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적인 끌림이 없는 남자와 결혼한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2,882
작성일 : 2026-02-20 20:24:00

제가 그렇게 결혼했는데. 

너무 잘못한 것 같아요. 

연애 경험이 별로 없다보니,

나 좋다는 남자가 좋은 건 줄 알고. 

속상하네요. 

 

IP : 115.138.xxx.18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26.2.20 8:26 PM (223.38.xxx.160)

    성적인 끌림 전혀 없으면 어렵던데요 ㅠ

  • 2. 님남자니까
    '26.2.20 8:27 PM (221.138.xxx.92)

    끌리게 님이 개조해보세요.
    이방법밖에는..
    어쩌겠어요..

  • 3. ....
    '26.2.20 8:28 PM (115.138.xxx.183)

    제미나이가, 위로해 주네요. 정서적 충만감도 중요한 거라고. 그 당시 저로서는 안전한 선택이라고 믿었긴 한데.

  • 4. ...
    '26.2.20 8:37 PM (49.229.xxx.14)

    성적인 끌림이 강해서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스님과 결혼한 느낌이예요

  • 5. 우리나라
    '26.2.20 8:44 PM (118.235.xxx.220)

    리스가 많은 이유가 성적인 끌림은 결혼에 중요도에 1에서 10이 있다면 10에 둔다고 해요. 서양은 1에 있고 이게 6정도 되면 사이 좋아도 바이~ 한다고

  • 6. 남편의
    '26.2.20 8:51 PM (1.250.xxx.105)

    매력을 찾아보세요
    사랑도 노력입니다

  • 7. ...
    '26.2.20 9:03 PM (223.38.xxx.211)

    저요. 제가 불안이 높아서 그런거보다 안정적인게 더 중요했어요.

  • 8.
    '26.2.20 9:07 PM (121.155.xxx.24)

    그래도 뽀뽀정도는 좋아서 한것 아니에요

  • 9. 강제 결혼도
    '26.2.20 9:13 PM (223.38.xxx.72)

    아니고...
    그래도 사람 자체에 끌리니까 결혼까지 했겠죠.

  • 10. ...
    '26.2.20 9:38 PM (115.138.xxx.39)

    결혼하면 있던 성적끌림도 없어져요
    15년째 안해요
    연애때 했던거 생각하면 인상 써져요
    남편보면 시가생각나서 터치도 싫어요 연애때는 시가를 몰라서 그랬어요
    애나 제대로 키워야죠 그깟 성이 뭐라고

  • 11. 저도요
    '26.2.20 10:22 PM (112.160.xxx.47)

    이남자 저남자 실컷 만나봤을걸...

  • 12. 이해
    '26.2.20 11:18 PM (211.112.xxx.45)

    그래도 장점이 있으니 결혼까지 했겠죠.
    그것만 생각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21 봉지욱이 민주당 내부에 댓글부대가 붙었다고 합니다 ㅇㅇ 23:51:40 64
1797120 60수 아사면 오래 사용 못하나봐요 ㅡㅡ 23:50:19 46
1797119 뉴이재명의 정체(라이브중) 지금 23:49:06 47
1797118 악성 민원인- 사과만 하면 끝날일인데 1 ㅇㅇㅇ 23:49:02 97
1797117 윤조 에센스 처음 써보는데 따가워요. 3 .... 23:45:23 153
1797116 전주 돌아온 떡볶이 없어졌나요? 여행자 23:42:00 68
1797115 A4서류 수납되는 서랍장 어디서 사요? 2 추천바라요 23:34:46 103
1797114 제가 결혼 못하는 이유 1 이유 23:34:03 512
1797113 저는 엄마가 이모에게 제 얘기하는 게 싫었어요 4 .. 23:26:28 737
1797112 고양이는 혼자 있어도 안외롭나봐요 4 00 23:24:25 587
1797111 주문한 양보다 많이 오면 3 귀찮 23:22:59 501
1797110 윗집 고2 쩌렁쩌렁하는 목소리 1 죽어라 23:22:06 492
1797109 용인, 의자 좀 싸게 사려면 2 .. 23:21:23 167
1797108 성실하고 착한데 생각 짧은 동생 8 a 23:19:51 523
1797107 전 왜 이렇게 부모가 제 얘기 하는게 싫을까요 5 Up 23:15:02 578
1797106 남천동 대구시장 여론조사 ..모든 구에서 이진숙이 1위네요 8 23:10:14 838
1797105 불이5개인데. 물을 연못으로 될까요?(개명) 2 ㅇㅇ 23:07:18 280
1797104 보검매직컬 3 joy 23:04:02 819
1797103 압력밥솥의 실리콘 찜기 넣어도 되나요 1 질문 23:03:51 138
1797102 미인소리가 40후반되니 안들리네요 21 iasdfz.. 23:02:50 1,430
1797101 알바를 그만둬야 할까요? 2 ... 22:59:10 919
1797100 갱년기후 소변자주 보는데 방법없나요 8 근종?변비 22:53:33 1,113
1797099 마그네슘 어떤게 좋은가요? 4 마그 22:48:09 657
1797098 영화 폭풍의 언덕 재미없나요? 1 ... 22:47:51 592
1797097 1999년 금강산에서 촬영한 한복 화보 (Feat. 이영애) 5 ㅇㅇ 22:46:28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