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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미국며느리를 힘들게 하는 한국 교포 시부모

에휴 조회수 : 4,316
작성일 : 2026-02-20 07:32:51

Dave Ramsey show라고 미국 재정문제 상담 방송에서  며느리가 음성 상담을 했는데요.

 

부부는 의사고 둘 다 의대 학비 대출을 못 갚았대요. 그게 각 약 4억, 5억이고 그리고 현재 4억대 집에 애 셋 키우고 산답니다.

 

근데 남편이 한국 이민자 시부모 17억 넘는 집 사는데 돈 대주고 시부모는 럭셔리 차를 갖고 있고 매달 870만원을 보낸대요. 또 뭐 돈 필요하대서 2천만원 보내야 한대요. 며느리네 집에는 아무 지원도 안 하고 있다고...남편이 생활비는 수입 일부만 낸대요. 나머지는 지 알아서 쓰고 있고요. 주로 시가 뒤치닥거리 중인듯...시모는 평생 일한 적 없대요.

 

보아하니 지금 아들 의사됐다고(그 와중에 의대 학비도 안 대주고) 아들이 돈 찍어내는 줄 알고 돈 막 쓰고 받아가고 있는데 그 한인 부모나 아들이나 참... 자기 집 가장으로 살거면 결혼하지 말았어야죠. 너무한 한국 시부모나 허수아비 아들이나 어처구니 없네요. 

 

 

https://m.youtube.com/watch?v=r91QqrohlO8&pp=ygUdZGF2ZSByYW1zZXkgc2hvdyBwZWFjZ...

1:06:55 부터 보시길

 


IP : 124.5.xxx.14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
    '26.2.20 7:43 AM (210.106.xxx.91)

    아들이 왜 주고 질질 끌려다니나요? 정말 기생충들이 따로 없네요

  • 2. 저도
    '26.2.20 7:43 AM (120.23.xxx.163)

    어제 인스타그램에서 봤는 데 비슷한 프로그램 에서 FBI 인가 조사원이 그러더라구요

    하와이에서 투자 사기를 많이는 아니고 십 몇억 작게 하던 남자를 잡았데요.
    조사 과정에서 왜 그랬냐고 하니까 와이프가 한국여자라서... 돈을 엄청 써서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다들 바로 납득.. 5년 형인가 받았다고..

    이런거 링크가져오면 외국인이네 어쩌네 하겠죠..

  • 3. 나중에
    '26.2.20 7:45 AM (210.106.xxx.91)

    백만불 넘는 집 상속으로 물려준다고 하겠죠. 그런집 property tax랑 유지비 장난 아닐텐데 왜 이사를 안 가고 아들을 괴롭히는지

  • 4. 그런
    '26.2.20 7:45 AM (160.86.xxx.59)

    부모가 한국인만 있는줄 아세요?
    자식 앞세워 삥뜯는 부모들 국적불문 많아요
    그래도 그집은 의대 가게 키웠네요
    부모는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
    한국 시부모 망신은 오바죠
    한국 부모지 왜 시부모요?
    왜 여자 입장에서요?
    여자는 이혼하면 그만입니다

  • 5. 솔직히
    '26.2.20 7:50 AM (160.86.xxx.59)

    여자가 자기부모한테 저러면
    효녀라고 칭찬 받더군요
    그거 가지고 남편이 저러면 찌질한 놈이라 욕하고.

  • 6. 진짜
    '26.2.20 7:53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160님은 미국인 것 같은데 뭐 찔리세요?
    지금 가해자 시부모 피해자 며느리와 손주들이죠.
    아들은 가스라이팅 되어서 좋다고 신나서 돈 주는데요.
    애 셋에 이혼하면 그만이라고요?
    말 그렇게 무책임하고 못되게 하지 마세요.
    저희 애들도 이중국적자인데 자식들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저런 빨대 꽂는 사람들 노노입니다.

