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tm기
'26.2.21 8:48 AM
(118.235.xxx.216)
-
삭제된댓글
쓸모 다해 가나보네요.
2. ..
'26.2.21 8:51 AM
(118.235.xxx.168)
지금이라도 이혼하세요
기여분 대로 나눠서 이혼하심 깔끔하죠
3. 첫댓글
'26.2.21 8:51 AM
(211.176.xxx.107)
뭔가요???
4. 영통
'26.2.21 8:57 AM
(106.101.xxx.150)
엄마와 남편이 함께 살고
님 집에는 남편이 주말에만 오게 하는 것도..
5. 원글
'26.2.21 8:59 AM
(189.159.xxx.98)
-
삭제된댓글
아이를 생각해 성인이될때라고 생각했고,
Atm기로써 소득수준이 높고, 앞으로 20년은
더 가능하다생각되어요.
atm봐서 참을수도있겠지만, 뭐 홀로서게된다해도
배부른생각일수있지만 경제적인면이 걱정되진않아요.
6. ....
'26.2.21 9:00 AM
(119.71.xxx.80)
미친 첫댓 제정신 아니네
원글님 남편분이 깨몽이 안되니 멍청비용 몸으로 치뤄야죠. 원글님이라도 인생 광명 찾으세요
나르는 절대 못 고쳐요.
아마 남편 생각은 자기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할거예요.
나르가 평생을 그렇게 세뇌시켰으니
7. 원글
'26.2.21 9:01 AM
(189.159.xxx.98)
아이를 생각해 성인이될때라고 생각했고,
Atm기로써 소득수준이 높고, 앞으로 20년은
더 가능하다생각되어요.
atm봐서 참을수도있겠지만,
전, 배부른생각일수있지만 홀로서게된다해도 경제적인면이 걱정되진않아요.
8. ...
'26.2.21 9:02 AM
(220.75.xxx.108)
님이 말하는 대로 남편분이 님과 갈라져서 지 엄마랑 살게되면 님남편은 나르 엄마 빼고는 옆에 아무도 없게 되는 건데...
와이프없어 자식들과 사이 그닥이야 다른 형제들과도 소원해 그야말로 남는 게 없는데 남편분이 님의 이런 마음을 알아요?
알고도 지 엄마에 대한 태도가 여전하면 솔직히 가망이 없는 듯 한데요... ㅜㅜ
9. 병은 마음에서
'26.2.21 9:02 AM
(61.105.xxx.165)
남편은 시모 감당이 그렇게 힘들지않을 거예요.
왜냐면 본인 엄마니깐요.
저도
같은 말이라도 시모에게 들은 말과
친정엄마에게 들은 말이 다르게 와 닿거든요.
애들 다 키웠겠다
오직 본인 생각만 하고 결정하세요.
그런데 아직 남편 안쓰러워 하는 거 보니
남편과 분리되면 님이 많이 힘들어할 거 같네요.
그냥 시모와 님을 분리시키세요.
안보고 살면 지난 악몽도 엷어져요
10. 싫으면
'26.2.21 9:03 AM
(118.235.xxx.148)
이혼해야죠. 남편분 20년 더 벌수 있음 혼자 외로우면 재혼하겠죠
11. 원글
'26.2.21 9:07 AM
(189.159.xxx.98)
첫댓만 보고 댓글썼는데.. 그사이 많은댓글이 있네요.
주말에만 집에오는건 현실적으로 안되요.
님편도 엄마옆은 힘드니까 안가려합니다.
쩜네개님 의견좋네요.ㅡㅡㅡㅡㅡㅡㅡ
원글님 남편분이 깨몽이 안되니 멍청비용 몸으로 치뤄야죠. 원글님이라도 인생 광명 찾으세요
나르는 절대 못 고쳐요.
아마 남편 생각은 자기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할거예요.
나르가 평생을 그렇게 세뇌시켰으니ㅡㅡㅡㅡㅡ
명심할께요!
