게 나이드는분들 있죠 당연 ㅎㅎ
    근데 50초반까진 눈길가기도하고 젊은느낌있기도한데
    그이후는 또래에서나 그런게 보이는거지
    관심이 없어지죠. 그냥 곱다고 립서비스정도하는거고요

  • 4. 당연
    '26.2.21 8:55 AM (210.100.xxx.239)

    50대도 30대 같은 분들 많아요
    아직 젊은 나이
    날씬하고 예쁘면 늙어도 눈에 띄는 거죠

  • 5. 딱히
    '26.2.21 8:56 AM (175.199.xxx.36)

    모르겠어요
    제주위에는 50후반이나 60초반에 미인이라고 느껴본
    사람이 없네요
    뭐 제주변만 그렇겠죠

  • 6. 덜 늙는
    '26.2.21 8:56 AM (211.234.xxx.250)

    사람이 있죠.

    왕년의 유명 탤런트인데
    70 넘으신걸로 아는데
    수술도 안하시고
    예전히 예쁘세요.

    심지어 꾸미시지도 않고요.

    일반인중에도 있겠지요.

  • 7. Vkb
    '26.2.21 8:56 AM (1.234.xxx.233)

    그외의 대부분은 늙은 사람의 외모엔 관심 없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누가 뭐래요? 내가 나한테 관심 있다는거죠.
    어떤 사람이 A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남들은 A에 관심 없거든?. 하면서 타박주는 사람은 정말 지능 떨어지는 거예요. 정말 관심 없으면 아무 말도 안 해요.

  • 8. 그냥
    '26.2.21 8:57 AM (175.113.xxx.65)

    늙었는데 그래도 좀 이쁜 아줌마.

  • 9. ㅎㅎ
    '26.2.21 8:57 AM (112.172.xxx.247)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도 이쁜분 동안이고 곱게 나이드는분들 있죠 당연 ㅎㅎ
    근데 50초반까진 눈길 가기도하고 젊은 느낌있기도한데
    그이후는 노인들 자기들끼리에서나 그런게 보이는거지
    관심이 없어지죠. 그냥 곱다 이런 립서비스정도하는거고요.

  • 10. ...
    '26.2.21 8:58 AM (211.234.xxx.143)

    이 주제는 매번 올라오네요.
    예쁨을 보는 관점이 다른 것 뿐인데
    진짜 생기있는 아름다움을 포함한 것이냐 아니냐에 따라. 고

  • 11. ...
    '26.2.21 8:58 AM (223.38.xxx.103)

    대부분 늙은 사람 외모엔 눈길 안가죠
    외모로 주목받을 나이도 더이상 아니구요
    그냥 대부분 거기서 거기에요

  • 12. .....
    '26.2.21 8:58 AM (223.39.xxx.187) - 삭제된댓글

    이쁜 사람 있겠지만
    젊은 사람들이 미모의 우위를 가릴때 경쟁상대 자체로 안 본다는거죠.

    서로 같은 나이대 사람들이 모였을때는 또 이쁜사람 안이쁜 사람 보일거구요.

    저는 저보다 30세 가까이 차이나는 문숙이라는 분이 그래도 이쁘게 나이드셨다 생각되요.

  • 13. 저는
    '26.2.21 8:59 AM (121.138.xxx.4)

    폐지 리어커에 끌고가는 할머니도 미인이시구나 느껴지던데요
    70정도요
    젊어서 미인이셨겠댜
    마른듯하고요

  • 14. 원글
    '26.2.21 9:00 AM (223.38.xxx.2)

    그 나이에
    혼자 지나가거나 하면 그냥 할머니네 아줌마네 하고 안쳐다보는데요.
    단체나 모여있을 때 봐보세요.
    예쁜사람은 눈에 띄어요.

