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아파트 포함 서울 집값 0.91%↑…상승률 두 달째 확대
부동산원 월간 동향…전월세 상승세도 지속
강북은 성동구(1.37%)가 응봉·금호동 역세권 중심으로, 용산구(1.33%)는 도원·이촌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상승률이 높았고 중구(1.18%), 마포구(1.11%), 성북구(0.84%) 등도 오름폭이 높은 축에 속했다.
강남에서는 송파구(1.56%)가 송파·가락동 대단지 위주로 큰폭의 상승세를 기록했고 동작구(1.45%), 강동구(1.35%), 양천구(1.28%), 영등포구(1.24%) 등도 역세권과 재건축 추진 단지 중심으로 상승했다.
전월세는 매물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가운데 신축 단지, 학군지, 교통여건 양호 지역 등에 임차 수요가 지속되며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초구(1.20%)가 잠원·반포동 주요 단지 위주로 전셋값 상승률이 높았고 성동구(0.80%), 동작구(0.67%), 노원구(0.64%), 강동구(0.61%) 등도 상대적으로 높은 오름세를 보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1824?sid=101
이렇다고 하네요.
'우리 동네' 빼고 다 오르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