12. 원글
'26.2.21 9:10 AM
(189.159.xxx.98)
네 남편에게 저의 생각을 간간히 전합니다.
너가 계속 그런 스텐스를 취한다면,
난 당신이랑 어머니랑 둘이
같이 살길바란다고, 한번사는인생 좀 행복하게
살자. 구요.
하지만 남편은 그냥 제가 해보는말이라 생각하는지 심각성을 못느끼는데.. 어느순간이되면 제가
결단을 내려야할것같아서요.
13. 원글
'26.2.21 9:13 AM
(189.159.xxx.98)
남편이 안되었다생각하는건..
성장과정에서 어머니는 남편에게
가스라이팅 불평불만 세상 제일 안된 자기 연민화등을
세뇌시키긴했어요.
14. ᆢ
'26.2.21 9:17 AM
(61.75.xxx.202)
남편이 원글님에게 시어머니댁에 방문하기를
원하나요? 그런거 아니면 그냥 놔두겠어요
저는 19년 동안 시댁에 안가고 있어요
남편과 많이 싸우고 각자 챙기며 살긴 했네요
15. ..
'26.2.21 9:17 AM
(219.255.xxx.142)
원글님 혼자 그렇게 생각한들 남편이 동의하나요?
남편이 어머니와 살면 원글님께 불똥이 안튈것 같으셔요?
남편과 진지하게 대화하시고 시어머니로부터 원글님을 분리하셔요. 남편이 가서 살고 안살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원글님을 분리하는데 동의하고 실행할 의지가 중요한거에요.
그게 안된다면 차라리 이혼이나 별거하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16. 남편이
'26.2.21 9:27 AM
(118.235.xxx.208)
엄마랑 살생각 없다면서요?
17. 우리친정
'26.2.21 9:31 AM
(14.50.xxx.208)
우리친정에서 엄마가 나르인데 남동생 행동에 가끔 올케들이 불쌍할때가 있어요.
님 생각 정정해드릴게요.
1. 남편은 절대 엄마케어하지 않아요.
어릴때부터 같이 살아와서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 너무 잘 알기에 절대 직접 돌보지 않아요.
자신이 소득수준이 높다는 것을 알면 아내가 당연히 시어머니 케어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아마 전형적인 회피형이라 님이 모든 것을 스스로 자신을 보호해야지 님을 보호하기
위해 엄마에게 대신 말을 하거나 막아주지 않았을 겁니다.
님 남편 마인드는 님만 참으면 되는데 왜 그걸 못하지 일겁니다.
대리효도자가 필요할 뿐이에요.
2. 남편이 엄마에 대해 세뇌되어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있긴하지만 자신을
희생시킬 생각 1도 없어요. 님이 필요한 이유예요.
18. 원글님이
'26.2.21 9:35 AM
(61.98.xxx.195)
결정하면되요 얻는것도있고 잃는것도 있으니 잘생각해보고 판단해봐요 아직도 갈팡질팡 하는거 보면 죽을만큼 힘들지 않은거 같은데 전 죽을만큼 힘들고 이혼도장찍어 서류냈어요 4주인가 그때다시오래요 그래도 남편 이혼한다면 미련없이 보내주면되요 그때야 정신을차렸는지 시가안보는조건으로 살고있네요
19. ..
'26.2.21 9:35 AM
(211.234.xxx.111)
저도 비슷한 상처를 받았어요.
아마 님 남편은 죽을때까지 님 이해 못하실걸요.
자기가 안당해봤으니..
그리고 가해자가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지 않는데
나에게는 현재진행형이지요.
옛날일 들춘다는말 저도 많이 들었어요.
남편은 지독한 회피형이구요.
해결되지 않아요.
기대를 내려놓았어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나도 안하면 됩니다.
남편이 ATM으로 괜찮다니 시어머니 절연하세요
시어머니 살아봤자 얼마나 더살겠어요.
막내가 고등학생이면 시어머니 80언저리 실것같은데..
