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9 12:15 PM
(222.118.xxx.26)
-
삭제된댓글
아들들 고마워요~
2. ㅇㅇ
'26.2.19 12:21 PM
(175.121.xxx.86)
훈련소때는 아무 필요 없고 자대 배치 받으면 다 본인이 구매가 가능 합니다
시계 카시오나 돌핀 사주고 입대 시키면 끝입니다
3. ...
'26.2.19 12:23 PM
(222.118.xxx.26)
군대 앞에서 내려주고
문앞에서 헤어지나요?
4. 아구구
'26.2.19 12:27 PM
(211.218.xxx.170)
명절에 상병 단 조카군인 만났는데요. 입대할때 손목시계, 깔창(좋은거10만원대), 무릎보호대, 로션, 샴푸, 대일밴드나 간단한 약들(부대에서 받기가 절차가 오래걸린대요), 선택사항으로 어깨패드(훈련시 어깨 엄청 아프대요) 저도 아들이 내년쯤 갈거같아서 엊그제 자세히 물어봤네요 ^^
5. 빈
'26.2.19 12:31 PM
(211.203.xxx.94)
군화모카페 추천
6. mm
'26.2.19 12:36 PM
(211.119.xxx.164)
군화모 카페 가입하셔서 보시면 친절하게 잘 알려주실듯.
며칠 후면 얼마 안남았는데 준비하려면 조급하겠어요.
일단 집앞 약국에서 약 구입-감기약이나 타이레놀, 파스류. 주의사항은 개봉하지 말것.
뜯지 않은 케이스 상태로 보내세요
7. ᆢ
'26.2.19 12:44 PM
(122.40.xxx.132)
-
삭제된댓글
아들 둘맘입니다.
한명은 논산훈련소 조교 제대했고
한명은 지금 군복무중이예요.
제발 아무것도 준비해줄 필요 없다는 말 좀 하지 마세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입대준비물 목록에 있는 것들 다 필요합니다.
챙겨줄 사람 하나 없는 고아나 반창고 하나 사줄 돈도 없는 집 사정이면 진짜 백프로 이해해요.
근데 군대에서 자잘하게 다치고 아파요.
애들이 얘기안해서 그렇지 훈련병때가 제일 필요할 때인데 아무것도 필요없다는 게 말이 안되요.
아무것도 준비안해가서 옆에 다른 애들거 쓰고 그냥 떼우는 거예요.
제발 좀 군대 보낼때 자기 아들이라면 좀 챙겨보내세요.
자대 배치 받고 나면 외출도 하고 px이용도 하니 그때는 본인들이 살 수 있으니 괜찮아요.
입대하고 아이가 필요한 물품들 요청해서 보냈줬어요.
아무것도 필요없다는 그런 애들도 진짜 있겠지만 보통은 준비물 다 잘 사용해요.
8. ᆢ
'26.2.19 12:45 PM
(122.40.xxx.132)
아들 둘맘입니다.
한명은 논산훈련소 조교 제대했고
한명은 지금 군복무중이예요.
제발 아무것도 준비해줄 필요 없다는 말 좀 하지 마세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입대준비물 목록에 있는 것들 다 필요합니다.
챙겨줄 사람 하나 없는 고아나 반창고 하나 사줄 돈도 없는 집 사정이면 진짜 백프로 이해해요.
근데 군대에서 자잘하게 다치고 아파요.
애들이 얘기안해서 그렇지 훈련병때가 제일 필요할 때인데 아무것도 필요없다는 게 말이 안되요.
아무것도 준비안해가서 옆에 다른 애들거 쓰고 그냥 떼우는 거예요.
제발 좀 군대 보낼때 자기 아들이라면 좀 챙겨보내세요.
자대 배치 받고 나면 외출도 하고 px이용도 하니 그때는 본인들이 살 수 있으니 괜찮아요.
입대하고도 아이가 필요한 물품들 요청해서 몇번 보냈줬어요.
아무것도 필요없다는 그런 애들도 진짜 있겠지만 보통은 준비물 다 잘 사용해요.
9. ᆢ
'26.2.19 12:48 PM
(122.40.xxx.132)
그리고 우리 아들 둘 다 다른 훈련소인데 두 곳 다 준비물 다 반입되었어요.
10. 윗님
'26.2.19 12:48 PM
(103.108.xxx.52)
엄살 너무 심하시네 총사야 된다고 돈 보내 달라고는 안하던가요?