  • 7. 진짜
    '26.2.20 7:55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160.86...님은 미국인 것 같은데 뭐 찔리세요?
    지금 가해자 시부모 피해자 며느리와 손주들이죠.
    아들은 가스라이팅 되어서 좋다고 신나서 돈 주는데요.
    애 셋에 이혼하면 그만이라고요?
    말 그렇게 무책임하고 못되게 하지 마세요.
    저희 애들도 이중국적자인데 자식들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저런 빨대 꽂는 사람들 노노입니다.
    여자가 저러면 효녀라고요? 요즘 처녀 가장은 시집을 안 가요.

  • 8. 근데
    '26.2.20 7:56 AM (160.86.xxx.59) - 삭제된댓글

    남자와 그 부모 얘기도 들어봐야죠

  • 9. 와..
    '26.2.20 7:57 AM (106.101.xxx.174)

    미국 의사 수입 엄청나네요

  • 10.
    '26.2.20 7:57 AM (124.5.xxx.146)

    160.86...님은 아이피가 일본인 것 같은데 뭐 찔리세요?
    지금 가해자 시부모 피해자 며느리와 손주들이죠.
    아들은 가스라이팅 되어서 좋다고 신나서 돈 주는데요.
    애 셋에 이혼하면 그만이라고요?
    말 그렇게 무책임하고 못되게 하지 마세요.
    저희 애들도 이중국적자인데 자식들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저런 빨대 꽂는 부모들 노노입니다.
    여자가 저러면 효녀라고요? 요즘 처녀 가장은 시집을 안 가요.

  • 11. 미국은
    '26.2.20 8:03 AM (118.235.xxx.4)

    제친구도 미국남편이랑 결혼했는데 부모님 집사드렸다해요
    그래서 남편과 싸우기도 엄청했는데 미국인 남편은 자기 수입을 아내가 터치하는걸 너무너무 이상하게 생각한다더라고요
    신혼초 진짜 불같이 싸웠어요.
    한국에 있는 프랑스 여성분 아는데 그분도 남편돈 자기돈 분리하더라고요. 남편돈은 남편돈 그래서 알바해서 본인 용돈 만들더라고요

  • 12.
    '26.2.20 8:07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한국의 남자들은 시부모한테 돈안주면 죽일놈이에요.
    저긴 의사부부네요.
    자흰 공장에 다녔어도
    시모 끝까지 우리 피빨고 빚넘겨주고 죽어서 그거 제가 갚느라 힘들었거요. 25년을 뒷치닥거리에 빚에서 헤어나온게
    시모죽고 이제 3년차...
    이젠 우리도 노후라 돈이 없어요.

  • 13. 근데
    '26.2.20 8:07 AM (223.39.xxx.84)

    남편이 잘 버니 저러지 돈 못벌면 바로 이혼이죠
    와이프나 부모나 돈이 좋은 거.

  • 14. 지금
    '26.2.20 8:08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외국인 친구들 많지만 결혼 후 저렇게 부모한테 퍼준다고 얽히는 거 잘못봤어요. 둘 다 메디컬 론도 못 갚는데 부모를 왜 도와요.

  • 15. 지금
    '26.2.20 8:09 AM (124.5.xxx.146)

    외국인 친구들 많지만 결혼 후 저렇게 부모한테 퍼준다고 얽히는 거 잘못봤어요. 둘 다 메디컬 론도 못 갚는데 부모를 왜 도와요. 윗분아,아내도 의사예요.

  • 16.
    '26.2.20 8:10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한국의 남자들은 시부모한테 돈안주면 죽일놈이에요.
    저긴 의사부부네요.
    저흰 공장에 다녔어도
    시모 끝까지 우리 피빨고 빚넘겨주고 죽어서 그거 제가 갚느라 힘들었거요. 25년을 뒷치닥거리에 빚에서 헤어나온게
    시모죽고 이제 3년차...
    이젠 우리도 노후라 돈이 없어요.

