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야 내돈이예요 ㅜㅜ 얼른 뭐라도 하나 기념될 거 사세요
재투자했다가 그대로 반납 중인 사람이....
써야 내돈이예요 ㅜㅜ 얼른 뭐라도 하나 기념될 거 사세요
재투자했다가 그대로 반납 중인 사람이....
ㅋㅋㅋㅋㅋ
쉽게 번 돈은 빨리 사라진대요...
순식간에 사라집니다요
ㅎㅎㅎ
미장에서 200프로 이익났는데 익절안해서 그대로 이익 흘려보낸 이가 공감 꾸욱~
그래서 저는 10%는 나를 위해, 20%는 가족과 지인을 위해, 50%는 재투자, 20%는 저금하고 있습니다. 저 비율에 딱딱 맞게 하는 건 아니지만 일부는 써야 해요.
진리에요
그래서 전 알토란같은 현금으로 찾아놓거나
볼드한 18케이 쥬얼리를 사거나
비싼 식사를 하러가요
주유 풀로 하구요
채우죠.. 부동산이 아니라 야금 야금 쓰고 있어요.
원래 돈을 돌고 도는 거니까요.
저도 느끼는게
뭔가 계좌가 정체되어 있는 것 같다 싶을땐
일부 뽑아서 써버려요. 그럼 어느순간 또 채워짐. 신기합니다.ㅎ
82나 남한테 얘기하는 타이밍이 매도 타이밍이예요
맞말
바닥 나거나 죽어야 끝나는 게임
전에 주식 올랐다고
냉장고 주문했는데 다 빠짐
팔아서 재투자 안해야 내돈
저도 주식으로 1000벌면 500은 인출해요. 그래야 덜 억울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