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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얻을 것 없는 김문수 지지, 굉장히 고통스러웠다"

ㅇㅇ 조회수 : 3,130
작성일 : 2026-02-19 22:52:50

이낙연 "얻을 것 없는 김문수 지지, 굉장히 고통스러웠다"

  https://m.wikitree.co.kr/articles/1119250

"정치 무대화 부담스러워 이해찬 장례 불참"

 

 

이건 누구?

 

포옹하는 김문수 후보와 이낙연 전 국무총리 -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82179?sid=100

 

[포토] 포옹하는 김문수 대선 후보-이낙연 전 국무총리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30027?sid=154

IP : 211.234.xxx.6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낙연
    '26.2.19 10:53 PM (211.234.xxx.62)

    이해찬 조문 끝내 안 한 이낙연…6년 전엔 “대표님 뒤를 졸졸” -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9348?sid=100

  • 2. ..
    '26.2.19 10:53 PM (49.142.xxx.126)

    이 사람도 한덕수같은 인간

  • 3. 고통스러웠다구?
    '26.2.19 10:56 PM (211.234.xxx.62)

    그 고통을 감내(?)하며 굳이 윤석열이 지지한 김문수를 왜 지지했을까?
    대선운동 마지막날 포옹은 잘 하더만

  • 4. ...
    '26.2.19 11:00 PM (218.148.xxx.6)

    얻을게 없긴
    이재명 당선 저지가 목표였잖우

  • 5. 라다크
    '26.2.19 11:02 PM (169.211.xxx.228)

    한때는 뭣도 모르고 이낙연을 지지한 적이 있습니다
    매체를 통해서 보여지는 이미지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이낙연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지금도 우리가 속고 있는 정치인이 있겠지요

  • 6. 갑장
    '26.2.19 11:10 PM (61.105.xxx.165)

    얻을 거 있을 줄 알았는데
    얻은 게 없어서 고통스럽다는 건가요?
    저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죠?
    이해찬씨와 이낙연씨 동갑이죠?

  • 7. ...
    '26.2.19 11:15 PM (1.232.xxx.112)

    안물안궁...

  • 8. 얼씨구
    '26.2.19 11:19 PM (72.66.xxx.59)

    한때 속아서 너라는 사기 캐릭을 잠깐 지지했던 내 고통에 비하리 ?

  • 9. 미친
    '26.2.19 11:55 PM (175.203.xxx.120)

    진짜 국무총리일때 난 이사람이 대통령되야 한다 미친 착각을 했었으니 본 모습을 알게해줘 고마울뿐 영원히 껴져라..
    정치는 무슨....꺼져! !

  • 10. 그냥
    '26.2.19 11:57 PM (211.206.xxx.180)

    입 다물고 집에서 신문이나 보며 여생을 보내길

  • 11. 엄근진씨
    '26.2.20 12:05 AM (116.125.xxx.62)

    당신때문에 지금까지 남편에게 놀림 받고 있소.
    차라리 입다물고 가만히나 있지.
    오윤혜가 매불쇼에서 당신에게 느낀 점 얘기하는거를 진작에 봤더라면
    당내 경선에서 떨어졌을 때 그렇게 속상해 하지 않았을 것을.

  • 12. ....
    '26.2.20 9:31 AM (49.165.xxx.38)

    저 인간은.. 오로지 이재명만 아니면되.. 하던 똥파리들과 한몸이 되서.. 나락..

    지금.. 뉴 똥파리들이랑 한몸되는 국회의원들도 ... 이낙연꼴 날듯.. 특히 한준호

  • 13. 찐따
    '26.2.20 10:18 AM (114.204.xxx.126)

    얻을게 없긴
    이재명 당선 저지가 목표였잖우 222222222222

  • 14. .....
    '26.2.20 11:57 AM (223.38.xxx.184)

    그 얻을 게 없다는 표현이
    딱 그 인생의 기준을 말해주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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