    그리고 저 미국여자도 웃기네요.
    자기네 지원을 왜해줘요.
    부부 각자가 번돈 둥에 생활비 줬음 됐지요.
    한국남자가 걀혼하면 돈 여자에게 다준다 소문듣다가 아니니
    빳쳤나 보네요.
    예전 부터 외국여가 한남 꼬시는게 버는돈 여자에게 맡긴다고 소문나서래요.
    시댁재산도 지꺼된다고요ㅠㅠㅠ

    그래서 외국인 며느리 본집들 예사로 안보여요. 무서워요.

  • 17.
    '26.2.20 8:15 AM (122.36.xxx.84)

    한국의 남자들은 시부모한테 돈안주면 죽일놈이에요.
    저긴 의사부부네요.
    저흰 공장에 다녔어도
    시모 끝까지 우리 피빨고 빚넘겨주고 죽어서 그거 제가 갚느라 힘들었거요. 25년을 뒷치닥거리에 빚에서 헤어나온게
    시모죽고 이제 3년차...
    이젠 우리도 노후라 돈이 없어요.
    한국도 결혼도 본인들이 알아서 식장예약하고 혼수하고
    맞벌이 해야하고 생활비 반반이 대세에요.

    저 미국여자 웃기네요.
    자기네 지원을 왜해줘요.
    부부 각자가 번돈 중에 생활비 줬음 됐지요.
    한국남자가 결혼하면 돈 여자에게 다준다 소문듣다가 아니니
    빳쳤나 보네요.
    외국녀가 한남 꼬시는게 버는돈 여자에게 맡긴다고 소문나서래요.
    시댁재산도 지꺼된다고요ㅠㅠㅠ
    한남들 외녀랑 쉽게 동거도 하고 외녀랑 다니잖아요.

    그래서 외국인 며느리 본집들 예사로 안보여요. 무서워요.

  • 18. ...
    '26.2.20 8:15 AM (124.5.xxx.146)

    둘 다 의사 하고 애 셋 키우려면 보육기관도 보내야 하고 어쩌면 내니도 써야할텐데 돈 많이 들어가는데 남편이 필수생활비만 대고 남은 돈을 모으는게 아니고 시가로 보내버리면 어떡하나요?
    미국 보육기관이 많이 비싸요.

  • 19. 원글님
    '26.2.20 8:21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오타나서 글지웠다 조금 수정했어요.
    저희 친척들도 미국산지 50년이 넘어요.
    미국녀나 멕시코 며느리 본집도 있어요.
    이민 2세까진 한국녀랑 결혼을 했는데
    이민 3세대 부턴 그게 힘드나 봐요.
    얘기들어보면 각자 돈 관리한데요.
    도와달라면 시부모가 와서 애기들 봐줘요.
    돈도 필요하다고 부탁하면 주기도 해요.
    그렇지만 철저히 개인주의던데요.
    미국인도 사람나름
    한국인도 사람 나름인거에요.
    남 피빨려면 어느나라 사람이든 가능하단 얘기에요.

  • 20. 원글님
    '26.2.20 8:27 AM (117.111.xxx.124) - 삭제된댓글

    오타나서 글지웠다 조금 수정했어요.
    저희 친척들도 미국산지 50년이 넘어요.
    미국녀나 멕시코 며느리 본집도 있어요.
    이민 2세까진 한국녀랑 결혼을 했는데
    이민 3세대 부턴 그게 힘드나 봐요.
    얘기들어보면 각자 돈 관리한데요.
    도와달라면 시부모가 와서 애기들 봐줘요.
    돈도 필요하다고 부탁하면 주기도 해요.
    그렇지만 철저히 개인주의던데요.
    미국인도 사람나름
    한국인도 사람 나름인거에요.
    남 피빨려면 어느나라 사람이든 가능하단 얘기에요.
    그래서 저 미국녀도 본인이 맞게 돈준거러 알아서 보내야지
    비싼데 못보내죠
    시부모한테 보낼 이유 충분하니 보내겠지요. 지부모에요.
    미국녀가 지돈 벌어 시부모 집에 주는거 아니잖아요.
    왜 재산을 가지고 어쩌니 입대요? 참 헐이네요. 시댁재산이
    있든 없든 한국녀나 미국녀나요.

