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프로 보면 수면 내시경 하고 나서 회복실에서 헛소리를 많이 한다고 하잖아요
나혼산만 봐도 팜유 형제의 헛소리들
실제로 내시경 후 회복실에서 다른 사람들의 헛소리를 들어 보신적 있나요?
저는 한국서도 그렇고 외국에서도 그렇고 수면 내시경 수도 없이 많이 받아 봤고
깨어 난 후 다른 사람들을 봤는데 어느 누구도 헛소리 하지 않고 자던걸요
남편이 했을 때도 보호자 들어 오라 해서 가 보면 얌전히 자다 깨어나더라고요
예능 프로 보면 수면 내시경 하고 나서 회복실에서 헛소리를 많이 한다고 하잖아요
나혼산만 봐도 팜유 형제의 헛소리들
실제로 내시경 후 회복실에서 다른 사람들의 헛소리를 들어 보신적 있나요?
저는 한국서도 그렇고 외국에서도 그렇고 수면 내시경 수도 없이 많이 받아 봤고
깨어 난 후 다른 사람들을 봤는데 어느 누구도 헛소리 하지 않고 자던걸요
남편이 했을 때도 보호자 들어 오라 해서 가 보면 얌전히 자다 깨어나더라고요
욕하는 사람이요 ㅡ.ㅡ
있긴 있나 보네요
전느 수면 마치 안돼서 못한다고 안온사람은 봤어요
막 몸은 휘취젓고 움직이고 난리를 쳤서 못했다고
내시경실 근무자로써 헛소리하는 사람 그렇게 많지않아요.
심하게 몸부림 치는 사람 수면유도제가 잘 안 먹혀서 잘 깨는 사람등 다양하지만
헛소리하는 사람 방송처럼 많지 않습니다.
비몽사몽간에 말 막 시켜서 예능용으로 유도하는 것도 있지않을까 싶어요.
경험상 헛소리하는 거의 없다고보시면 됩니다.
혹시나 해서
평소에 상스런 생각이나 욕 안하려고 노력합니다
제 기억으론
내시경후 깨우는 간호사에게 더 자면 안되는지 물어본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