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자취 때부터 썼던 칼을 마흔이 된 올해 드디어 바꾸려고 합니다.
이제는 매번 갈아서 써도 잘 안 드네요 ㅎㅎ
식칼 1개, 과도 1개 사려고 하는데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20대 자취 때부터 썼던 칼을 마흔이 된 올해 드디어 바꾸려고 합니다.
이제는 매번 갈아서 써도 잘 안 드네요 ㅎㅎ
식칼 1개, 과도 1개 사려고 하는데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예산도 올려주시면 추천하기 좀 수월할듯 합니다.
칼이 가격차이가 큽니다
도루코에 과도 식도 세트로 된거 파네요.
야채용 식도도 있던데 괜찮아 보였어요
이거 잘 써요
우스도프 드라이작
비싼 칼세트도 있고 일제칼도 있고 수제칼세트도 선물받아놨는데
결국 사용하는건 1개씩뿐.
도루코 식칼.
과일용은 보험증정용(감자칼과 함께 있던)
빵칼은 중국산 일제브랜드 올스텐 뭐시기...이 3개만 씀.
빵이랑 김밥 썰때는 무쇠칼 써요
일본 시즈 타쿠미 칼이요
마카롱여사가 애용하는 칼이라던데
지금 1년 이상 사용중 한번도 칼을 갈지 않았는데도
여전히 잘드네요
가볍고 절삭력 좋고 디자인도 단순 세련됐어요
이제까지 헹켈,도루코,남원칼 썼었어요
과도는 빅토리녹스 톱니모양 과도
지금 30년 이상 사용하고 있어요
이건 처음 살땐 너무잘들어서 엄청 조심해야해요
우스토프 드라이작. 22
딸 아이 결혼할때 헹켈 파이브스타로 사줬는데
슬슬 우스토프로 하나하나 갈아타네요.
써보니 헹켈보다 나아요.
파이브스타보다 무겁긴한데
칼질을 손목이 아닌 팔로 하라니
칼질하는데 들어가는 무게가 있어서
우스토프가 더 쉽게 잘려요.
저도 과도는 비토리녹스
식칼은 36년된 헹켈들
갈면서 사용합니다.
최근 넓적한 식도 필요한데 서울 가서 사보려구요.
윗님 올려주신 우스토프 구경해봐야겠어요.
식세기에 칼도 넣고 돌리는 사람이라
휘뚤마뚤 도루코 식도 사용하는데요.
오늘 도루코 수선화 새로 주문한게 왔는데
마음에 드네요. 도루코 야채 식도도 하나 더 살까
고민 중입니다.
저는 글로벌나이프 꽤 여러 개 사용하는데 일체형이라 위생에 좋고 식세기 돌려도 무뎌지지 않아요. 13-4만 원이면 두 개 살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도루코 칼 좋다 좋다 하는데 절삭력은 좋지만 오랜 시간 사용하면 손에 물집 잡히고 무거워서 손목 아파요.
결혼할 땐 아는게 없어서 헹켈 5스타도 좋다고 샀는데 그냥저냥 무난했고 컷코는 언니네 갈 때 마다 쓰는데 잘 들긴하는데 이상한 느낌? 뭐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