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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여자 연식 되면 유지보수 해야...안 하면 추해"

음.. 조회수 : 3,740
작성일 : 2026-02-19 15:55:5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775099

 

방송인 안선영이 성형 시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안선영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집. 차. 여자의 공통점이 있다"며 

연식이 될수록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보수를 하기전까지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보다 관리를 잘한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 안 된 사람보다

훨씬 박수 받는 시대가 열렸다"고 덧붙였다.

안선영 "직업 특성상 제 몸에 투자를 해야 한다"며 "재투자를 해야 일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저는 성형. 시술을 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고

각자가 알아서 하면 된다로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성형이나 시술을 좀 자주 하는 사람들이

자기의 성형. 시술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믿음천국, 불신지옥"처럼 개독적 전도를 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해요.

 

내 선택은 인정

하지만

남이 선택하지 않는 것에 대한 비난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라고 봅니다.

 

 

IP : 1.230.xxx.19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6.2.19 3:57 PM (14.63.xxx.192)

    딱히 틀린 말은 아니나
    웬지 밉상.......

  • 2. ....
    '26.2.19 3:58 PM (211.198.xxx.165)

    딱히 틀린 말은 아니나
    웬지 밉상.......222

  • 3. .....
    '26.2.19 3:58 PM (112.186.xxx.161)

    그냥 자기가 다 맞다고 말하는, 세상 혼자만 잘났음 ...말하는 투가 영 별로에요
    웬지밉상 2222

  • 4. .....
    '26.2.19 3:59 PM (211.250.xxx.195)

    딱히 틀린 말은 아니나
    웬지 밉상.......33333

    그래도 추하다라는 말은 틀린거에요
    외적인것만 판단하는 그녀가 더 추하네요

  • 5. ㅇㅇ
    '26.2.19 4:01 PM (218.39.xxx.136)

    늙어서도 귀티 부티 찾는 사이트에서
    추하다는 댓글 보니 웃프네요.

  • 6. 저 소리를
    '26.2.19 4:02 PM (59.8.xxx.75)

    여자가 말하면 맞는 말.
    남자가 말하면 성차별.

  • 7. 히히
    '26.2.19 4:02 P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보수 공사 안해도
    일반인들은 연예인보다 동안이 더 많고
    더 자연스럽게 나이들어 가던걸요
    연예인들은 진한 화장과 인공조명 아래 늘 노출되어 있어서
    노화가 연예인 아닌 사람들보다 좀 더 빠른것 같아요
    동안들은 연예인들보다 일반인들이 훨씬 많아요.

  • 8. ㅎㅎㅎ
    '26.2.19 4:03 PM (218.148.xxx.168)

    솔직히 아직은 유지보수 안해도 괜찮은 나이 아닌가요. 65세쯤 궁금하네요. 어떤모습일지. ㅋㅋ

  • 9. 무슨
    '26.2.19 4:03 PM (180.211.xxx.201)

    소리인가요?
    늙은 성괴보다는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원미경씨가 더 보기 좋아요.

  • 10. ㅎㅎㅎ
    '26.2.19 4:09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댓글만 읽고 기사 사진 지금 눌러봤는데 그냥 딱봐도 오십대 여자가 보이는데요?
    진짜 예쁜 오십대들은 조용한데. 별로 저런말 먹히지도 않을 얼굴 가지고.. ㅎㅎㅎ웃김.

  • 11.
    '26.2.19 4:13 PM (122.36.xxx.14)

    사람한테 추하다는 표현이 별로
    외모 손 놓은 사람중 그럴 수 밖에 없는 사람도(먹고 살기 바쁜?) 많은데요
    얘는 딱히 틀린말은 아닌데 기분 나쁜말 골라 하는 재주가 있어요

  • 12. 꼬르깝
    '26.2.19 4:14 PM (211.177.xxx.43)

    추하단말이 저럴때 쓰라고 있는 단어인가요
    저렇게 쉽게 입놀리는 것들이 추하죠

  • 13. 그러게요
    '26.2.19 4:16 PM (116.33.xxx.185)

    본인 언사가 제일 추한거같아요 ㅡㅡ

  • 14. 츠암 내~
    '26.2.19 4:16 PM (115.138.xxx.249) - 삭제된댓글

    성형해서 괴물처럼 보이는 게 더 추하구만
    너님이나 껍데기 유지보수 많이 하세요
    나는 내면 가꿀테니~

  • 15. 말의 품격은
    '26.2.19 4:17 PM (211.234.xxx.25)

    외모 꾸미고 보수(?)한다고 바뀌지 않죠.