20. 원글
'26.2.21 9:35 AM
(189.159.xxx.98)
시댁 방문은 남편도 잘안가려해요.
시댁 같이가길 원하고 그런문제가아니라.
자기엄마 이해를 못해주는거에 서운해하고, 엄마가 살날이 얼마남지않았을거란 남편혼자 엄마가 안되었다는 막연한 생각,
엄마편에서 대변하는 그태도가 용서가 안되요.
21. 자식이
'26.2.21 9:41 AM
(211.196.xxx.156)
자기 엄마 불쌍히 여기는 마음 그 자체가 싫다고요?
글 읽어보면 원글님은 시모에게도 잘 가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22. 원글
'26.2.21 9:44 AM
(189.159.xxx.98)
첫댓이 지워졌네요.
첫댓이 Atm기로써 기능을 다했네? 였나요?
ㅡ거기에 대한 답변을 제가 댓글로쓴거구요.
우리친정님.
네 남편은 그런 엄마를 이해하지못하는 본인 형제들과 저를 탓해요.
간혹 시어머니에 대한 원망도 나이들어서 안되어보인다시지만
제가 아량이 넓진않은지 차갑게 식은 마음뿐입니다.
23. ..
'26.2.21 9:44 AM
(211.234.xxx.111)
남편 이기적이네요.
뭐 일방적으로 이해해달래
자기는 원글님 이해안하면서
24. ᆢ
'26.2.21 9:45 AM
(61.75.xxx.202)
위에 19년 동안 댓글 썼어요
남편이 대리효도 해주길 바라고 원글님은 상처가
크니 들어주기 힘든거군요
방법 없어요 나에게 어머니얘기 하지 말라고
반복적으로 단호하게 하세요
어머님이 나에게 했던일 막연하게 얘기하지 마시고
1번부터 10까지 상처 받은 내용
남편이 쉽게 알아 듣도록 휴대폰에
써서 반복적으로 읊어 주세요
감정적으로 하지 마시고 휴대폰에 내가 쓴 메뉴얼대로
하는 겁니다
또 뭐라고 ㅈㄹ하면 2번 메뉴 읽어주는 거죠
생각날때 마다 상처내용 업글 하세요
19년 중에 3년 이상 이렇게 싸웠어요
웃긴게 남편이 저에게 먼저 저런 식으로 공격 했었죠
원글님 상처가 빨리 치유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댓글은 나중에 지울게요
25. 님은정말
'26.2.21 9:46 AM
(175.118.xxx.4)
좋은사람입니다
사람은 본디고치질못해요
고칠수도없구요
본인이 어떤계기로인해 뼈를깎는고통으로
스스로를 고치지않는한절대바꿔지지않아요
있는그대로를 인정하세요
남편에게 서운할것도없어요
남편분에게도 보이지않는 나르시스가있어요
그냥 나대로사시길권해요
내가여지껏 이집안으로와서 겪은것은
내가 집안전체의안정을 위해
희생했었다생각하시고
지금부터라도 내생각대로 내마음가는데로
고쳐가며사시길바래요
그들이 난리치고 회유해도 이제
대응할만한 정신적으로 무장되지않으셨나요?
나이50넘으셨잖아요!
용서할것도 미워할것도없어요
나자신을위해 맞서며사세요
충분히그럴자격있구요
그러셔도될 나이입니다
이러지않으면 스트레스가 산이되어
몸의신호가 오게될수있습니다
털어보자구요!
26. ...
'26.2.21 9:51 AM
(220.85.xxx.209)
제 시어머니도 원글님 시어머니와 비슷한 성향이에요. 이제 안본지 1년 지나가는데 남편과 둘이 술먹을때 상처받은 얘기들을 제가 꺼내는데 듣기 싫어하더라구요.
부부싸움의 8할도 시어머니 때문이었는데
자기엄마 욕하는거 같이 들리는지...