  • 21. 보통
    '26.2.20 8:28 AM (223.39.xxx.132)

    미국 부부들 돈 관리 따로 해요
    한국인 시부모 특정할 필요있나요
    누가 보면 한국사람 다 그런줄
    교포들 초창기 진짜 고생 많이 하고 정착해서 자식들 키웠어요
    그 아들이 그러고 싶다는데 별 수 있나요
    싫으면 이혼하면 되는 거지.

  • 22. 원글님
    '26.2.20 8:30 AM (117.111.xxx.124)

    오타나서 글지웠다 조금 수정했어요.
    저희 친척들도 미국산지 50년이 넘어요.
    미국녀나 멕시코 며느리 본집도 있어요.
    이민 2세까진 한국녀랑 결혼을 했는데
    이민 3세대 부턴 그게 힘드나 봐요.
    얘기들어보면 각자 돈 관리한데요.
    도와달라면 시부모가 와서 애기들 봐줘요.
    돈도 필요하다고 부탁하면 주기도 해요.
    그렇지만 철저히 개인주의던데요.
    미국인도 사람나름
    한국인도 사람 나름인거에요.
    남 피빨려면 어느나라 사람이든 가능하단 얘기에요.
    그래서 저 미국녀도 돈에 맞게 돈준거로 알아서 보내야지
    비싼데 못보내죠. 한국녀도 남편이 돈안주면 안보내던가
    자기도 나가서 벌어서 형편에 맞는데 찾아서 보내요.
    어디라고 틀리나요?
    시부모한테 보낼 이유 충분하니 보내겠지요. 지부모에요.
    미국녀가 지돈 벌어 시부모 집에 주는거 아니잖아요.
    왜 재산을 가지고 어쩌니 입대요? 참 헐이네요. 시댁재산이
    있든 없든 한국녀나 미국녀나요.

  • 23. ...
    '26.2.20 8:39 AM (223.38.xxx.81)

    제친구도 미국 남편이랑 결혼했는데 부모님 집사드렸다해요
    미국인 남편은 자기 수입을 아내가 터치하는걸 너무너무 이상하게 생각한다더라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게 어느나라 사람이든 가능하단 얘기네요
    미국인은 남편돈 아내돈 각자 관리가 기본인가보네요

  • 24.
    '26.2.20 8:40 AM (117.111.xxx.124) - 삭제된댓글

    이런글 보면
    아들가진 시부모들 ..
    미국여자 참 웃기네요.
    미국에서 자란 여자가 남편돈을 저렇게 까지 관심갖는거 못봤는데
    아마 한국인 특성에 대해 소문만 듣고 한국인 남자는 결혼하면
    무조건 여자에게 월급봉투 다주는줄 알고,시댁서 산후조리비,
    돌잔치,세뱃돈등 주는거 받는거만 기억하단 큰코다친다고요.
    그런거 안주고 안받기 있다고요.
    외국인들 정말 한국인들이 호구인줄 아나보네요.
    지금도 그렇게 사는줄 착각하나봐요..
    미국아줌마 정신 차라리라고 하세요.
    한국에선 한국인끼리 결혼해도
    맞벌이 필수고요.
    결혼도 알아서 하고요.
    각자 월급관리하고 공동 생활비만 내면 나머진 뭘하든 노터치라고요. 노터치!! 이젠 골치 아프게 외국인 며느리들이 시댁재산
    낱낱이 꿰고 그돈이면 된거 아니냐니
    지가 그돈 벌어줬대요?
    자기아들이 자기가 벌어 자기집에 주는데 왜 불불대요.
    의사면 의사지 어쩌라고?

  • 25. ㅇㅇ
    '26.2.20 8:43 AM (125.130.xxx.146)

    솔직히
    여자가 자기부모한테 저러면
    효녀라고 칭찬 받더군요
    그거 가지고 남편이 저러면 찌질한 놈이라 욕하고.
    ㅡㅡㅡ
    이런 댓글 이해가 안가요
    82에서 그렇다는 건가요 님 주변이 그렇다는 건가요
    남자건 여자건 다 욕해요

  • 26. ...
    '26.2.20 8:57 AM (39.125.xxx.136)

    의대 학비도 몇 억 대출인데
    그게 시부모가 의대 보낸 거예요?

