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고향인데요,
좀 푼수같이 행동하거나
맹하게 행동할때
오줄없네 라고 썼거든요.
사실 오질없다 인줄 알았는데 오줄없다 네요
서울 경기도서는 안쓰죠?
경상도 고향인데요,
좀 푼수같이 행동하거나
맹하게 행동할때
오줄없네 라고 썼거든요.
사실 오질없다 인줄 알았는데 오줄없다 네요
서울 경기도서는 안쓰죠?
경상도 고향이지만 첨 들어봐예
부산고향인데 처음 들어요
자랄 때 많이 들어본 말이예요.
오줄없는 ×
오줄없는 여편네
등등
처음 들어봐요 사투리가 다양하군요
경상도 엄마 통해 늘 듣던 말이네요..
경상도 경주에서는 흔히 듣던 말이예요.
같은 경상도여도 지역에 따라 또다른가보네요.
들어봤어요 뜻이 깉은건지는 모르겠어요
경상도에서(대구) 40년 살았지만 첨 들어서 검색해봤어요.
야무지거나 반듯하지 못하다ㅡ라고 나오네요.
경남 보다는 경북에서 많이 쓰는 것 같아요.
경남 경북 다 살았는데 부산 경남에선
시근이 없다를 비슷한 의미로 쓰더라고요.
오랜만에 들으니 신기하네요. 그런 말이 있었지하고..
https://www.koya-culture.com/mobile/article.html?no=113201
https://www.today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331#_enliple
현 55세.
오줄없다 많이 들어본 말입니다
어른들 많이 섰어요
진짜 많이쓰죠.
핫가리 없다. 한줄 없다.
지금 막 어제 친정에서 가져온
역걸이 통과메기 가져와 남편이 손질하고 뱃고동, 꽉자구 들어간 밥식혜에 노랑콩잎, 미역장찌에
맛있게 먹었네요. 나의 영혼의 음식
부산고향..처음 들어요
부산 고향이신 부모님이나 친척들이 쓰는 건 한 번도 못 들어봤고 경북에서 태어난 저는 친구들이 쓰는 거 들어봤어요.
오줄없는 애들을 우줄빼이라고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ㅋ
처음들어봐요
들어밨써예.
문학 작품에서도 읽었던적 있고요.
어린 시절 경북에서 보냈는데 어른들이 꽤 많이 쓰던 표현이에요. 근데 사전 검색해보니 표준어네요ㅎㅎ
저희엄마는 오질없다고발음해요
오랜만에 방갑네요
단순 푼수같은 느낌아니고
정신머리없이 행동할때 안좋은 뜻으로 썼는데ᆢ
저게 와저마이 오질없노?
저런 오질없는게 다있노 ?
뭐 이런식 ㅋ
오질없는 여편네 ㅎㅎㅎ
어른들이 쓰시는 아주 흔한 말이었어요. 50대 대구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