  • 15. ㅡㅅㅈ
    '26.2.21 9:00 AM (1.234.xxx.233)

    50대 60대에도 예쁘고 싶은 수많은 여자들이
    다 남들한테 주목받고 싶어서 그 노력하는 건 아니죠
    미인추구의 의도 자체를 파악하지 못하니까 댓글이 이상하게 나오는 거예요

  • 16. 그럼요
    '26.2.21 9:01 AM (58.29.xxx.200)

    윤미라보세요
    70대인데도 너무 예쁨

  • 17. 오버네요
    '26.2.21 9:03 AM (223.38.xxx.171)

    50대에도 30대 같은 분들 많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건 아니죠ㅋㅋ
    미모 연예인들도 50대에 30대로 보이는 연예인들이 많던가요? 아니잖아요
    근데 일반인들이 그렇다구요?
    50대에도 30대 같은 일반인은 현실에서 본적도 없네요

  • 18.
    '26.2.21 9:04 AM (211.235.xxx.43)

    젊을때는 꾸밈이 외모에 그닥 효과가 없어요.
    얼굴이 이쁘고 몸매가 이뻐야 이쁘다는 소리를 들을수 있어요.
    나이들면 꾸밈이 외모에 지대한 영향을 줍니다.
    이쁘다기보다는 멋있다 곱게 나이드셨네 ..
    이런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시니어들은 대부분 잘 꾸미고 다니십니다.

  • 19. ㅇㅇ
    '26.2.21 9:05 AM (121.190.xxx.190)

    구별은 되지만 의미는 없지요
    그냥 한무리의 할머니들이 되는건데
    걔중 이뻐서 어따씀

  • 20. ...
    '26.2.21 9:08 AM (223.38.xxx.95)

    착각도 많죠
    자칭 동안이다 자칭 미인이다는 분들이
    여기에도 많으니까요ㅋ
    근데 현실에선 미인이 아주 드물잖아요
    50대에도 30대같은 분들이 많다니요?
    현실성 없는 얘기죠

  • 21. ..
    '26.2.21 9:09 AM (59.20.xxx.246)

    구별은 되지만 의미는 없지요
    그냥 한무리의 할머니들이 되는건데
    걔중 이뻐서 어따씀 22222

  • 22. 탑급 연예인
    '26.2.21 9:12 AM (223.38.xxx.207)

    윤미라 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윤미라는 그 또래 연예인중 미모로는 탑급이라고 봐요
    상위 0.0000001%급 미모라고 봐요
    일반인들과는 차원이 다른 미모인데요 뭘...
    우리는 일반인들 얘기인데요

  • 23. ㅎㅎ
    '26.2.21 9:14 AM (14.55.xxx.159)

    나이불문 남녀불문
    깨끗하고 분위기 좋은 사람은 있어요
    그 분위기 말씨 등요
    90엄마 입원하고서 곱다는 소리
    수 차례 옷입고 퇴원할 땐 멋쟁이 소리 들었어요
    젊어서도 미인소리 자주들었어요

  • 24. 근데
    '26.2.21 9:15 AM (180.70.xxx.42)

    물론 예쁜사람도 있죠, 젊었을 때 참 예뻤겠다 싶은..
    그런데 진짜 50넘어 예뻐 봤자 젊었을 때 예뻤던 것만큼 큰 의미는 없다는 거죠.

  • 25. 원글
    '26.2.21 9:17 AM (223.38.xxx.2)

    어따 쓰려고...라는 댓글이 있는데.
    이 글 쓴 이유가 이쁜 늙은이 구별해 어따 쓰려고 하는게 아니라
    늙으면 다 평준화 된다해서 하는 말이에요.
    이쁜건 어디 안가는 것 같더라구요.