    미국에서 시어머니 평생 일한 적도 없다면
    이민자로 고생한 것도 아니네요

    아들놈 가스라이팅 하면서 잘 키웠나 보네요

    한국 남자들 미국에서 인기도 없다던데 저 여자 똥 밟았네

  • 27.
    '26.2.20 9:00 AM (116.122.xxx.50)

    외국은 고소득자인 경우 혼전 계약서도 쓰던데요. 헐리웃 배우들처럼..
    우리나라도 점차 그렇게 바뀔듯..

  • 28. ...
    '26.2.20 9:02 A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ㄴ외국 고소득자인 경우 혼전계약서는 이혼할 때 재산분할 때문에 그런거겠죠?

  • 29. 인기
    '26.2.20 9:27 AM (70.106.xxx.95)

    동양남자여도 의사면 인기많아요
    미국여자들도 남자가 의사면 달려드는건 똑같아요
    남자가 존스홉킨스 전문의인데 여자가 백인 금발미녀에요.
    초호화 생활하고 애도 넷 다섯 낳고.
    의사들 돈버는 단위는 일반인수준에서 훨씬 높으니까요.

  • 30. ...
    '26.2.20 9:47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동양인 남자 의사, 뭐 돈 쓰고 싶은 백인 여자애들은 괜찮겠죠. 근데 이집은 부부의사인데요. 여자가 꿀리는 게 없죠.

  • 31. ...
    '26.2.20 9:48 AM (124.5.xxx.146)

    미국에서 동양인 남자 의사, 뭐 돈 너무 쓰고 싶은 백인 여자애들은 괜찮겠죠. 근데 이집은 부부의사인데요. 여자가 꿀리는 게 없죠.

  • 32. ..
    '26.2.20 9:54 AM (59.20.xxx.246)

    꿀리는게 없으면 이혼하면 되죠.
    저 같으면 저런 상황에서는 이혼할 것 같아요.

  • 33. 그럼
    '26.2.20 10:14 AM (124.5.xxx.146)

    이혼하고 시모가 지금껏 남의 돈 쓰고 놀았으니 애 셋 키우면 되겠어요.

  • 34. 원글님
    '26.2.20 10:42 AM (118.235.xxx.164)

    왜 이리 화가난건지? 딸이 당하고 있는줄

  • 35. 그럼
    '26.2.20 10:50 AM (175.223.xxx.1) - 삭제된댓글

    남의 손자라고 이혼하면 끝이라니 세 명의 애들은요? 할머니 할아버지 때문에 부모 한쪽과 헤어져야 하나요?

  • 36. 남의 손자
    '26.2.20 10:51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남의 손자라고 이혼하면 끝이라니 세 명의 애들은요? 끝없이 돈 받아 가는 할머니 할아버지 때문에 부모 한쪽과 헤어져야 하나요?

  • 37. 남의 손자
    '26.2.20 11:11 AM (39.7.xxx.99) - 삭제된댓글

    남의 손자라고 이혼하면 끝이라니 세 명의 애들은요? 끝없이 돈 받아 가는 할머니 할아버지 때문에 부모 한쪽과 헤어져야 하나요? 남의 집이지만 며느리 애들이 안됐네요.

  • 38. 남의 손자
    '26.2.20 11:12 AM (124.5.xxx.146)

    남의 손자라고 이혼하면 끝이라니 세 명의 애들은요? 끝없이 돈 받아 가는 할머니 할아버지 때문에 부모 한쪽과 헤어져야 하나요? 남의 집이지만 며느리 애들이 안됐네요.

  • 39. ...
    '26.2.20 11:21 AM (223.38.xxx.59)

    동양남자여도 의사면 인기많아요
    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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