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타일러 사면 만족도 좋을까요?

.. 조회수 : 3,418
작성일 : 2026-02-19 21:25:53

필수 가전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남편이 웬일로 스타일러 샀으면 하네요. 스타일러 사면 만족도 좋을까요?

미먼 있을때 외투 자주 세탁소에 맡기기 힘들잖아요. 그 때 좋을거 같긴 해요.

 

IP : 182.216.xxx.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9 9:33 PM (59.5.xxx.81)

    필수템이라 볼 수는 없으나, 요긴하긴 합니다.

  • 2. ...
    '26.2.19 9:34 PM (211.44.xxx.81)

    남편이 양복출근이라 스타일러 들였는데 갑자기 캐주얼정장이 허가되어서 사용성이 확 떨어졌어요.. 아이가 교복입을거 생각도 해서 산건데.. 입학후에 체육복만 입습니다..

    근데 날이 추워지면서 외투입기시작해서 거의 매일 돌리고 있어요.. 급할땐 건조기능도 사용하고, 외출했다 돌아와서 급속 스타일링하거나.. 자주빨긴 힘든 패딩은 얼룩이나 목부분 손빨래해서 스타일러 돌려요..
    원래 입었던 외투 옷장에 다시 안넣는데 스타일러 돌리고 옷장에 넣으니까 세탁소도 확실히 덜가요..
    남편 회식후에 옷냄새로 바로 뺄수있어서 전 좋더라고요..
    여름엔 근데 거의 안썼어요...

  • 3.
    '26.2.19 9:39 PM (211.36.xxx.61)

    완전요
    저희는 사계절 필수템

  • 4. 만족
    '26.2.19 11:03 PM (125.240.xxx.85)

    스타일러 겨울엔 옷걸이 5개도 모자라네요. 겉옷 말고도 청바지나 티셔츠 잠깐 입었을때도 돌려요. 옷에서 냄새 안나고 보송보송해요.

  • 5. 콩이랑빵이랑
    '26.2.19 11:05 PM (1.233.xxx.177)

    저희도요
    세탁소 거의 안보내고
    남자 아이들 여름 면티
    잘못 말리면 냄새 나는데
    스타일러에 말리면 건조기보다
    옷에 변형이 안생겨요

  • 6. ........
    '26.2.20 12:20 AM (106.101.xxx.67)

    여름말고는 다 유용해요. 사세요

  • 7. 직장인 필수
    '26.2.20 2:27 AM (58.29.xxx.131)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이라면 필수 같아요.

  • 8. 스타일러
    '26.2.20 8:37 AM (14.32.xxx.186)

    건조기는 없지만(구축이라 놓을 자리 마땅치 않음.살짝 아쉽지만 제습기 이용)
    스타일러는 완전 만족하고 사용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47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3 .. 2026/02/21 2,799
1786046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11 ㅁㅁ 2026/02/21 2,127
1786045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3 ... 2026/02/21 1,830
1786044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22 허황 2026/02/21 4,679
1786043 은함량 Ag900 5 ㅇㅇ 2026/02/21 1,667
1786042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2026/02/21 3,925
1786041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2026/02/21 4,623
1786040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3 ---- 2026/02/21 4,721
1786039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2026/02/21 3,149
1786038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11 ,, 2026/02/21 2,461
1786037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5 ㅁㄴㅇ 2026/02/21 6,232
1786036 올해 50 됐는데 11 늙은여자 2026/02/21 5,175
1786035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8 연풍성지 2026/02/21 3,308
1786034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36 2026/02/21 22,131
1786033 노화...라는게 참.. 4 에휴 2026/02/21 4,699
178603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간절기 2026/02/21 4,486
178603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2026/02/21 2,362
178603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2026/02/21 5,513
1786029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2026/02/21 2,151
178602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4 ... 2026/02/21 4,654
178602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2026/02/21 4,974
1786026 잠실서 모할까요? 6 구리시민 2026/02/21 1,891
1786025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8 자매 2026/02/21 3,927
1786024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15 ... 2026/02/21 3,737
1786023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5 .. 2026/02/21 5,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