  • 26. 당연하죠
    '26.2.21 9:17 AM (121.162.xxx.234)

    70애도 그래요
    근데 무슨 의미가?
    남들이 좋아한다구요?
    타인에게 관심 두지 말고 기본 상냥하게
    입 다물고 돈 쓰면 더 좋아하죠

  • 27. 당연하죠
    '26.2.21 9:18 AM (121.162.xxx.234)

    오타 수정
    애도 아님 에도 임

  • 28. 뚱뚱하지만
    '26.2.21 9:19 AM (223.38.xxx.61)

    않아도 평균 이상은 가죠
    저도 폐경 되니까 복부살은 계속 찌고 있어요ㅜ
    머리숱은 빠져나가고요ㅜ
    거울 보는게 슬퍼지네요
    사진도 찍기 싫어져요
    폐경되고 나서 급노화가 오는거 같이 느껴지네요ㅜ

  • 29. 그나이에
    '26.2.21 9:20 AM (203.128.xxx.74)

    예쁘면 뭐하고 또 안예쁘면 뭐할거에요
    늙어 죽을때까지 예쁘네 안예쁘네로 귀결인가요
    나이들면 안아픈게 제일이지 이쁘고 안이쁜거 어따 쓸데도 없는거....

  • 30.
    '26.2.21 9:21 AM (211.196.xxx.156)

    예쁜 애는 여전히 예쁨

    ‘너 하나도 안 변했다. 그대로다~’.
    이 얘기가 가능한 이유

    낼모레 60인 동창 모임 가 보면
    예쁜애는 여전히 예쁨
    걔들은 일상 얘기가 나한텐는 자랑거리로 들림
    시집 잘 갔다는 이야기

    자기 위주로 사는 애도 당당하니 멋짐
    자식들 뼈골 빠지겠다는 생각 듬

    푸근한 멋이 있는 애는 착하면서 될대로 되라인 애들
    됐어를 입에 달고 삼

    못생김 구분은 희미해졌지만
    조글조글 , 패임, 횡한 머리등은 같음
    그래도 예쁜애는 예쁨 같은 세대의 눈으로.

  • 31.
    '26.2.21 9:21 A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사람은 생기가 있어야 이쁘잖아요
    나이가 들면 생기가 사라지죠
    몸에서 물기가 빠져나가 바싹 말라가는 느낌이요
    동년배 대비 동안에 이쁜 편인 사람들 있죠
    꾸미면 확실히 더 미모가 드러나구요
    그런데 50 넘어서면 미모보다 건강에 훨씬 관심이 많아져요
    건강한게 이쁜거더라구요
    이쁜거야 젊은이들이 이쁘죠

  • 32.
    '26.2.21 9:24 AM (61.74.xxx.175)

    사람은 생기가 있어야 이쁘잖아요
    나이가 들면 생기가 사라지죠
    몸에서 물기가 빠져나가 바싹 말라가는 느낌이요
    할머니들이 비닐 비벼서 펼때 자꾸 침을 발라서 더럽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젊을때처럼 손에 습기가 없어서 그런거래요
    동년배 대비 동안에 이쁜 편인 사람들 있죠
    꾸미면 확실히 더 미모가 드러나구요
    그런데 50 넘어서면 미모보다 건강에 훨씬 관심이 많아져요
    건강한게 이쁜거더라구요
    이쁜거야 젊은이들이 이쁘죠

  • 33. ..
    '26.2.21 9:24 AM (125.186.xxx.181)

    저희 엄마 80대 중반인데 예쁜 건 아니지만 워낙 미인이었기 때문인지 지금도 차리고 나가시면 분위기 있어요. 모든 인간이며 사물이며 관리하기 나름이죠.

  • 34. ...
    '26.2.21 9:28 AM (121.133.xxx.158)

    저 여기서 어린가봐요.. 순간 윤미라가 누구지..
    모르겠다는..

  • 35. ....
    '26.2.21 9:32 AM (211.218.xxx.194)

    미인인데...
    뭐 본인들은 자기 거울보면서 자기 리즈랑 비교하지 옆에 무수리등이랑 비교하지 않잖아요.
    자신감은 물론 있겠지요.
    일종의 수요없는 공급이랄까.

    나이들어보니까 어른들이 어릴때가 예쁘다는 말이 뭔지
    진정 알게 되네요.
    애들보면 피부자체가 쫀쫀하고 촉촉.

