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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후 소변자주 보는데 방법없나요

근종?변비 조회수 : 4,804
작성일 : 2026-02-20 22:53:33

20대에도 긴장한거나 하면 소변 자주갔던거 같은데

아이 낳고 더해지고 

갱년기후는 잠자다가 2~3번은 가네요.

낮에도 자주가요.

물론 커피 3잔이상 먹긴해요.

물은 자기전은 안먹어요. 그래도 자다깨 가네요.

 

근종이 4센치,3센치,1센치 이렇게 있다는건 들었고

그게 폐경되면 커지진 않겠지 그것때문 소변보나 했는데

폐경 2년 넘었는데 그래요.

 

변비때문인지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데

작년에 소변검사후 과민성 방광약을 주셨어요.

방광 초음파만 봐왔고,방광 내시경은 안해봤네요.

 

방광 초음파상 5년 넘게 이상은 없고 세균없으니

그냥 과민성방광 약. 먹고도 효과는 없어요.

 

변비나 자궁근종때문일까요?

방광이 약해진 탓인지요?

 

 

IP : 39.7.xxx.14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0 10:55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고혈압 되기직전에 그런증상 오더라구요

  • 2. 소소
    '26.2.20 10:56 PM (221.147.xxx.235)

    커피만 반으로 줄여도 훨씬 덜가요
    이제는 좋아하는 음료 음식 줄여야할 나이입니다ㅠㅠ

  • 3. 반감기
    '26.2.20 11:05 PM (221.138.xxx.92)

    50대는 카페인 반감기가 12시간이 넘는다고
    얼마전에 읽었어요.
    너무 많이, 자주 드시지 마셔요.

  • 4.
    '26.2.20 11:17 PM (211.246.xxx.46)

    네 커피는 어느날 안먹기도 하는데 똑같네요.
    줄이긴 해야할듯

    근데 고혈압 있는데요.
    집에서 130 병원서 140이어서 아직 안먹는데
    집에서도 요즘 140나올때가 있네요.

    그런데 2년전에도 늘 자주 갔는데요.

  • 5. . .
    '26.2.20 11:22 PM (210.222.xxx.97)

    방광 안촣으면 커피부터 금지시키던데요..끊기는 힘드시면 줄여보세요..그리고 어느 약이든 약 먹을때는 커피는 안마시는게 좋아요

  • 6. ㅇㅇ
    '26.2.20 11:29 PM (210.221.xxx.96)

    야간뇨 증상을 완화시키는 호르몬제 있습니다. 수면의 질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약을 드세요.

  • 7. 지나가다가
    '26.2.20 11:37 PM (118.69.xxx.156) - 삭제된댓글

    비뇨기과 가보셨나요?
    비뇨기과 가서 정확히 진찰받아보세요.

    그 전에 저라면 커피를 오전 한잔으로 줄이고
    저녁 7시 이후엔 물 마시지 말고
    이것 두개 지키면서 1주일 정도 관찰해 볼것 같아요. 꼭 내가 얼마나 커피 마셨나 몇 시에 화장실 갔나 양이 대충 어느정도 였나 등등.

    (뭐가 문제인가 찾아낼때 비뇨기과에서 시킨 것 중에 하나가 소변 양을 매번 측정해서 기록해 오라고 했거든요. 그걸 통해서 내 습관이 어떤가 확인해서 문제를 추적하기도 해요. )

  • 8. 윗님
    '26.2.20 11:48 PM (39.7.xxx.147)

    저희 비뇨기과는 과민성 약만 주시더라구요.
    방광초음파까지는 했고 방광내시경은 부탁해야 할듯 하고
    산부인과도 그냥 소변검사만 했고

    소변양 측정해서 문제 추적하시는군요.
    저는 소변 양이 방광 다 차기전에 보는듯 해요. 조금씩봐요.
    어쩔땐 많이 보지만

    요즘은 다른 약이나 시술이 있나요?
    작년까진 과민성 약뿐이라

  • 9. 60대
    '26.2.21 3:22 AM (221.142.xxx.120)

    저도 수면중 2-3번 소변봐서
    수면의 질이 너무 떨어져
    비뇨기과에서 미라백서방정
    처방받았어요.의사가 세달 꾸준히
    먹으라고 해서 증상이 나아졌는데도
    먹었더니 증상이 많이 좋아졌어요.
    지금은 약 안먹은지 일년 넘었네요.
    7시간 수면중 한번 정도 다녀와요.

  • 10. kk 11
    '26.2.21 7:33 AM (114.204.xxx.203)

    가벼운 수면 유도제 먹으면 덜해요

  • 11. 유산균
    '26.2.21 8:29 AM (49.167.xxx.114)

    이 효과있어요

  • 12. 비뇨기과
    '26.2.21 8:59 AM (118.69.xxx.156) - 삭제된댓글

    저는 물을 너무 안 마시는 게 원인이었어요.
    밤에는 화장실 안 갔지만 낮에 뭔가 남은 것 같은 찝찝함 때문에 비뇨기과 갔어요.

    비뇨기과 에서 물 마시고 참았다 소변 보는 요속 검사 했고요 균검사 했고 방광 초음파 했고. 일주일치 소변 기록 적어오라 해서 보시더니 물을 너무 적게 마셔서 몸이 마른 수건을 짜내는 것과 같다. 물을 많이 마셔서 젖은 수건 짜듯 해야 한다. 물이 거의 없는 수건은 짜도 나올게 없어서 찝찝한 상태다. 습관이라 고치기 어렵지만 반대로 고치기 쉽다.

    하루에 물 한잔도 안 마셨거든요.
    몇 잔 정도는 마시니까 나아졌어요. 방광염도 물 마시는게 답이라 하잖아요.

    저는 이런 경우도 있었다 말씀드립니다 ~

  • 13. ㅇㅇ
    '26.2.21 10:13 AM (59.30.xxx.66)

    어서 내과 가서 진단 받아보세요

    고혈압있는 60대 중반이지만 그런 적 아직 없지만,
    90대 노모는 고혈압 당뇨있은데 자주 화장실에 밤에 가요

  • 14.
    '26.2.21 1:19 PM (121.167.xxx.120)

    낮에 물 많이 마시고 커피 줄이고 저녁 6시이후엔 물 마시지 마세요
    마신다면 입 적실정도로 한모금만 드세요
    자다가 한번만 가게 될 거예요
    뇌의 노화와 상관 있대요
    저도 두세번 소변 봐요

  • 15.
    '26.2.21 5:06 PM (39.7.xxx.200)

    물 많이 먹어요. 5컵이상 1리터 이상 먹는듯 합니다.
    밤에 10시까지도 물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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