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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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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봤는데 전 속물인가 봅니다

00 조회수 : 3,698
작성일 : 2026-02-19 17:56:01

애딸리고 사별한 남자한테

왜... 왜...

 

 

90년대 느낌나는 미국영화 좋아하는데요

제가 너무 나이가 들어버렸는지

도저히 감정이입이 안됐네요.

재미는 있었지만 ...

IP : 122.37.xxx.2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9 5:58 PM (122.34.xxx.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낭만은 다 사라졌습니다

  • 2.
    '26.2.19 5:59 PM (223.38.xxx.135)

    님이 나이든 거...

  • 3. ..
    '26.2.19 6:28 PM (106.101.xxx.105)

    여주인공의 가정 환경이 안 좋았습니다.

    물론 영화에서는 안 나왔지만..

    그렇지 않았을까 하는 그냥 유추였습니다..

  • 4. 티니
    '26.2.19 6:38 PM (116.39.xxx.170)

    가정환경이 왜요 영화 초반에 나와요
    오빠는 의사고 집도 웬만한 중산층 이상 가정입니다

  • 5. ...
    '26.2.19 9:13 PM (61.83.xxx.69)

    그냥 운명이었던걸로 ㅜ

  • 6. 현재에 충실하면
    '26.2.19 11:17 PM (218.147.xxx.237)

    결혼은 먼 미래의 얘기로 접어두고 현재 마음이 끌리는대로 만나는거죠.
    결혼은 커녕 마음이 동하기도 어려운데 심장이 이끄는대로 멈춰지는 지점까지
    가보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만나면서 좋으면 계속 사귀는거고 계속 사귀다가 결혼할 수도 있고
    그 전에 이 사름은 아닌거 같다 하고 마음이 식어질 수도 있고.
    마음이 식으면 사랑인줄... 미안~ 하고 헤어지면 되고.
    상대방도 그에 동의하면 사귀는거고 그건 싫다고 하면 거기서 끝나는거죠.

  • 7. 외국이라
    '26.2.20 7:02 AM (39.112.xxx.179)

    쉬운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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