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ㅡㅡ
'26.2.18 10:38 PM
(219.254.xxx.107)
식당에서 어떤 엄마가 다큰아이들 넷이랑 들어오는거봤는데 다들 엄마만큼 커지니 이야..정말 든든해보이더군요^^
2. 맞아요
'26.2.18 10:41 PM
(112.169.xxx.252)
아이는 셋이 가장 이상적인거 같아요.
셋낳을뻔했는데 둘로 끝난게 지금까지 아쉬워요.
3. 저도요
'26.2.18 10:42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너무 좋아요
저는 아이들이 잘 자라줘서 정말 감사하구요.
아아들은 늘 엄마 아빠 감사하다 합니다..
4. ...
'26.2.18 10:43 PM
(124.60.xxx.9)
산꼭대기 오르면 보람차고 참좋은 그런느낌이지요?
올라갈때 고생한게 헛되지않구나싶은.
그러나 내려와서 다시올라갈생각을 하면 마찬가지로 힘든.
5. 저는
'26.2.18 10:44 PM
(160.86.xxx.59)
자식들 든든하지만 싱글로 홀가분하게 사는 사람도 충분히 이해돼요
6. ..
'26.2.18 10:45 PM
(59.20.xxx.246)
자식들 성장하면 든든하죠.
그래서 돈 많은 집에서는 많이 낳는거죠.
이방카 트럼프도 본인이 직접 삼남매를 출산했는데요.
7. 물론
'26.2.18 10:46 PM
(219.255.xxx.86)
물론 싱글로 홀가분하게 사는 사람들도 이해되고 응원해요
제 동생은 또 딩크에요 늘 응원하게 되어요
8. . . .
'26.2.18 10:52 PM
(125.178.xxx.184)
원글님은 마음'도' 부자이신분 아이셋 잘 키우고 계신거 정말 애국자이십니다
9. ..
'26.2.18 10:54 PM
(210.179.xxx.245)
큰애는 아빠랑 성묘가고 둘째와 막내 데리고 장보러 갔는데
운전도 해줘 카트도 끌어줘 짐도 들어줘
장정 둘이 옆에 호위하고 가는데 결혼때 시어머니
말씀하신 좌청룡우백호가 떠오르더라구요
맛있다고 엄마 고생많으셨다고 감사해하는데 음식할 맛
나네요
애들 덕분에 항상 부지런히 열심히 살게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10. 아
'26.2.18 11:03 PM
(118.219.xxx.41)
초등 3명에 둘러싸인 저,
오늘도 버럭했는데
반성하고 갑니다 ㅠㅠ
11. 저도
'26.2.18 11:05 PM
(116.45.xxx.187)
삼남매 엄마예요. 아이셋 든든하고 좋아요. 맘고생도 했지만 그래도 좋아요 ㅎㅎ
12. 둘
'26.2.18 11:10 PM
(112.159.xxx.220)
둘인데 가끔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13. ㅇㅇ
'26.2.18 11:14 PM
(49.164.xxx.30)
특이하시세요ㅎㅎ
전 애셋인 사람들 보면.. 답답해요
힘들어보이고
14. 플럼스카페
'26.2.18 11:20 PM
(218.236.xxx.156)
올해 막내가 대학생 되어 드디어 일반적인 육아는 다 끝났어요.
다시 하라면 알고는 못 들어설 길이지만, 그래도 지나고 보니 잘한 일 같아요.^^
하지만 셋 낳아볼까 하는 사람들에겐 아서라~해줍니다.
15. ..
'26.2.18 11:25 PM
(125.185.xxx.26)
저는 아이셋 좋아요
친정도셋 시가도 셋
16. 이런댓글
'26.2.18 11:33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26.2.18 11:14 PM (49.164.xxx.30)
특이하시세요ㅎㅎ
전 애셋인 사람들 보면.. 답답해요
힘들어보이고
>>>>>>
굳이 이런 댓글 다는 사람 인생이 불쌍해요.
17. 이런댓글
'26.2.18 11:38 PM
(211.235.xxx.48)
'26.2.18 11:14 PM (49.164.xxx.30)
특이하시세요ㅎㅎ
전 애셋인 사람들 보면.. 답답해요
힘들어보이고
>>>>>>
굳이 이런 댓글 다는 사람 인생이 불쌍해요.
삐뚫러진 심성이 꼬인 만큼
인생도 꼬일 것 같아요.
18. 답닺
'26.2.18 11:47 PM
(219.255.xxx.86)
답답하고 힘들어보이는 맘도 충분히 이해가요
답답하고 힘들때도 있는게 맞으니까요 사실인걸요 ㅋㅋㅋ
근데 어릴때는 너무 힘들었는데 어느정도
키워놓으니 좋아요 혹시라도 힘든분들 있으면 힘내시고
기운내세요ㅎㅎ
분명 또 조만간 고민과 파도가 올수도 있지만
분명 마음속 깊은 든든함이 있어요
19. 음
'26.2.18 11:55 PM
(110.70.xxx.221)
낳은 걸 다시 배에 넣을 순 없잖아요.
저도 둘인 거 만족하는 순간 많아요.
하지만 다시 태어나면 하나만 낳으렵니다.
20. ...
'26.2.19 12:37 AM
(121.133.xxx.158)
있는 하나도 벅차서 다시 배속으로 넣고 싶은 저는.. 원글님 존경.
하지만 저는 그릇이 작아서 다시 태어나면 안 낳고 그냥 딩크로 자유롭게 살래요. 아이로 인해 포기한 모든 게 저는 너무 아쉽네요.
21. 저도
'26.2.19 12:39 AM
(106.101.xxx.167)
하나만 낳은 거에 만족
다시 선택하라 하면 아예 비혼 혹은 딩크 택할 거예요
22. 저도요
'26.2.19 3:33 AM
(218.51.xxx.191)
전 둘이지만.
키울땐 억수로 힘들었어요
둘의 성향도 다르고
둘 다 쉽지 않은 성격에
둘이 싸우는 날은..어후 생각도 하기 싫어요
근데 대학들 들가니
세상 베프네요
게다가 엄마아빠 끔찍이 생각해주는
고마운 딸들
우뚝 제 몫들 할 때까지만
곁에 둬야지요