  • 36. ...
    '26.2.21 9:35 AM (121.133.xxx.158)

    나이가 들면 우선 50대 이상이면 그냥 사람으로 구별. 남자 여자 이런 거 안 따져요. 길거리에서도 안 쳐다봄

  • 37. ㅇㅇ
    '26.2.21 9:41 AM (211.234.xxx.3)

    나이든 사람 이뻐서 어따 쓰냐는 말
    참 경박하네요.
    젊어서 이쁜 건 어따 쓰게요?
    길거리에서 쳐다 보면요?
    ㅋㅋ

  • 38. 가을
    '26.2.21 9:45 AM (119.69.xxx.245)

    당연하죠.70대 80대에도 예쁜 할머니들은 눈에 띄어요
    허리아파 아쿠아로빅 하는데 관리한 예쁜 할머니와
    안그런 할머니 확연하게 구분되요.
    예뻐서 손해볼건 없죠.

  • 39. ..
    '26.2.21 9:49 AM (180.69.xxx.29)

    그냥 또래중엔 예쁘고 길거리엔 뚱뚱한 아줌마들 많으니 눈에 띄긴하겠죠

  • 40. ㅇㅇ
    '26.2.21 9:51 AM (211.60.xxx.228)

    40대까지는 젊은 느낌 나면서 이쁠 수 있는 나이인데 50대이후는 그런 느낌이 아니잖아요. 50대가 자꾸 미인 소리 듣는다 어쩐다 해도 그냥 나이 먹은 아주머니들 중 이쁜거.

  • 41. ㅋㅋㅋ
    '26.2.21 9:51 AM (211.218.xxx.194)

    젊어서 이쁜 건 어따 쓰게요?
    -----------------
    아무렴 나이들어 이쁜것 보단 쓸데가 있겠죠.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마음껏 대시할수 있다는게 젤 좋은듯.

  • 42. 얼굴보다도
    '26.2.21 9:54 AM (1.235.xxx.138)

    전체적인 차림? 스타일을 좀더 정성껏 꾸민분들이 있어요. 좀 세련되게.
    그런분한텐 눈길이 가지만 헤어나,얼굴은 나이든 사람 비슷하게 보여요.
    뭐 사실 눈길이 크게 안가니 자세히 보지도않았구요

  • 43. 하하
    '26.2.21 9:55 AM (221.149.xxx.103)

    예쁜 걸 선호하는 것은 본능인데 그 예쁨이 뭔가 가치가 있어야 효력이 발생하는 듯요. 번식을 하거나 돈이 되거나 뭐 이런. 친정엄마가 워낙 미인이라 병원에서도 이쁜 할머니라 불렸지만, 섬망 후에 치매 오고. 본인과 저는 지옥이었고 스스로 걸어다니는 못생긴(죄송) 할머니들이 엄청 부럽고 예뻐보이더군요. ..

  • 44. 당연하죠
    '26.2.21 9:58 AM (160.86.xxx.59)

    예쁘고 고운 할머니 있죠
    근데 다 부질없고 건강한 사람이 위너죠

  • 45.
    '26.2.21 10:21 AM (121.144.xxx.62)

    아뉘
    운동경기는 체급별로 순위매기는데
    왜 50대가 30대에 비빌려고 하는 지 ...
    걍 같은 나잇대에서 비교해야죠
    각각 나잇대에 당연 예쁜이가 있죠

  • 46. 하하님
    '26.2.21 10:25 AM (121.162.xxx.234)

    당장 님 스스로 지옥이였다 하시면서 ㅎㅎ
    마이너스 효용은 님이 말하시네요
    본능이라,,
    남자들이 이쁜 여자 젊은 여자 좋아하는 것도 본능이죠?

