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초창기 멤버였는데 어느 대선인지 총선인지 선거철 자게 시끄러울때 탈퇴했었어요. 몇년뒤에 관리자에게 메일보내서 다시 가입했구요. 자동로그인해서 몰랐는데 여적 회원가입이 안되네요. 그럼 여기 글쓰는분들은 오래전에 가입하신 분들인가요? 아님 저처럼 관리자에게 메일 보내서 가입하셨나요? 고정된 멤버로도 운영이 된다는게 신기하네요. 그런데 회원들 나이들고 세상 떠나면 82도 사라질까요? 앞으로 오십년쯤 후... ^^ 꼬부랑 할모니되어서 요양시설에서 82할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둘째 고민할때 자게에 올리니 그땐 다 둘째 가지라고.. 낳으면 다 자라고 아이들도 외동보다 둘이 낫고.. 다 가지라는 분위기 였은데 요즘 분위기는 아주 달라서 격세지감을 느껴요. 그때 고민했던 둘째가 스물다섯이여요. ㅎㅎ 전 82가 오래 유지되길 바래요. 지금이야 같이 늙어가는 친구같아 좋은데 세월 지나 글 띄엄띄엄 올라올 게시판 상상하니 벌써 아쉽네요.
회원가입을 아직도 안받는군여
… 조회수 : 1,415
작성일 : 2026-02-18 22:43:46
IP : 137.186.xxx.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26.2.18 10:46 PM (116.43.xxx.143)이런 연령대의 커뮤니티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2. ..
'26.2.18 10:47 PM (59.20.xxx.246)계정 사서 들어온 사람도 상당히 있는 것 같아요.
예전 좋은 분들 안보이는 분도 꽤 있는 것 같고요.
쟈스민님은 일찍 소천하셨고...3. 저는
'26.2.18 10:51 PM (218.234.xxx.124)15년도 더 전 가입했더라고요
가끔 희안하게 젊은 사람이 연애고민?
30대면 초등 때 가입했나 싶은 궁금함이ㅡ
이상 하지 않나요?
전 아이 어릴때 요리 관심있어 가입4. 저
'26.2.18 10:57 PM (210.117.xxx.44)2009년에 가입했네요^^
5. ..
'26.2.18 10:59 PM (180.230.xxx.94)비슷하게 나이들어가니 너무 좋아요.
위로받고 공감되는 이야기들.6. ....
'26.2.18 11:15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43인 저는 25때 가입했는데 회원가입 연다해도 40대 이하 사람들이 가입을 할까요? 82를 거의 모를거같아요
7. ....
'26.2.18 11:17 PM (211.202.xxx.120)회원가입 연다해도 40대 이하 사람들이 가입을 할까요? 82를 거의 모를거같아요
8. ,,,,,
'26.2.18 11:47 PM (110.13.xxx.200)회원가입 안받은지 10년도 더 된거 같은데
아직 30대도 있더라구요.9. 가은맘
'26.2.18 11:59 PM (116.123.xxx.190)저도 2008년 가입했네요.
자게 글읽는 걸로도 세상돌아가는걸 알수있어 좋아요~10. 근데
'26.2.19 1:04 AM (125.178.xxx.88)도대체 누가 여기 계정을산다는건가요
도시괴담인가11. 여기
'26.2.19 4:43 AM (211.252.xxx.70)2007년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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