11. ㅇㅇ
'26.2.19 12:53 PM
(79.110.xxx.34)
요세는 카톡방에 중대장 하고 병사 학부형 모여서
우리애는 아침잠이 많으니 구보를 시키지 말아라 변비가 심한데 하루 한번 대변 봤는지 확인해 달라
하는 얘기를 한다네요 참 좋은 세상입니다
12. ᆢ
'26.2.19 12:58 PM
(122.40.xxx.132)
카톡방은 두 아이 모두 없었는데 카톡방이 있는 부대가 있나봐요.
중대장 전화하는 것도 우리 아이는 절대 안된다고 하고,
아이 는가끔 우리와 상의는 하지만 아이가 직접 해결했고 지금까지 부모로서 전회하거나 나선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79.110님이 적으신 일은 보통 집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일일것 같아요.
13. ...
'26.2.19 1:01 PM
(121.165.xxx.221)
79.110님 어디서 들은 카더라신가요? 아들 논산에 보내보시고 직접 겪으신 사실은 아니시죠?
아들둘맘으로 정말 기분 나쁘네요.
14. ㅎㅎ
'26.2.19 1:03 PM
(58.78.xxx.168)
우리애는 아침잠이 많으니 구보를 시키지 말아라 변비가 심한데 하루 한번 대변 봤는지 확인해 달라
어디가 저렇다던가요?
군대는 군다에요 가서 다치기도하고 총기를 다루니 위험한건 마찬가지죠. 참 좋은세상은 젊은 청년들이 군대가기때문에 님이 누리시는거구요.
어느 카톡방에 저런대화를 하는지 보도 듣도 못했지만 일주일에 한번 생활관동기들과 찍은사진 딱 힌장씩 올라옵니다. 일주일 내내 기다려 보는 그사진 한장도 엄마 입장에선 안쓰럽고 반갑고 그렇습니다. 어느 한곳 그런거가지고 전체가 그런것처럼 얘기하지 마세요.
15. 카톡방있어요
'26.2.19 1:05 PM
(221.155.xxx.129)
-
삭제된댓글
위에 내용은 오버스럽지만 카톡방에 초대돼서 인사ㅠ정도는 나눴어요.
그리고 입영 관련 홈피에 입영 준비물 있으니 아이가 챙기면 돼요. 꼭 필요한 건 상비약(감기약, 진통제 등)
16. 빈
'26.2.19 1:08 PM
(211.203.xxx.94)
두아들 군대보냈지만 톡방 이런건 첨들어요
17. 빈
'26.2.19 1:10 PM
(211.203.xxx.94)
-
삭제된댓글
그리고 훈련소에서 더더 필요한게 많아요
18. 빈
'26.2.19 1:11 PM
(211.203.xxx.94)
그리고 훈련소에서 더더 필요한게 많아요
특히 처방약 꼭 필요
19. 와우
'26.2.19 1:13 PM
(211.170.xxx.35)
혹시 23일 입대일이신가요? 제아들도 그날 논산 육군훈련소 입대라서요...
군화모카페 가입하세요..
준비물 뿐만 아니라 군적금 가입등 궁금한 사항 거기서 다 해결하고 있어요~
20. 와우
'26.2.19 1:15 PM
(211.170.xxx.35)
총사야된다고 돈보내달라고 안하냐는 둥 빈정거리는 댓글은 참 보기 안좋네요..
아무리 군대가 좋아졌다고 해도 군대는 군대입니다.
21. ㅎㅎ
'26.2.19 1:16 PM
(58.78.xxx.168)
톡방이야 있을 수 있는데 어느 몰상식한 엄마가 한소리를 전체가 다 그런것마냥 떠들고 다니냐요
원글님! 부대 필요한건 군화모카페 가입하시는게 정보도 많고 정확합니다.
22. .....
'26.2.19 1:24 PM
(211.250.xxx.195)
처방전받아서 약챙기세요
같은 감기여도 상비약이라 처방받은 약이라 완전 다르니
꼭 챙기세요
23. ..
'26.2.19 1:28 PM
(121.165.xxx.221)
아프면 약타는 줄이 길고 원하는 약 받기도 쉽지 않아서 개인 상비약 꼭 필요합니다. 먼지가 많아서 목이 쉽게 상해요, 소리도 계속 질러야해서.
논산감기는 어느 계절이든 항상 유명합니다. 단체생활이가보니 한명 아프면 돌아가며 아픕니다.