  • 16. ㄴㄴ
    '26.2.19 4:17 PM (223.38.xxx.77)

    웬지 x
    왠지 o

  • 17. 츠암 내~
    '26.2.19 4:18 PM (115.138.xxx.249)

    성형해서 괴물처럼 보이는 게 더 추하구만
    너님이나 껍데기 유지보수 많이 하세요
    이런 쓰레기 기사는 누가 쓰는지~

  • 18. 솔직히
    '26.2.19 4:24 PM (218.155.xxx.35)

    세상이치 다 아는것처럼
    누구 가르치려 하는거
    꼴보기 싫어요

  • 19. 이상
    '26.2.19 4:25 PM (1.224.xxx.182)

    왜 자연스럽게 늙는것을 추하다고 하나요..
    자연 만물의 이치를 인정하고
    외면과 내면을 깨끗하게 가꾸며 늙어가면 되는 것을
    시술로 수술로.. 필러넣고 끈으로 땡기고 살 잘라내고 붙이고..쳐지는 살을 억지로 억지로 잡아끌어 나이를 거스르려하는게 더 추해보이던데요.

    저는 40대후반인데 새치가 꽤 많거든요.
    올해 아이 입시 치루면서 흰머리가 더 늘기도 했고요ㅜㅜ
    염색을 하면 두드러기가 나서 웬만하면 그냥 살고 싶은데
    보는사람마다 한마디씩 거들어요.ㅎㅎ
    심지어 나 알러지가 있어서 염색못한다고 입에 달고 사는데도..볼 때마다 그러는 사람들은 진짜 징글징글하다는..
    사람들은 죽을때까지 검은머리여야하고..그냥 흰머리가 혐오스러운가봐요.

  • 20. ...
    '26.2.19 4:30 PM (125.133.xxx.79)

    세상 다 아는 얘기를 하는 저 여자는 뭐하는 여자인지...?

  • 21. 저 말고도
    '26.2.19 4:33 PM (211.36.xxx.61)

    다른 분 알고리즘에도 뜨나 보네요
    가진자의 여유를 부리면서 입찬 소리 해대는 거
    너무 보기 삻어서 관심없음 눌렀더니 이제 안 뜨네요
    성시경꽈 밉상

  • 22. 긍정의힘
    '26.2.19 4:40 PM (1.229.xxx.218)

    그런 말 하는 네가 더 추하다. 안선영 너는 누구냐?

  • 23. 어이구
    '26.2.19 4:54 PM (211.234.xxx.238)

    본인 언사가 제일 추한거같아요 ㅡㅡ
    22222222

  • 24. //
    '26.2.19 4:57 PM (125.240.xxx.146)

    본인 언사는 유지보수 안하는지..너무 저렴해서 추하네요.

  • 25. 속된말
    '26.2.19 5:17 PM (125.244.xxx.62)

    마인드나 말뽄새가
    속된말로 싼마이 느낌나죠.
    나이들어도 여전하네요.

  • 26. 놀멍쉬멍
    '26.2.19 5:20 PM (222.110.xxx.93) - 삭제된댓글

    평생 코르셋 조이면서 사는 여자의 구시대적 마인드

  • 27. 놀멍쉬멍
    '26.2.19 5:21 PM (222.110.xxx.93)

    타인 얼평하고 코르셋 조이라고 평생 다그치는 구시대적 마인드

  • 28. ……
    '26.2.19 6:36 PM (118.235.xxx.182)

    집 차 여자라니
    남자는 해당안되나요? 누구나 마찬가지지
    여자를 상품화하는 저급한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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