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 광풍때 이렇게 까지 해본 사례있어요?

조회수 : 1,885
작성일 : 2026-02-19 16:06:08

먼저 82쿡 자고 일어나면 아파트 가격 상승했다고 계속  중계해주는 분있었구요. 00어묵인지 본인이 부동산 전문가다 주장하는 글쓴이도 있었던것 같아요.

 

1.회사 사무실 가면 팀내 부동산 소위 전문가라고 불리는 동료 특강 몰래 몰래  근무중에 있었어요.

그땐 다들 회사는 부동산 대출 받기위해 적을 두고 다닌다는 분위기였어요.

 

2.점심 시간 되면 다들 올랐다 어쨌다 하면서, 

투자 안한 사람들 입꾹. 투자 한사람들

또 사고 싶다고 계속 노래 불렀구요.

 

3.대기업 맞벌인데 대출 레버리지 이용해서 잠실 -판교 계속해서 건너가는 사례도 봤네요. 월300-400씩 대출이자 낸다함.

 

4.아이 태어났는데 한부모 가정 유지,부동산 때문에 아이 취학전까지 혼인신고 안하는 사례도 봤네요.

 

5.강남 아파트 가격 정도 수입벌었다 하고 회사 그만두었는데, 보니 부동산 학원 강사 하고 있더라구요.

 

6. 부동산 공부  6개월만에 부동산 학원 강사하는 사람도 봤어요. 대체 뭘 믿고 강의?!할정도로 의아했어요.

 

IP : 180.229.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광풍때
    '26.2.19 4:08 PM (221.149.xxx.36)

    자살한 부부도 있었잖아요. 은행원인가?? 광명 집 팔고 목동 전세갔는데 광명 목동 다 폭등하고 부부가 싸우고

  • 2. 광풍때 님
    '26.2.19 4:23 P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ㄴ모 시중은행 다니는 부부였죠
    광명집은 5억에 팔았고 부인은 당시 10억하는 목동 아파트
    매수를 원했으나 남편이 세를 더 살자고 했다죠.
    2년후인가 그 광명집은(이미 팔았죠) 10억이 되었고 목동 아파트는 20억으로 올랐다죠.
    결국 5억갭으로 살 수 있었는데 이젠 15억이 더 필요한 상횡이 되었고 엄청 싸우다가 비극적으로 끝난 사건이었죠.

  • 3. 광풍때님
    '26.2.19 4:30 P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ㄴ모 은행 다니는 부부였는데
    광명집 팔고 목동 아파트 구입하는 문제로...
    부부간에 구입시기 놓고 의견차로...
    그러는사이 10억하던 목동 아파트는 당시 20억으로 뛰었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33 도브 샴푸바 쓰다가 동구밭으로 바꿔 써봤어요. 4 동구밭 샴푸.. 2026/05/05 3,501
1804932 마당에 심은 라벤다가 땅으로 거의 누웠어요 6 꽃 보는 재.. 2026/05/05 2,037
1804931 하이닉스 내일 떨어지면 사려고 했던 사람 3 ㅇㅇ 2026/05/05 8,282
1804930 40년전 고 3때 지리 선생님이 생각나네 9 2026/05/05 3,343
1804929 29금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25 슺.듢즈 2026/05/05 16,649
1804928 최근에 미국에서 에드빌 사보신 분 1 2026/05/05 1,546
1804927 종합금육소득세 도움 부탁드려요 4 .. 2026/05/05 2,197
1804926 화재난 의왕 아파트 낙찰자 구제 길 막혔다 8 ........ 2026/05/05 6,016
1804925 잘몰라서 삼전 하닉 현대 샀어요 6 ........ 2026/05/05 5,356
1804924 교환학생 인데 치아가 깨졌대요. 2 프랑스 2026/05/05 2,682
1804923 혼자삶, 어떤선택하시겠어요? 11 ㅇㅇ 2026/05/05 4,425
1804922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남편떠낫네요ㅜ 12 .. 2026/05/05 22,033
1804921 KTX여행상품 5 KTX여행상.. 2026/05/05 2,001
1804920 종합소득세 카톡이나 전자문서 받고 신고해야 하나요? 2 .... 2026/05/05 2,317
1804919 서른이 넘도록 연애도 안하는 딸에게 물어봤어요 13 @@ 2026/05/05 6,997
1804918 한국 배드민턴, 협회장 바뀌고 '명장' 오니 확 달라졌다…아시아.. 1 ㅇㅇ 2026/05/05 2,723
1804917 관악산에 가요~ 20 컵라면 2026/05/05 3,251
1804916 인테리어 고민 좀 같이 해 주세요. 도배 vs 필름 3 힘들다 2026/05/05 1,665
1804915 감사원 제보 닷새 만에 노출된 제보자 신원···“국가 믿은 대가.. 3 ㅇㅇ 2026/05/05 2,718
1804914 성시경은 한국의 전형적인 영포티네요. 49 사랑123 2026/05/05 21,856
1804913 이란 경고 방송 “배 돌리지 않으면 파괴”…긴장의 호르무즈 ㅇㅇ 2026/05/05 2,296
1804912 런닝 하는거 무릎관절 괜찮을까요 19 . . . .. 2026/05/05 4,483
1804911 왜 나이드신 분들은 자랑을 몇시간씩하는지 8 왜일까? 2026/05/05 4,477
1804910 “도대체 무슨 입시 전략이에요?”···대치동 영어 강사가 자식들.. 8 ㅇㅇ 2026/05/05 5,714
1804909 유미의 세포들 2 ... 2026/05/05 2,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