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압냄비 돈값 하나요?

ㅁㅁ 조회수 : 1,260
작성일 : 2026-02-19 08:07:44

압력요리 식감 취향아니라 반찬용으로 안써봤는데

저압은 좀 다른가요?

저압은 중간에 뚜껑열기도 가능이라 하던데

써보신님 정보좀 주십시요

IP : 112.187.xxx.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랜
    '26.2.19 8:28 AM (125.191.xxx.49)

    저압냄비 처음 나왔을때 사서 사용하는데
    꼭 있어야 하는건 아니더라구요

  • 2. ㅁㅁ
    '26.2.19 8:37 AM (112.187.xxx.63)

    ㅎㅎ첫댓님 감사합니다
    제 손꾸락을 말려주셔서

  • 3. 저은
    '26.2.19 8:57 AM (118.235.xxx.101)

    이용 하게 잘 쓰는 편입니다
    삼계탕 갈비찜 나물 삶기중간 중간 열어 보고 확인해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 4. 일반
    '26.2.19 9:21 AM (61.75.xxx.132)

    압렵솥으로 모두 다 해냅니다.
    칙칙소리나면 바로 불끄거나 조절할 수있는 능력이 생겼어요.

  • 5. 땅지맘
    '26.2.19 10:13 AM (59.3.xxx.206)

    저는 매우 만족 해요

  • 6. .....
    '26.2.19 10:14 AM (211.250.xxx.195)

    압력솥과 일반냄비의 중간정도인데
    저도 저렴하게 사서 만족하면서 사용중이이에요

  • 7. ㅁㅁ
    '26.2.19 10:32 AM (112.187.xxx.63)

    ㅎㅎ다시 저의 귀는 팔랑중

  • 8. ..
    '26.2.19 6:23 PM (58.120.xxx.185)

    저는 귀차니즘으로 쿠쿠서 나온 스피드팟 써요. 보쌈이나 김치찜할때 좋아요. 밥솥처럼 취사만 누르면 끝.저압냄비 끌리긴하던데 이거 있으니까 필요가 없네요.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편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743 자매가 많아도 사이가 돈독하지 않은집 있나요? 8 딸부잣집 20:05:15 1,751
1796742 삼성전자 1 주식 20:02:27 2,144
1796741 무조건 사형일줄 알았는데 6 ㅇㅇ 20:02:21 1,358
1796740 포항 친정 다녀왔어요. 7 .. 19:50:42 1,305
1796739 마운자로 5mg는 품절인가봐요. 4 ㅇㅇㅇㅇ 19:49:34 986
1796738 병원 귀체온계로 독감 전염되진 않나요? 10 ㅇㅇ 19:49:33 965
1796737 대구 수성못 지금 가도 좋을까요? 5 ... 19:47:45 562
1796736 외국인 부동산 규제글 보고 6 .. 19:47:11 983
1796735 주방칼 추천부탁드려요 7 바다 19:42:02 724
1796734 좋아하는 남자가 건강이 안 좋을 때 87 ㅜㅜ 19:40:25 4,209
1796733 김밥을 오늘 말았는 데요 8 사랑 19:40:12 1,600
1796732 눈밑 지방 수술하고 치질 수술 받으러가면 웃기겠죠? 6 웃기겠죠 19:39:59 716
1796731 재활용 쓰레기 버리고 오는 길에 같이퇴근하는 신혼부부 봤어요. 4 좋겠다.ㅠㅠ.. 19:38:49 1,281
1796730 이런것도 사주탓 1 쫄보 19:37:55 615
1796729 쉬운 게 없네요. 1 먼지 19:30:55 953
1796728 우와~ 외국인 부동산 규제 들어가는 이재명 대통령 28 .. 19:28:53 3,282
1796727 성심당 줄 서있는 사람들 보고 불효자들이라고 15 A 19:28:17 3,032
1796726 그래도 지귀연 판사 12 만다꼬 19:24:31 2,405
1796725 보검매직컬 댕겨옴 7 원글 19:07:41 2,376
1796724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신 분들 6 질문 19:01:55 2,188
1796723 봉지욱이 공개한 리박스쿨 블랙리스트 명단. JPG 21 ........ 18:59:11 2,130
1796722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분명해진 내란, 모호한 판결.. 3 같이봅시다 .. 18:58:58 360
1796721 한동훈 페북 - “尹노선은 패망의 길...이제 현실을 직시해야”.. 18 ㅇㅇ 18:58:10 1,281
1796720 분당 재건축 진찌 가능해요??? 22 김칫국 18:57:15 2,627
1796719 오세훈 “강북 개발에 16조 투입”…교통망 확충·산업거점 조성 13 ... 18:54:43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