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게 결혼했는데.
너무 잘못한 것 같아요.
연애 경험이 별로 없다보니,
나 좋다는 남자가 좋은 건 줄 알고.
속상하네요.
제가 그렇게 결혼했는데.
너무 잘못한 것 같아요.
연애 경험이 별로 없다보니,
나 좋다는 남자가 좋은 건 줄 알고.
속상하네요.
성적인 끌림 전혀 없으면 어렵던데요 ㅠ
끌리게 님이 개조해보세요.
이방법밖에는..
어쩌겠어요..
제미나이가, 위로해 주네요. 정서적 충만감도 중요한 거라고. 그 당시 저로서는 안전한 선택이라고 믿었긴 한데.
성적인 끌림이 강해서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스님과 결혼한 느낌이예요
리스가 많은 이유가 성적인 끌림은 결혼에 중요도에 1에서 10이 있다면 10에 둔다고 해요. 서양은 1에 있고 이게 6정도 되면 사이 좋아도 바이~ 한다고
매력을 찾아보세요
사랑도 노력입니다
저요. 제가 불안이 높아서 그런거보다 안정적인게 더 중요했어요.
그래도 뽀뽀정도는 좋아서 한것 아니에요
아니고...
그래도 사람 자체에 끌리니까 결혼까지 했겠죠.
결혼하면 있던 성적끌림도 없어져요
15년째 안해요
연애때 했던거 생각하면 인상 써져요
남편보면 시가생각나서 터치도 싫어요 연애때는 시가를 몰라서 그랬어요
애나 제대로 키워야죠 그깟 성이 뭐라고
이남자 저남자 실컷 만나봤을걸...
그래도 장점이 있으니 결혼까지 했겠죠.
그것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