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0 9:42 AM
(211.51.xxx.3)
그렇게 많이 올랐대요? 그 호텔 궁금하네요. 1년전에도 3만원대 호텔은 잘 없었어요. 지금 태국 물가는 한국물가보다 높다는 느낌이랍니다. 여행자들 말이요
2. ...
'26.2.20 9:45 AM
(124.50.xxx.63)
그래서 태국 여행 안가잖아요.
태국 특히 방콕은 한국 물가랑 다를 게 없거나 조금 괜찮은 곳 가면 한국보다 오히려 비싸요.
3. ...
'26.2.20 9:49 AM
(121.166.xxx.247)
작년 가을에 가보고 이제 가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어요.
예전이면 5-7만원이면 잤을 우리나라 모텔수준의 방이 10만원이고
5성급 이름있는 괜찮은데 가려면 30이상은 줘야 하더라구요.
그돈이면 굳이 방콕 갈 이유가 없죠.
4. ...
'26.2.20 9:55 AM
(1.237.xxx.240)
스타벅스 라떼 샷추가 8000원에 마셨어요
호텔비 식당 등등 국내가격이랑 같아요
바트화 강세 원화 약세로 가성비가 완전히 사라짐
5. 놀람
'26.2.20 10:05 AM
(121.188.xxx.245)
태국 여행 지난달 다녀오고 놀랬어요. 우리나라랑 거의 비슷하거나 더 비싸기도하고. 베트남 다녀온거 생각하다 정말 놀란경험이예요.
6. oo
'26.2.20 10:20 AM
(118.235.xxx.42)
왜 갑자기 비싸졌나요? 몇년 전 재밌게 놀다왔는데 이젠 못가겠네요
7. 교민
'26.2.20 10:20 AM
(182.62.xxx.76)
싱가포르는 말할것도 없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는 태국보다 더 비싸요ㅜㅜ
요즘 리턴하시는 교민분들 많아졌어요.
8. 태국
'26.2.20 10:27 AM
(37.203.xxx.191)
95년도 신혼 여행 이후 2018년도 인가?
오랬만에 아들 둘 포함 4인 가족 자유
여행 다녀왔었습니다. 당시 태국 대졸자
급여 20-40 만원 호텔은 둘째 치고 밥값이
왜 그리 비싼지,우린 현지 서민들 식당이나
길거리 음식 먹으면 식중독 걸릴까 싶어
주로 호텔 조식이나 터미널 21,아이콘 시암
같은 곳에서 먹었는데,뭔 시큼한 뚱양굼이나
파타이등등 사먹었는데 가격이 7-8천원....
뭔 시암인가 에서 먹은 피자도 손바닥 만하고
토핑도 거의 없는것 판당 4만원대,캔콜라
4천원이었나? 식당 가면 물도 사먹어야 하고
반찬은 4명이 먹는데 나무 젓가락 굵기의
절인무 4개 정도...당시 한국에서 동네백반
가게 가면 6천원이면 푸짐하게 먹었네요.
태국 마트 가니 술이건 뭐건 한국 보다
저렴하지 않네요...현지 생산 식품들 조악하고
비사고 대부분 수입이다보니 비싸고...
9. 태국
'26.2.20 10:34 AM
(37.203.xxx.191)
볼거리 놀거리도 없고 뭔 시암인가 쇼핑몰만 다니고
관광은 수많은 전탑과 목잘린 부처상...코끼리,한국보다
엄청 볼거리 즐길 거리가 없네요.
10. 빗방울
'26.2.20 10:57 AM
(58.224.xxx.131)
슈카유튭 보니까 태국이 국민소득 만달러를 오랜기간 미달성 상태라고
그런데 벌써 경제성장률은 1프로대로 정체기라고
베트남은 6프로대라고
이제 베트남 보다 뒤쳐질 상황이라고
출산률도 1프로라고
물가 엄청 높고
11. ㅡㅡㅡ
'26.2.20 11:00 AM
(1.126.xxx.128)
태국 호텔 텅텅 비었다고..
여행객 다 빠졌다고 해요
12. ㅡㅡ
'26.2.20 11:59 AM
(118.235.xxx.180)
그래서 태국행 비행기값이 싸졌어요.
필리핀도 물가 엄청 올랐어요.
13. ....
'26.2.20 2:02 PM
(149.167.xxx.54)
태국 물가 많이 올라서 관광객 많이 줄었다고 하더라구요.
14. 여행도
'26.2.20 2:24 PM
(49.167.xxx.252)
환율 보고 다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