  • 47. ...
    '26.2.21 10:34 AM (1.241.xxx.220)

    늙으면 다 똑같다는 말은 저 윗분이 말씀하셨듯이
    이쁨의 효용이 떨어짐, 그리고 젊음의 생기는 있을 수 없음.
    이런걸 포함해서 말하는 거지. 정말 사람 생김새가 다 똑같아져서 하는 말은 아닐거에요.

  • 48. ...
    '26.2.21 10:34 AM (115.138.xxx.39)

    다 똑같아진단 소리들 푹퍼지고 돈없어 놓고 사는 아줌마들 소리 걸러듣죠
    클릭도 안해요 뻔한글들이라
    나이들수록 외모는 더 차이나요
    여유있어 돈과 운동으로 관리한 사람과 사는게 급급해 초라하고 허름한사람
    고운할머니 못생긴할머니 격차가 더욱 벌어져요

  • 49. ////
    '26.2.21 10:54 A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꾸밈이 외모에 지대한 영향을 줍니다.
    ------------------------------
    전체적인 분위기에 영향을 주겠지만
    이목구비 예쁜 얼굴은 따로 봐야 합니다.
    미인 말하는거죠.외양을 꾸민다고 미인 안되고
    안꾸며도 그 얼굴 어디 안가서...

  • 50. ////
    '26.2.21 10:56 AM (218.54.xxx.75)

    나이들면 꾸밈이 외모에 지대한 영향을 줍니다.
    ------------------------------
    전체적인 분위기에 영향을 주겠지만
    이목구비 예쁜 얼굴은 따로 봐야 합니다.
    미인 말하는거죠.외양을 꾸민다고 미인 안되고
    안꾸며도 그 얼굴 어디 안가서...
    예를 들면 70넘은 윤미라 인정이요.
    잠옷바람에도 너무 예쁜 분...

  • 51. ㅇㅇ
    '26.2.21 10:56 AM (223.38.xxx.133)

    나이가 들면 우선 50대 이상이면 그냥 사람으로 구별. 남자 여자 이런 거 안 따져요. 길거리에서도 안 쳐다봄22222

    얼굴을 보지도 않아요

  • 52. ㅇㅇ
    '26.2.21 10:57 A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

    젊어서 이쁜건 엄청난 쓸모가 있죠
    말하기 입아플정도

  • 53. ㅋㅋ
    '26.2.21 11:11 AM (1.237.xxx.230)

    여기서 나이들면 아무도 안쳐다본다...뭐에 쓰게? 다 안예쁘다 이러면서
    집에서는 좋다는 화장품 정성껏 바르고, 머리 염색 꼼꼼하게 하고
    피부과 가서 시술 받고 그러는거 아니신지.....

  • 54. 어머
    '26.2.21 11:26 AM (211.36.xxx.120)

    세상에

    말이심하다

    50넘어 이뻐서

    어따쓰게라니?? 50대는 사람이아니고

    물건이냐?

  • 55. ...
    '26.2.21 11:30 AM (211.243.xxx.59)

    50대면 다 중년 아줌마로 보이지 예쁜거 모르겠던데요

  • 56. 이쁜사람은
    '26.2.21 11:45 AM (106.101.xxx.108)

    나이들어도 이뻐요

  • 57. ..
    '26.2.21 11:47 AM (114.205.xxx.179)

    저는 나이들면 꾸미냐 안꾸미냐로 달라는거같아요
    외모 이쁘고 못나고를떠나서..
    세대불문 다양한사람 접하는 직업인데
    아무래도 중년이상의사람들에게 저는 시선이 머무는데요.
    참고하려고...
    보면 젊었을때 한미모 했겠다는 사람이나
    평범한 외모나 나이들면 그저
    깔끔하고 세련되게 꾸미는 작업이 들어간사람이 보기좋더라고요.

  • 58. 고운 할머니들
    '26.2.21 11:53 AM (112.149.xxx.60)

    있어요 시술 성형해서 부자연스러운 얼굴이 아니고요 타고나길 이목구비 이쁘고 하얗고 그런 할머니들요 70대 80대 되서도 여전히 고운 얼굴은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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