훈련소에서는 어디를 가든지 둘이상 같이 다녀야합니다, 화장실도 혼자는 못가요. 그래서 초반에 변비도 많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유산균 필요하기도합니다.
발에 군화가 잘 안맞을 수 있어요. 행군 하고하면 발 많이 까져서 발에 붙이는 밴드 필요합니다. 저희아이는 발꿈치보다도 새끼발까락 아래 뛰어나온 뼈쪽에 필요했어요.
어깨패드 필요하기도하고 아니기도하고요.
감기약, 인후통 목감기약(가능하시면 병원 처방약으로 항생제 포함), 스트렙실, 파스, 유산균...
아드님, 무사무탈하게 훈련소생활 군생활 할 수 있길 응원드립니다.
24. ᆢ
'26.2.19 1:48 PM
(122.40.xxx.132)
위에 분들이 적어주신 준비물들 외에 우리 아들들은 크기별로 습윤밴드를 많이 요청했어요.
논산훈련소 조교로 이번에 제대한 아들이 처음 조교할 때 목이 쉬어서 스트랩실 보내달라고 했었고 감기약도 준비해 줬는데도 모자라서 훈련병 마칠 때 논산 시내에서 사서 가져가기도 했고 이후에도 우체국 택배로도 보냈었어요.
현재 화천 근무중인 아들은 언제가 한번은 청소하다가 대걸레에 손바닥이 긁혔다는데 보니 상처가 깊고 크더라구요. 아이가 소독하고 크기에 맞는 습윤밴드 붙이는게 제일 좋다고 하면서 더 사달라고 했어요.
준비물은 전부 다 준비했는데도 추가로 더 필요했던 것들이 감기약, 습윤밴드 였어요.
25. ..
'26.2.19 2:02 PM
(121.165.xxx.221)
입영식 행사 있어요. 근처에서 점심같이 먹고 입영식하는곳에 주차하사고 같이 앉아있으시면 행사 시작한다고 아들들 나오라고 합니다. 그때 엄마들 우시는 분들도 계시고 좀 울꺽해요. 아들들 나갈때 허그하고 바이바이하시고 입영식하는거 보시고 가시면 됩니다. 떡 정해진 시간만큼만 입영식했어요. 짧았었어요. 행사 끝나면 종교있으신 부모들 (부대내 종교시설에서) 편지쓰면 전해준다고 하고요.
그날은 부대내 군마트 이용 가능합니다.
왠만하시면 주차하시고 행사장까지 같이 들어가주셔서 보시고 오세요. 대견하고 또 짠합니다 ㅠㅠ
26. 입영심사대라고
'26.2.19 2:04 PM
(203.128.xxx.74)
운동장에 다 모여요
다 모아놓고는 분류를 해야하니 부모님은 가시라 하고
훈련병만 남아 대대 분대 구분해서 생활관으로 이동해요
반드시 먹어야 하는 약이 있으면 챙기시고요
감기약정도 깔창이랑 올인원샴푸정도 챙겨가면 되고
어지간한건 보급품으로 다 나오니 짐 바리바리 싸줄건 없으세요
27. ...
'26.2.19 2:53 PM
(211.36.xxx.162)
그냥 군화모에 가입해서 논산훈련소 입영 글들을
쭉 읽어보면 감이 잡힙니다
뭐가 꼭 필요한지 필요없는지
저도 거기 도움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저희 단톡방 있었는데
(참고로 공군입니다)
그냥 소대장님? 선임하사님?이
잘 돌보겠다 걱정하지 마시라 인사하시고
언제 뭐하고 사진 올리겠다
이런 용도였어요
거기서 무례한 말 하는 엄마 못봤어요
저거 진짜 맞아요?
28. 건강
'26.2.19 3:38 PM
(218.49.xxx.9)
일단 필요한거
다 챙겨보내주세요
필요없는게 있으면
아들 옷보내는 박스에
다 넣어 다시 보냅니다
그리고 문앞 내려주고 오는거
아니예요
입영행사 있으니 운동장에서
아들 들어가는거 보고 오세요
군대 가고싶은 아들이
어디 있을까요
다 싫지만 가는겁니다
안스러우니 잘 챙겨주세요
29. ㆍㆍ
'26.2.19 7:35 PM
(59.14.xxx.42)
군입대ㅡ네이버 군화모카페 추천
30. ㆍㆍ
'26.2.19 7:47 PM
(59.14.xxx.42)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 응원합니다. 모두 다 건강하게 무사무탈하게 복무하고 제대하기를 바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군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