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2.19 5:49 PM
(211.208.xxx.162)
콩콩팥팥은 만고의 진리에요.
2. ,,,
'26.2.19 5:49 PM
(106.101.xxx.17)
아니 싫으면 거절하는 게 맞죠
저게 부모한테 지랄 소리 들을 일인가요?
3. 아들이
'26.2.19 5:49 PM
(58.29.xxx.96)
의사인가봐요
4. 음...
'26.2.19 5:50 PM
(61.43.xxx.77)
예비 의사 아들이 진짜 미워서 쓴 글은
아닌 것 같구만요
5. 먹는건
'26.2.19 5:50 PM
(61.82.xxx.228)
본인이 싫다고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더구나 몸만든다잖아요.
엄마가 더 이상해요
6. ㅋㅋㅋ
'26.2.19 5:50 PM
(112.146.xxx.207)
푸하하 웃었어요. 그래도 어머니가 객관적이시네요.
설마 우리 아들 의산데~라는 말도 하고 싶은데 돌려 하느라 저렇게 쓰신 건 아니죠?
진심으로 생각하고(뜯겨 봐야 한다는 거) 객관적인 어머니, 엄지 척 해 드리고 갑니다
7. ??
'26.2.19 5:51 PM
(112.222.xxx.188)
?????
8. ...
'26.2.19 5:52 PM
(58.145.xxx.130)
글쎄요
저런 성격이 진상처리는 더 잘할 걸요?
9. 음
'26.2.19 5:52 PM
(118.235.xxx.88)
의대 다니는 지인들 좀 그래요 그래도 별 문제 없이 잘 살아요 그리고 먹는 건 타당한 이유가 있긴하네요 자기 절제 중이네요 뭐
10. 음
'26.2.19 5:52 PM
(180.229.xxx.145)
-
삭제된댓글
저는 남편이 그래요. 사리분별에서는 맞는데
상대방의 호의를 적당히 기분 안나쁘게 거절하는 법을 몰라요.
11. 리
'26.2.19 5:52 PM
(221.138.xxx.92)
전 적당하게 거절할 줄 아는 사람이 좋아요.
제 자녀들도 그런 편인데 괜찮다고 봅니다.
나이 어리다고 왠만하면 다 수긍해야하는 거 별로..
12. ...
'26.2.19 5:53 PM
(106.101.xxx.152)
와
저는 저런 산해진미
평소에 안먹던 음식을 앞에 두고도
몸 만든다는 본인 목표를 위해
안먹고 참는 의지가 더 대단하구만요.
저렇게 의지력 있어서 의대갔나봅니다.
13. ..
'26.2.19 5:54 PM
(1.241.xxx.50)
아들이 잘했구만
먹기 싫은거 계속 권하는것도 폭력의 일종이에요
14. 막줄에서
'26.2.19 5:54 PM
(1.228.xxx.91)
아들이 의사라고
은근히 밝히고 있어서
진짜 미운 건 아닌 것 같고.
본인이 싫으면 칼같이 거절 하는 게
무슨 잘못인지 이해가 안 가기도 하고..
15. 안먹는
'26.2.19 5:54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안먹는다는데 자꾸먹이는것도 식고문입니다
진짜 지겨워요
명절식고문
16. ..
'26.2.19 5:55 PM
(223.62.xxx.119)
아직은 의대생이예요.
어르신들이 저렇게 먹이고싶어서 애닳아하시면 좀 먹는척이라도 해야하는건 아닌가요?
아주 그꼴을 보고있자니 울화가 치밀어서요.
전 계모성향인지 나중에 진상만나 참교육좀 당했으면 좋겠어요
17. 경박스러움
'26.2.19 5:5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이 좀 과해요.
초딩아들 대하듯 하나요..
18. ,,,
'26.2.19 5:58 PM
(106.101.xxx.17)
먹는 시늉이라도 해야 한다는 원글 생각이구요
요새 음식 없는 시절도 아닌데
원글은 왜 분노하죠?
19. ..
'26.2.19 5:59 PM
(223.62.xxx.119)
시아버지께서 산삼을 얼마나 정성껏 보관하셨는지
이게 어떤 산삼이고 히스토리 쭈욱 이야기하시면서 권하는데,
그걸 딱 거절하니 민망해하셔서요.
그럴때, 한입맛보고 귀한거니 할머니, 할아버지 드시라고 하면 훈훈하잖아요. 분위기 싸해지게 저게 뭔 ㅈㄹ인지
20. ..