저는 시어머니는 문자 전화 다 차단하고 남편만 혼자갑니다. 이제 돌아가실때까지 안데려갈테니 시어머니 얘긴 그만하면 좋겠다고 해서 안하려고 노력합니다.
부부사이가 나쁘지 않으시면 원글님이 받으신 상처는 원글님만이 치유하실 수 있으니 원글님이 스스로를 다독여보시는건 어떨까요?
저는 저런사람이 나를 좀먹게 할 수는 없다 그생각으로 나를 다독이며 어르고 달래면서 견뎠거든요.
막아주지 않은 남편이 야속하고 미울 순 있지만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니 시어머니의 감정을 남편에게 다 돌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27. 원글
'26.2.21 10:10 AM
(189.159.xxx.98)
-
삭제된댓글
제 생각정리하며 글쓰고, 댓글보며 혼란스러웠던일들이
조금씩 정리가 되는것같아요. 터놓으니 한결 마음이 가볍고 또 여러해안들을 읽고 혹 지우실까 두번세번 마음에 새기기도합니다.
지난일을 못잊는 저를 탁하는 말을 들을때 반박하기도하지만,
저 또한 쿨하지못한 저를 탓하고, 그런 제가 문제가 있는가 생각도해보는 날들의 반복이였는데,
맞아요! 사과하지않음에 저는 ing였어요. 그런와중에도 바뀌지않고 수없이 반복되는 일들에 제가 피폐해지기도했고요.
지난일을 잊지않는다고 제탓하는것 마져 갑자기 끔찍하게 여겨지네요.
많은 의견주셔 감사해요.
28. 원글
'26.2.21 10:11 AM
(189.159.xxx.98)
생각정리하며 글쓰고, 댓글보며 혼란스러웠던일들이
조금씩 정리가 되는것같아요. 터놓으니 한결 마음이 가볍고 또 여러해안들을 읽고 혹 지우실까 두번세번 마음에 새기기도합니다.
지난일을 못잊는 저를 탓하는 말을 들을때 반박하기도하지만,
저 또한 쿨하지못한 저를 탓하고, 그런 제가 문제가 있는가 생각도해보는 날들의 반복이였는데,
맞아요! 사과하지않음에 저는 ing였어요. 그런와중에도 바뀌지않고 수없이 반복되는 일들에 제가 피폐해지기도했고요.
지난일을 잊지않는다고 제탓하는것 마져 갑자기 끔찍하게 여겨지네요.
많은 의견주셔 감사해요.
29. 저도
'26.2.21 10:18 AM
(58.29.xxx.213)
똑같은 상황이에요 저는 애들이 조금 더 어려요
본인도 시모 만나면 스트레스 받으면서 우리엄마 우리엄마 부르짖는거보면 안되었단 마음 손톱만큼도 없어요
그집 식구들이 나르시시스트 폭군 시모한테 절절매며 휘둘리며 사는데도 뭘 우리엄마 불쌍, 최고 하는지...
그래 너는 그래라 나이들어 너 아쉬운 일 있을때 죽은 니엄마 불러와라 그래요 속으로 무슨 생각인들 못할까요
없는정도 다 떨어지게 엄마 많이 찾아라..이러면서 저는 저대로 즐겁게 살려고해요
남편에게 하는건 최소한으로 건성이고 애들 아빠로서의 역할이고요
부부가 알콩달콩하게 아껴주며 살면 좋겠지만 안되는걸 어째요
안타깝고 속 끓여봤자 저만 망가지는걸요
15년 넘게 죽을만큼 힘들어보니 미워하는 시간, 에너지도 아까워요
제 시모는 아직도 진행형이라 속뒤집는 일 많아요
그래 니네들 그래라...내가 오래 산다 나는 즐겁게 산다 이러려고해요
따로 살거나 이혼하는건 그때 상황봐서 따져보고 하는거고요
당장이라도 남편 혼자 시모집가서 산다하면 대환영이지만요
30. 그냥
'26.2.21 10:36 AM
(70.106.xxx.95)
어쩌겠어요?
