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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 푸켓... 다녀오신분 계실까요?

** 조회수 : 1,206
작성일 : 2026-02-18 23:43:19

30년전.. 클럽메드,  발리, 체러팅.. 다녀온적 있어요.

 

올 3월초에 푸켓을 갈까? 하는데..

1)태국 음식 먹을만 한가요?... 태국 처음이라

2) 클럽메드.. 내향인 50대 아줌마 2명이 심심하지 않을까요?

3) 아시아나 타고.. 3박 4일 130만원.. 가격 괜찮은거죠?

IP : 14.138.xxx.1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8 11:53 PM (59.6.xxx.200)

    가격 괜찮고요
    여러 액티비티가 많아 심심할틈은 없어요
    골프 서커스 양궁등 배울수있고 저녁엔 공연도 많아요
    채러팅도 다녀오셨다니 잘 아시겠네요

  • 2. ㅇㅇ
    '26.2.18 11:54 PM (59.6.xxx.200)

    음식은 태국이라고 태국음식이 특히 더나오진 않았던듯요
    채러팅과 비슷하다보심 됩니다
    태국 베트남 중식 일식 양식 다 섞여나오고 물론 김치도요

  • 3. ~~
    '26.2.18 11:59 PM (14.138.xxx.155)

    채러팅.. 하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 첫 애 임신하고 갔더라.. 입덧으로 음식도..

    가격이 괜찮은거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 4. 굿
    '26.2.19 12:03 AM (210.222.xxx.215)

    매년 가는 곳이에요. 음식은 클럽메드에선 푸켓이 최고에요. 전세계 음식 골고루 다 나옵니다
    적절하게 프로그램 참여하시고 지오들과 친해지심 전혀 심심치 않아요. 일정이 짧은게 아쉽네요.

  • 5. **
    '26.2.19 12:20 AM (14.138.xxx.155)

    3/1일 저녁 5시 출발
    3/5일 아침 7시 도착이예요..

    실제 클럽 사용기간은
    2, 3일 과 4일 오후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좀 짧은 느낌이 없지 않은데.. 시간도 없고..
    같이 갈 언니가 일본도 싫다고 하고. ㅎㅎ

  • 6. 우왕
    '26.2.19 2:47 AM (218.51.xxx.191)

    25년 전에 다녀왔어요
    신혼여행으로..
    남편이랑 거기서
    나중에 애들이랑 오자했는데
    다시 갈 일이 있으려나 싶네요ㅎㅎ
    골프도 치고
    스노쿨링도 하고
    공연도 보고
    택시타고 시내구경도 다녀오고
    당시엔 인당 86만원이였는데

  • 7. ㅡㅡ
    '26.2.19 12:44 PM (118.235.xxx.54)

    아직도 있어요?
    저도 27년전에 신혼여행 갔었는데.
    리모델링 했겠죠?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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