'26.2.19 5:59 PM
(1.241.xxx.50)
저라면 어르신들 말리겠어요
애가 싫다잖아요
21. 잉
'26.2.19 6:01 PM
(106.101.xxx.135)
저는 공감요..
저런 음식 준비하는 성의 작난아닌데
하나정도는 먹는시늉이라도 하면
서로가 좋지요..
엄마원글님은 민망한 추임새지 뭐
지극히 분노하는건 아닌거같구만요...
저같아도 등짝스매싱 하긴 할거같아요..
22. ㅇㅇ
'26.2.19 6:01 PM
(61.39.xxx.39)
진상은 싫다는 사람에게 본인 만족을 위해서 강권하는거 아닌가요?
대체 싫다는데 왜 그렇게 계속 먹으라고 하는건지
23. ..
'26.2.19 6:02 PM
(203.247.xxx.44)
저희 아들도 그래요.
할머니 댁에 가기 전 주방에서 달그락 거리더니
어제 다들 떡국 먹는데 본인이 싸온 도시락 꺼내 먹더군요.
몸만드는 중이라 그러려니 합니다.
24. 자기관리도
'26.2.19 6:03 PM
(220.78.xxx.213)
좋지만 저렇게 융통성 없는거...
굉장히 너그럽고 이해 잘 해주는 배우자 만나야겠어요
울 집에도 로봇같은 공부귀신 하나 있어요 ㅜ
25. 별로
'26.2.19 6:03 PM
(112.169.xxx.195)
좋은 의사는 못되겠네요..
26. 그러게요
'26.2.19 6:05 PM
(180.68.xxx.52)
싸가지가 없네요.
27. ᆢ
'26.2.19 6:06 PM
(223.62.xxx.119)
사람을 잘 공감해주는 의사가 AI시대에 경쟁력있는 의사다 이야기해줘도 귓등으로 듣지않아요.
제가 어머님께 왜 갈비찜, 알꼬리찜을 두개나 하셨어요? 하니 우리애가 어디가서 알꼬리찜 맛있게 먹었다는 말이 기억나서 하셨다고 하는데,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하잖아요. 그럼 먹는척이라도 해야죠.
그게 식고문인가요?
28. 그냥
'26.2.19 6:10 PM
(210.183.xxx.68)
전형적인 요즘 애들이에요 특히 먹는 것 가지고 자꾸 들이대면 제일 싫어해요. 옛날 분들이 뭔가 정을 표현하는 방식인데 그거 싫어해요 이기적인 거 아니고 그냥 세대 차이죠.
29. 이사람
'26.2.19 6:15 PM
(221.138.xxx.92)
뭔가싶네 ㅎㅎㅎㅎ
30. ᆢ
'26.2.19 6:18 PM
(218.49.xxx.99)
아들이 이기적이고
배려심도 없네요
어르신이
권하면 성의를 봐서라도
먹는척이라도 하지
사회생활을 그렇게하면
왕따 당합니다
31. ㅎㅎ
'26.2.19 6:18 PM
(121.190.xxx.190)
민망하긴하죠
그래서 그런소리했다가 더 혼나기만 하신거같네요
근데 그정도로 독해야 공부해서 의대도 가고 할듯요
우리애 저닮아 독한구석이라곤 없어서 맘도 약하고 뭐든 제대로 못해요.
몸만든다고 할머니할아버지 권하는거 한입도 안하는거 정없지만 대단하긴하네요ㅎ
32. ㅇㅇ
'26.2.19 6:18 PM
(211.177.xxx.152)
그러게요 아드님 되게 이기적이네요 진상 환자 만나서 탈탈 털리면 철 좀 들겠죠 이런 댓글 반응 바라시는 거죠? ㅋㅋㅋ
33. ....
'26.2.19 6:20 PM
(125.143.xxx.60)
요새 애들 다들 공주 왕자라 이기적입니다.
저희 집에도 한 명 있습니다.
이기적이고 지만 아는.... 공주.............
34. ᆢ
'26.2.19 6:29 PM
(223.62.xxx.119)
아들이 이기적이고
배려심도 없네요
어르신이
권하면 성의를 봐서라도
먹는척이라도 하지
사회생활을 그렇게하면
왕따 당합니다
제마음이 딱 저마음입니다. 반면 친구들하고는 그런대로 잘 지내는것같아서 딱 이기적인 애들끼리 통하는건지...