요즘 노인들 기본이 90세인데
오는순서 있다고 가는순서 없어요.
스트레스가 큰 병을 불러옵니다
님이 자꾸 분노를 일으키고 남편도 들들 볶이다보면요
오히려 님 생각이랑 다른 결과가 생길수도 있어요
걍 맘 비우고 스트레스 줄이고 사세요. 같이 사실거라면서요
아직 남편이 돈벌이 용으로는 괜찮다고 그냥 사실거면
그것또한 님이 감당할 몫이죠
31. 회피할만하니
'26.2.21 10:49 AM
(211.208.xxx.87)
하는 거예요 남편도. 그 안전판이 님인 거죠. 그걸 당해주고 있네요.
이해되는 너나 가라고 무한반복하세요. 그리고 이해된다면서 안 가는
네가 제일 나쁜 놈이라고 하세요. 다 악마라 못돼서 안가는데
천사인 너는 왜 안 가냐고요. 님도 착한 시녀병이에요. 남편 비난이
듣기 싫은 거죠.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거예요.
사실은 내가 착한데 나를 오해하네? 억울하다는 거죠? 근데 그걸
상대적으로 받아들여보세요. 시어머니에게는 당해주는 게 착한 거고
당해주지 않는 게 나쁜 거잖아요. 그럼 그냥 나쁜 ㄴ하면 되는 걸
뭘 속 끓이고 계세요? 거기 속고 진실을 못보는 남편이 ㅂ신이지.
당한 게 당연히 억울하죠. 상대는 어마어마한 ㅆㄴ이니까요.
자식들도 외면하는 걸 왜 혼자 붙들고 계세요? 이혼이 겁나는 건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원망하면 너 혼자 착하니까 가보라고 하세요.
온세상이 다 나쁜 사람이라는데 불쌍해 죽겠지? 가서 살아. 난 괜찮아.
알고도 안가는 당신이 제일 나쁜 놈이야. 위선떨지 마. 가라니까?
이제 화 겁날 게 뭐 있어요. 응 그래 당신말고 다 악마지? 지금 바로 가.
반복하세요. 웃기지도 않네요. 왜 그걸 들어주고 있어요? 박살내세요.
32. ...
'26.2.21 11:01 AM
(58.231.xxx.145)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으면 이런생각까지 하실까싶지만
지금까지 참아왔는데
남편,자식도 다 좋은데 시어머니때문에 이혼하시기에는
너무 아까워요.
남편분도 아신다면서요? 근데 엄마니까 책임지고 감내하는거겠지요. 엄마가 못난 문제아같은 자식을 늙어서까지 감싸고돌듯이요.
그런 의리,연민이 부인한테도 가지고 있을꺼예요.
근데 부인은 나와 일심동체니 이해해야된다고 생각하실지도요(제남편도 이렇게 생각함)
다 한때랍니다. 노인수명 90세라고는 해도 가봐야아는거고요. 일상이 무너지는건 어느날 갑자기였어요. 평범한 보통의 하루가 평범하지않게 되죠.
그런 엄마를 알면서도 감내하는 님 남편도 어떻게보면 불쌍한거죠.
이제는 참지말고 인정해버리세요. 남편은 자식이니 어쩔수없겠지 라고요.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어 내영역밖에 있는걸로 하고 인정해버리세요.
괜히 이혼해서 딴여자(재혼) 늘그막에 호강시키는꼴 될지도요. 남편분 괜찮으신분같은데요.
33. 영통
'26.2.21 11:31 AM
(106.101.xxx.150)
여기 댓글들 인생 관통하는 글 많네요
다시 정독으로 읽어봐야겠어요
34. 원글
'26.2.21 11:40 AM
(189.159.xxx.98)
-
삭제된댓글
윗님
네. 주옥같은 댓글들많아서 새기고 또새기고있어요!
35. 원글
'26.2.21 11:56 AM
(189.159.xxx.98)
윗님
네. 저도 주옥같은 댓글들많아서 새기고 또새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