콧대높은 여자를 만나서 미친듯이 거절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건지..
35. 국립암센터 의사
'26.2.19 6:33 PM
(211.208.xxx.87)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FNtvaxh6
싸가지 없는 유전이 님에게서 간 건 아니라 해도
님이 잘못 키운 것도 분명 있습니다. 언젠가 대가를 치러야겠죠.
이미 성인인데 너무 안타깝네요. 혹시 아스퍼거 의심은 해보셨나요?
36. ...
'26.2.19 6:35 P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제가 병원 여러군데 다니는데 좀 이상한 의사 많아요
근데 워낙 출중하고 자기가 숙일일 없이 살아서 그렇겠다 싶더라구요 사람은 좀 덜된거 같은 분들 좀 있어요
근데 반면 생각해보면 그것도 사람 상대하는일이어서 그런가 싶기도..
37. 국립암센터 의사
'26.2.19 6:35 PM
(211.208.xxx.87)
https://naver.me/5l2U1bVA
소설인가 싶을 정도인데 댓들에 추정도 나오네요 ㅋ
싸가지 없는 유전이 님에게서 간 건 아니라 해도
님이 잘못 키운 것도 분명 있습니다. 언젠가 대가를 치러야겠죠.
이미 성인인데 너무 안타깝네요. 혹시 아스퍼거 의심은 해보셨나요?
이건 뭔 문제가 있지 않으면 저럴 수 없는 수준인데요.
38. ...
'26.2.19 6:39 P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마음도 뭔지 알꺼는 같네요
보통 저러면 한입 먹기라도 해요 솔직히..
39. 남도 아니고
'26.2.19 6:40 PM
(203.128.xxx.74)
조부모가 생각해 먹으라는건 좀 먹어도 될텐데
강하면 부러진다고 적당한 여유는 좀 있어야 할거 같네요
40. ...
'26.2.19 6:41 P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안좋은건 다 아스퍼거래 ㅠ
아스퍼거도 저러면 먹어보긴해요
저걸 못먹는 편식이 심한게 아니라면요
41. 56
'26.2.19 6:42 PM
(211.235.xxx.243)
남편이 저런데요
왕따도 머리채도안잡힌채 저리삽니다
의사면허가 저런겁니다만
아이들3다 의대못갔어요
그만큼 어려운거해내서저리사는구나싶습니다
42. ㆍㆍㅈ
'26.2.19 7:14 PM
(59.14.xxx.42)
거절 ... 근데요 @전형적인 요즘 애들이에요!
특히 먹는 것 가지고 자꾸 들이대면 제일 싫어해요. .
옛날 분들이 뭔가 정을 표현하는 방식인데 그거 싫어해요 이기적인 거 아니고
그냥 세대 차이죠.... 어쩔...
222222222222222
43. 저도
'26.2.19 7:14 PM
(182.211.xxx.204)
원글님 의견에 동의해요. 먹는 시늉이라도 해야죠.
여자라서 양가 어디서도 그런 사랑 받아보지 못한
사람들은 감격해서 먹을텐데 온갖 사랑받고 자란
사람들은 그 사랑의 귀함을 모르죠.
그렇다고 진상환자 만나 참교육 받으라기엔 그렇지만
온갖 환자들 만나 겪다보면 좀더 성숙해지긴 하겠죠.
44. ᆢ
'26.2.19 7:15 PM
(125.181.xxx.149)
진상짓 환자걱정보다 진상짓 의사가 안 되길 걱정해얄듯
45. 에휴
'26.2.19 7:17 PM
(116.34.xxx.75)
진짜 진상은 원글님이 만나고 있다(아들) 생각하시고
아들한테 저주는 하지 마세요.
진상때문에 죽는 사람도 생기는 세상입니다.
가족한테만 거절하고 남한테는 못하는 솜방망이도 있어요.
그거 아니면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46. 이뻐
'26.2.19 7:20 PM
(210.178.xxx.233)
글쎄요
저런 성격이 진상처리는 더 잘할 걸요?2222
그리고 이기적인것보다는
이성적이고 조부모 부모의 저런 행위는
굳이~~~~ 라는 생각에 거절하는것 뿐이에요
^^
좋게 봐주세요
47. ---
'26.2.19 7:21 PM
(112.169.xxx.139)
의사 아들 자랑을 이렇게도 하는군요. 욕심이 너무 많으세요. 그런 칼같은 성격이니 공부도 잘하고 자기 앞가림 잘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